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저는 꿈을 안고 서울에 올라와 자취생활 1년째 접어든 20대 김철수라고 합니다.ㅋㅋ
저랑 같이 살고 있는 고양이 아배붑도 똑같이 한 살이 되었죠.ㅋㅋㅋ

그리고 아배붑 채널 만들어도 될 것 같다고들 하셔서 채널을 아배붑으로 했씀미다
웃기는군여
ㅋㅋㅋㅋ

하하하핳
ㅋ_ㅋ

1. 이름이 아배붑인데 무슨 뜻이냐고 하신 분들 : 그냥 이런저런 이름 생각하다가 딱 지은 거ㅋㅋ 뭔가 좀 간지나지 않나여?ㅋㅋ 원래 이름 후보는 : 영희(여자였을 경우), 김선달, 김첨지, 김천, 김철수 이런 것들이었는데 다 별 뜻은 없었고요.. 아배붑은 그냥 딱 지은 것일 뿐 아무 뜻도 없슴다. 제 이름 김철수 맞냐 하신 분도 계신데 맞음
2. 리드줄이 없어서 불안하고 걱정 되시는 분들 : 걱정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걱정하시는 점들은 저도 항상 맘 속에 유념해두고 있으니 그렇게 막 걱정은 안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ㅋㅋ 아무튼 늘 아배붑과 교신하려고 애씁니다ㅋㅋ
3. 같은 동네 아니냐고 하셨던 분들 : 그냥 여기저기 다니다보니ㅋㅋ 아배붑은 같은 동족도 하나 없이 저 같은 인간이랑 옥탑방 작은 집에서 살아가는 고양이의 운명이지만 대신 고양이로서 평생 다 갈 수 없는 곳, 경험, 구경 같은 걸 시켜주자,,, 뭐 이런 뻔한 생각을 합니다. 그래도 진심임. 물론 자기는 거기가 어딘지 아는지 모르는지.. 내려놓으면 걍 다 땅이니까.. 암튼ㅋㅋ 내려놓으면 뭔가 탐방하는 자세로 돌아다니는게 맘에 들더군요



가까이서 보면 일케 씨크하게 생겼습니다ㅋㅋㅋㅋㅋ


뭔 일 있나 구경 하는 아배붑



동영상도 올립니당 동영상이 모바일에서는 맨 위에서 보인다네요
첫번째 동영상은 걍 돌다리 건너는 모습
2번은 그냥 쭈욱 산책하는 모습.. 멍때리고 싶을 때 보세요
3번은 새끼 때 내 손이랑 싸움놀이 (근데 이제 보니 내가 괴롭히는 수준임;)



그럼 안녕히 계세요. 좋은 주말 되세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