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행과 행운

도도마님2014.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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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기 추락. 자동차든 각종사고들은 목숨을 위협하고

때때로 본인과 같이 있던 동승자의 생명까지 앗아가는 결과로 초래되기도 합니다.

그런데 어떤사고들은 도저히 살아남기힘든 상황속에서 상처없이 살아남은.

그저 행운이 뒤따랐다고 볼수밖에 없는 사고들이 있습니다.

 

혹은 흔히 말하는 기적이라고도 할수있겠군요.

 

 

 

이 부부는 자신들이 탄 차가 36.576미터 높이에서 아래로 추락.

하지만 두명모두 경상외, 아무런 상처없이 살아남.

 

 

 

2013년 4월 13일 172명을 태운 항공기가 발리에서 추락했으나 승객. 승무원 전원이 생존.

 

 

 

아프리카 빅토리아 호수에서 번지점프를 즐기던 도중

111M높이에서 줄이 끊어져, 악어가 가득한 물로 떨어졌으나 극적으로 생존.

해당기관에 따르면 이 사고는 10년만에 일어난 사고라고..

 

 

 

2011년 7월 30일.  카리브항공 여객기 163명을 태운상태에서

가이아나 체디자간 공항에 착륙을 시도하던 도중 추락하여 동체가 파괴.

기적적으로 사망자는 단 한명도 발생하지 않음.

 

 

 

한 가족들이 차에 탄채로 불어난 강물에 떠밀려 조난.

차는 완파되었지만 가족전원 생존.

 

 

 

한 남성이 스피어건(작살총) 청소하던 도중 오작동으로 두개골을 관통.

놀랍게도 어떠한 뇌손상도 일어나지 않았다고 함. 

 10대 소년의 머리를 관통한것과, 브라질에서 턱에 박히고도 살아남은 사례와 동일. 

 

 

 

1987년 8월 16일 디트로이트 공항에서 이륙한 보잉 노스웨스트 항공 255편이 추락.

탑승객 154명과 지상에 있던 2명을 포함 총 156명이 숨졌으나

비행기 승객들중 유일하게 4살 여아가 기적적으로 생존. 이름은 세실리아 시찬

이 사고로 양친과, 오빠를 잃게되었지만. 그녀는 살아남아 잘 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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