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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내자2014.01.25
조회69
난 비포가 ok로 활동을 시작하면서 봐온 팬중에 한명이야
신인때부터 이름을 조금씩 알려나가고 팬들도 모아가면서 멤버들이 아프기도 다치기도 할때마다 묵묵히 응원해왔고, 바나 무개념 이미지 벗어던지기 위해 남들이 비포욕할때 찾아가 같이 욕하면서 따지고 싶은것도 참아가며 올바른 팬으로서의 사랑을 배웠다.
뭔가 비포를 좋아하면서 비포가 성장하면서 나또한 한층 성숙해진 기분이였고 처음 음악방송 일위하던 날 진짜 내가 공부 일등한것처럼 너무 기뻤어 팬이니까 당연한일이겠지
팬 생활한지 어느덧 3년이 다되가고 있었고 그동안 다른가수들 일터질때 마다 안쓰러웠고 그가수들도 얼른 툭툭 털어내고 일어서기를 바랬다.
그런 내가 항상 작은 일만 터지던 비포가 이렇게 큰일이 터지고 소속사에서도 잘수숩을 못하는 상황에 놓였고 일위를 해도 상을 타도 욕을 먹는 오빠들에게 너무 미안하다
팬으로서 가끔씩 판하는 비포들이 이 글을 봤으면 하는 욕심도 있지만 그래도 이렇게 간절히 축하해준다면 그 진심 닿을꺼라 믿고 축해해봐
오빠들 일위 축하해 항상 콘서트건 바나 창단식이건 오빠들에게선 멀리서 응원하는 바나였지만 진심을 담아 축하해 이번에 터진일 진실이었다면 반성하고 거짓이었다면 해명해서 꼭 이겨내자
나는 항상 착하다는 말만 듣고사는 오빠들이 그랬을거라곤 생각 안해 난 항상 오빠들 편이니까 서로 믿고 오래오래 같이가자
이번일 예방주사 맞은거라고 생각하고 꼭이겨내서 앞으로 일도 이번에 생긴 항체로 이겨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