Best우리나라교육은 진짜답없다
Best이런얘기..ㅠㅠ 백날 해봤자임...누군가 안바꾸면 변하지 않음... 요즘 애들은 눈만 높아져서... 자기를 너무 높이 평가해.. 지 수준에는 거기 되지도 않는데...좋은거 편한거만 하려니깐 잘 안된다고 생각함... 자기가 하고 싶은거 하거나 일에 보람을 느끼는걸 해야되는데 편하고 돈잘벌고 안전한거...이거에 중점을 두니..어딜가도 회사만족도가 떨어지지 그러니 면접에서 원하는게 물어보는게 맨날 다 똑같을수밖에.. 그사람들도 다 아는거지...애착 없는거...그냥 돈벌려고 들어오는거 스펙 안볼래야 안볼수가 없을듯... 나같아도 저렇게 하지...
Best먼가좀..그렇다
이제 나도 대학을 입학할 새내기지만.. 대학입시준비하는 고딩들에게 한마디하자면 자기 분수를 알았으면 좋겠다.. 수시넣을때 쌤말 안듣고 수능 혹시나 잘칠거라는 기대감때문에 상향해서 넣었다가 낭패본애 주위에 널렸고, 수능치고도 쌤말 안듣고 입시사이트 분석표만 믿고 넣다가 정시 넣은거 다떨어져서 지금 재수 준비하는애도 많다. 그래도 상향해서 넣고 싶고 쌤한테 욕먹거나 무시안당하고싶다면 걍 공부 열심히하길.. 나도 고3때 모범적으로 열심히한건 아니지만 놀땐 놀더라도 공부할때는 확실히하자. 고3때 오히려 노는 경우가 많이 생길거임. 특히 수능 다가오면 더 헤이해짐. 그래도 야자시간이나 공부하는 시간이 주어질때 열심히만 한다면 괜찮은거. 하지만 연애는 절대하지마라ㅋㅋㅋ진짜...
보통 하고 싶은 일을 해 하면 그걸 할 상황이 못돼잖아 지금!! 하면서 좌절하겠죠? 현실은 각박하지만 그와중에도 흔들림없이 나아가는 사람이 있죠 잘 되려면 하루빨리 구렁텅이에서 나와야하는데..어딜가나 앞만 보고 열심히 하는 사람이 잘 될수밖에. 글고 그사람들은 실패안하나요 지금 이렇게 고민하고 있다가도 헤어나와서 계속 가고,힘들어도 일어서서 다시가고 그런거죠 그리고 저위에서 지금 행복하다고 말하고 있잖아요 현실에 스트레스 받고 갈팡질팡 하면서도 행복하다고 한다면 다른사람의 강요와는 상관없이 자신들에게 최적인거죠 솔직히 열정,야심 그런거 없으면 위로 못가요. 그래도 그럭저럭 살면서 돈잘버는 사람보다 훨씬 행복한 사람 많아요 결국 돈이 중요하니까 돈없으면 행복하지 않겠지 충분히 취업할 수 있는데 더 잘되기위해 스펙쌓는거잖아요 남들과 똑같이. 근데 남들 다 그 스펙 열심히 쌓는다는 거죠 뿐만 아니라 나보다 뛰어난데 같은 기업입사하려면 이기겠어요?돈에대한 마음가짐을 바꾸거나 그 일에 애착을 가지고 열정을 보여주거나 해야한다고 봐요.
20세기 최고의 개소리 - 피할 수 없다면 즐겨라 - 21세기 최고의 개소리 - 아프니까 청춘이다 -
나도 이프로 방송으로 본 고1인데 진짜 공부열심히 해야겠더라...저렇게 열심히살아도 치열한세상인데 에휴..공부나해야지...
공감된다.. 실제로는 막 스펙쌓고 로비하고 등등 안좋은 얘기들만 나돌고 소문으로 들리는데 책이나 성공한 사람들이 꿈을 가져라, 원하는 것을 따라가면 돈도 따라온다 이런 얘기들을 하니 그 사이에 있는 사람들은 딜레마가 오는거지 현실적으로 하자면 막 쇼핑카트처럼이라도 어학연수가고 자격증따서 마구마구 스펙을 쌓아야 하는데 성공한 사람들은 그게 아니래,원하는 걸 하래. 이 사이에서 미치는거지
나도 이럴것같아서 특성화고를 갔지
빌어쳐먹을..
솔직히 나도그렇고 모든대학생들이 고민하고 좌절하는건 분명 부당한현실이고 우리나라제도도 마음에쏙드는건아니지만 입장바꿔생각해보면 기성세대들 분명 우리보다 좀더 구멍이넓엇던건 사실이지만 지금 그사람들이 고용하는입장에서는 당연히 저 베플말처럼 애착도없고 걍 돈만벌러오는건데 누굴뽑겟음?????????? 어차피 다 남의자식이고 아니꼬와죽겠다면 차라리 곰방에서 노력한애 미치도록노력한애 성실한애 뽑지않을까? 분명 나도 대학입시를통해서느꼇지만 여기서도 불수능이든 물수능이든 성공하고 서울대가는애가잇고 실패하고 재수하는애가있듯이 저 취업세계에서도 당연한거지 반대로 저걸 취업한애로 찍으면 저렇게 똑같은답이나올까? 양면성을봐야지 꼭 뒷면만 보면안돼지 막말로 내주변에서도 경리직인사람있는데 열심히하는사람도있지만 9시간이란근무시간동안 회사발전을위해 일하는것도아니고 할껏만하고 그냐 인터넷보는데 내가 상사라면 모든일을 다했어도 아니꼽지 항상 양면성이있고 빛이있으면 어둠이있듯이 우리도 우리가 진짜 학과를찾아서 노력하고 국가에서도 진짜 그거에맞게 조금씩만바꿔주면되는데 일단 저딴 뒷면만찍는 프로그램부터가이상한거지 진짜 존;나 레알 캐 울트라 바쁘면 저런거 카메라에 나오지도않지 그리고 저기 지금 다 밥먹으러오거나 수다떨러온거야; 진짜 티비에 안나오는사람은 미치도록하고있다고 참고로 난 대학신입생 >< 모두다 열심히해서 성공하자@
근데 그래서 지금 누구를 탓하는 건가요? 저도 저 분들이랑 같은 고민하고 사는 대학생이지만 일단 취업을 하면서 토익 점수를 안 따 놓은 것 자체가 에러인 것 같네요..세상이 요구하는 게 너무 많다고 할 게 아니라 그럼 그 동안에 스스로는 다른 사람과 다르게 알찬 시간을 보냈냐. 그렇게 물으면 또 곤란할 거예요.. 우리 사회가 어느 정도 루트를 정해 놓고 획일적인 방향의 스펙들을 쌓기를 고집하는 것도 사실입니다. 그런데 그 루트가 아닌 다른 방향에서의 경험도, 비전도 없는 학생들은 조금 문제가 있는 거죠. 기업이, 정부가 어떤 잠재능력에 대한 증거도 없이 무작정 채용을 할 수만은 없는 것 아닌가요? 그래서 드는 생각은, 무조건 획일적 교육 탓, 사회 분위기 탓보다는, 어떤 학생들은 자기 꿈 찾아 비전 설정하고 열심히 살기도 하는데 마냥 불평만 하는 학생들을 보면 가끔 씁쓸해진다는 점입니다..
지금고1인데 솔직히 공부도 그렇게잘하는건아닌데 요즘내가뭐가되고싶은지도모르겟고 뭐하고살지앞날이깜깜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