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

2014.01.25
조회74

저는 22살 평범한 여자구요.

고졸하고 바로취업해서 사무직으로일하고있어요..거의3년이다되가네요.

지금도사무실이에요,,

어릴때부터말솜씨도없고 활달한성격도아니고 완전내성적이어서

머릿속으로만 생각하고 내뱉진못하는그런성격이에요.

항상후회하고 자책하고 실망하고 난왜태어났지 왜살지 언제까지 살지 등등..;;

혼자있는게 가족들하고같이있는거보다 편하고

혼자있다보면 난죽으면어떻게될까 이건뭐지..난뭐지라고 수도없이 생각하고;;

이런생각을바꿔보려고노력은하는데 잘안되요. 차라리생각없이 살고싶어요,.

심지어 가족들한테도 속마음을 털어놓지못해요.

아무도 내말을 들어주지않는거 같고 말을 하면 괜히말한거같은 느낌?후회하고..

그리고어릴때부터 엄마아빠가 이혼하셔서 그영향도있겠지만,,,

미래도너무깜깜하달까 ...... 부딫치면할수있겠지만 혼자하라면 두렵고

긍적적으로 살라고 생각하고 행동해도 순간그러고 또혼자만의생각에 갇히고

제자신이좀싫어요 ㅜㅜ한풀이를했네요이좋은주말에,,아무튼 주말잘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