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 쇼핑 중심가인 리젠트 스트리트의 한 쇼윈도에서 한 특별한 실험실이 꾸며졌습니다.
영국의 친환경 화장품 업체 Lush가 인간 실험 시뮬레이션을 통해
실험동물 학대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고자 펼친 포모먼스.
실험대 위에 있는 살색 슈트만 입은 여성은 행위예술가 자클린 트레이드(Jacqueline Traide)입니다.
아래사진들은 동물이 당하는 여러실험들을 사람으로 대신하여 보여준 사진들.
자클린은 데일리메일과의 인터뷰에서 "시뮬레이션의 목적은 동물 실험의 실태를 알리고 막는 것이다"며
"사람들은 어떤 제품을 사야 하고 그 제품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알아야 한다"고 밝혔으며.
탐신 오몬드 캠페인 매니저는 "만약 트레이드 대신 개로 시뮬레이션했다면 사람들은 경찰에 신고했을 것"이라며
"동물 실험은 비공개로 전세계에서 행해지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출처 -루리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