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약성취때 신천지를 핍박하는 목자들의 심리

메이퀸2014.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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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인터넷이나 SNS를 통해 특정인을 가해하는 수단으로 많이 사용되어지고

있는데요 더 심각한것은  타인의 동의 없이 개인정보를 퍼뜨리는 일에 문제의식을

느끼지 않으며 오락거리로 생각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오히려 자신의 블로그나 SNS를 광고하는 좋은 계기로

생각하는 사람들과 악풀러를 낳는것이 심각한 사회문제입니다.

 

신앙 세상에서도 마찬가지인데요....

하나님을 믿는다는 신앙 세상에서도 판단기준이 되는 성경보다는 카더라 통신으로

사람들에게 선입견을 주고 두려움을 주는 일들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오늘날 신천지 약속의 목자는 계시록5장의 봉해져 있는 예언의 책인 요한계시록을

계시록 10장에서 받아 통달하였고 약속한 예언을 이루었습니다.

 

그리고 이루어진 예언을 다시 전하라는 예수님의 명에 따라 지구촌 온세상에

신약성취를 증거하고 알리고 계시는데요....정말 성경대로 신앙했다면 이 사실을

듣고 믿어 구원받도록해야됨에도 불구 하고 지금의 신앙 세상은 신약성취를 알리는

신천지를 오히려 똘똘뭉쳐 핍박하고 거짓을 유포하여 성도들에게 선입견과 두려움을

심어주고 있습니다.

 

신약성취때 신천지를 핍박하는 목자들의 심리를 보면 예수님 초림때 핍박을 하던

유대교의 목자들과 같은 이유임을 알 수 있습니다.

 

요한복음 15장을 보면 당시 세상이(이스라엘 목자들이) 예수님의 제자들을 미워한(핍박한)

이유 중 첫째는, 그들이 예수님과 하나 된 것이고, 둘째는 그들이 열매를 많이 맺은 것이며,

셋째는 그들이 세상에 속하지 않은 것이며, 넷째는 “연고 없이 나(예수님)를 미워하였다

(시 35:19, 69:4).”고 한 말이 응한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다섯째는 예수님이 아무도 하지 못한 일을 하셨기 때문인데요 예수님은 구약의

봉해져 있는 예언의 책의 계시(啓示)를 받아 통달하였고, 구약을 다 이루셨습니다.

이것이 아무도 하지 못한 일을 하신 것입니다(사 29:14).

 

오늘날 신천지의 약속의 목자도 아무도 하지 못한일을 하였기에 핍박을 받는것입니다.


신약성취때 신천지를 핍박하는 목자들의 심리는 우리 속담에 사촌이 땅을 사면 배가

아프다는 말처럼 자신들이 하지 못한 일을 하였기에 비교되고 질투가 나서 하는 행동입니다.

 

소문은 사람들이 흥미롭게 생각하는 주제에 대해 입증되지 않은 정보로 구성되어

있는것이 대부분입니다.  한마디로 카더라 통신이지요...

 

신천지에 대한 소문은 사람들의 마음속에 두려움과 불안감을 심어 소문에 대한 사실

여부를 확인하는 것을 두렵게 만듭니다.

 

그러나 성경을 기준으로 하는 신앙인이라면 소문을 들었을 때 한번쯤은 이런 의문을

가져야 합니다.  

소문의 진위가 확인된 적은 있는가?

이 소문을 공유하는 집단 구성원들의 동기나 성향은 무엇일까?

소문의 정보원은 누구이고 존재하는가?

인터넷상에서 소문에 대한 논의는 활발한가? 

소문의 정확성에 대해 한번쯤은 의구심을 가져야 합니다.

 

영들의 세계는 성경을 통해서만 알 수 있기에 성경을 모르면 알 사람이 없습니다.

세상과 성경은 따로 가는것이 아닙니다. 맞물려서 수레바퀴처럼 함께 가고 있습니다.

 

천지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이 이루시고자 다 만들어 가시는것이지요

자연스레 물흐르듯이 이루어 가시기에 성경을 모르면 자신과는 상관없는 일로

여겨질뿐입니다.

 

오늘날 신약성취를 알리는 신천지는 하나님이 함께 하는 곳이기에 급성장하고 있고

신천지를 핍박하는곳은 점점 쇠하여지고 있습니다.

 

이제는 더이상 소문의 중개자역활로 하나님의 역사를 방해하는 자가 되지 말고

성경으로 확인해보는 현명한 신앙을 하셨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