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대 중분이되가는 남자입니다.
이런글 처음써보는데요. 못써도 이해해주시길바랍니다. 길어도 이해해주시길
사귀던 여자친구는 고2 말때 사귀기시작했습니다.처음에는 그냥 호감있어서 사귀었는데 저도모르게 어느 순간부터 그여자한테 빠져있었나봅니다... 저를 진짜 좋아했거든요 고등학교때는 너무 풋풋했고 제가 대학교를 와서도 통학하면서 잘만나왔습니다.
그리고 제가 군대를 갔죠 편지도 잘하고 좋았습니다. 제가 군대에서 하지말아야할 짓을 해서 여자친구가 그 때 충격이 큽니다... 남자분들은 어느정도 이해했을겁니다 외박나가서 일이였습니다. 여자 친구가 알게되고 엄청난 충격과배신감을 느꼇을겁니다. 그런데 너무착한 그녀는 용서를해서 다시 만났습니다. 전역을하고 다시 학교에 복학했을때도 좋았습니다.
이제 전역 한지 일년이다됐는데 몇일전에 싸우고말았습니다. 그런데 제가 싸우다가 말을 잘못하고말았습니다. 진짜 여자친구가 저를 엄청좋아했거든요 근데제가 너무지나치면 집착이된다고 말한순간부터였습니다. 제가 여자를 많이울렸고 저는 자존심만 내세우다보니 매일 여자는 울고 집에가서 혼자 끙끙앓고 그랬습니다. 몇일간 연락도 얼마안하고 주말에 제가 알바하는 곳에 친구들과같이와서 치킨도먹고 친구들은 먼저 가고 이제 퇴근했는데 그녀 집앞에서 망설이는겁니다. "나 들어갈까?? "그러길래 제가 "집인데 가야지~ 그러면 우리집으로갈까?" 약간 장난섞인말로 그랬습니다.
여자친구는 머뭇거리다가 들어갔습니다. 집에와서 제가 카톡으로 왜이렇게 변했냐고 물어봤습니다. 그러더니 장문에 카톡이오더군요 더이상 못하겠다고 제가 울면서 붙잡았습니다. 그런데 그 군대에서 있었던기억이 자꾸 생각이 난다면서 못하겠다고 그러더군요..
너무 미안했습니다. 내가왜그랬을까 몇일동안 안되겠야고 빌었습니다. 제가 붙잡고싶은마음에계속 다시생각해보라고했더니 다시생각해본다겠다고 기다리랍니다 연락 근데 몇일지나도 너무 생각나고 가슴이 너무답답해서 그녀가 제 졸업앨범을갖고있어서 받으로간다고 먼저연락했습니다. 만나서 생각해봤냐니까 이건 아닌거같다면서 저를 돌려보내더군요.. 서로 부모님들도 잘알고있는사이이고.. 가족들끼리도 너무 슬퍼합니다..
그녀 우리집 경제사정도잘알고 그런저를 만나주는게 너무 고마웠습니다. 그녀는 가끔은 부모님눈치보지말고 자기만신경써줬으면좋겠었다고 헤어지자할때 말하더군요..
지금 너무힘듭니다. 저는 주위에 아는 여자도없어서 마음을 물어보기도 어떻게 대처해야할지도 모르겠습니다. 아무도만나기가싫습니다 친구들을 만나도 그녀얼굴이생각이나고..
왜 잃어버리고나니 이런생각들이 많이날까요.. 저는 이여자가 첫사랑이자 마지막사랑일줄알았습니다. 그녀 다시만든 페북을 보니 알고지내던 남자들 다시 친구들하고 그냥 마음이쓰입니다..
다시만나고싶은데 그러지못하겠죠... 너무 모든걸잃어버린기분이여서... 자신감도없어지고 너무 한심해보입니다 제가... 어떻게하면좋죠....다음사랑은 없을꺼같이 힘듭니다..
4년6개월 연애...
이런글 처음써보는데요. 못써도 이해해주시길바랍니다. 길어도 이해해주시길
사귀던 여자친구는 고2 말때 사귀기시작했습니다.처음에는 그냥 호감있어서 사귀었는데 저도모르게 어느 순간부터 그여자한테 빠져있었나봅니다... 저를 진짜 좋아했거든요 고등학교때는 너무 풋풋했고 제가 대학교를 와서도 통학하면서 잘만나왔습니다.
그리고 제가 군대를 갔죠 편지도 잘하고 좋았습니다. 제가 군대에서 하지말아야할 짓을 해서 여자친구가 그 때 충격이 큽니다... 남자분들은 어느정도 이해했을겁니다 외박나가서 일이였습니다. 여자 친구가 알게되고 엄청난 충격과배신감을 느꼇을겁니다. 그런데 너무착한 그녀는 용서를해서 다시 만났습니다. 전역을하고 다시 학교에 복학했을때도 좋았습니다.
이제 전역 한지 일년이다됐는데 몇일전에 싸우고말았습니다. 그런데 제가 싸우다가 말을 잘못하고말았습니다. 진짜 여자친구가 저를 엄청좋아했거든요 근데제가 너무지나치면 집착이된다고 말한순간부터였습니다. 제가 여자를 많이울렸고 저는 자존심만 내세우다보니 매일 여자는 울고 집에가서 혼자 끙끙앓고 그랬습니다. 몇일간 연락도 얼마안하고 주말에 제가 알바하는 곳에 친구들과같이와서 치킨도먹고 친구들은 먼저 가고 이제 퇴근했는데 그녀 집앞에서 망설이는겁니다. "나 들어갈까?? "그러길래 제가 "집인데 가야지~ 그러면 우리집으로갈까?" 약간 장난섞인말로 그랬습니다.
여자친구는 머뭇거리다가 들어갔습니다. 집에와서 제가 카톡으로 왜이렇게 변했냐고 물어봤습니다. 그러더니 장문에 카톡이오더군요 더이상 못하겠다고 제가 울면서 붙잡았습니다. 그런데 그 군대에서 있었던기억이 자꾸 생각이 난다면서 못하겠다고 그러더군요..
너무 미안했습니다. 내가왜그랬을까 몇일동안 안되겠야고 빌었습니다. 제가 붙잡고싶은마음에계속 다시생각해보라고했더니 다시생각해본다겠다고 기다리랍니다 연락 근데 몇일지나도 너무 생각나고 가슴이 너무답답해서 그녀가 제 졸업앨범을갖고있어서 받으로간다고 먼저연락했습니다. 만나서 생각해봤냐니까 이건 아닌거같다면서 저를 돌려보내더군요.. 서로 부모님들도 잘알고있는사이이고.. 가족들끼리도 너무 슬퍼합니다..
그녀 우리집 경제사정도잘알고 그런저를 만나주는게 너무 고마웠습니다. 그녀는 가끔은 부모님눈치보지말고 자기만신경써줬으면좋겠었다고 헤어지자할때 말하더군요..
지금 너무힘듭니다. 저는 주위에 아는 여자도없어서 마음을 물어보기도 어떻게 대처해야할지도 모르겠습니다. 아무도만나기가싫습니다 친구들을 만나도 그녀얼굴이생각이나고..
왜 잃어버리고나니 이런생각들이 많이날까요.. 저는 이여자가 첫사랑이자 마지막사랑일줄알았습니다. 그녀 다시만든 페북을 보니 알고지내던 남자들 다시 친구들하고 그냥 마음이쓰입니다..
다시만나고싶은데 그러지못하겠죠... 너무 모든걸잃어버린기분이여서... 자신감도없어지고 너무 한심해보입니다 제가... 어떻게하면좋죠....다음사랑은 없을꺼같이 힘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