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かつ/勝つ]이기다!!의 日本판매 전략 아이디어 엿보기.

갱갱갱2014.01.25
조회37

 

 

 

킷또캇또의 의미/일본에서 킷캣을 먹는 이유/

일본에서시험볼때선물하는상품/시험볼때일본은어떤물건을선물하나요/수험생타깃으로한일본의판매전략아이디어엿보기.

 

 

 

안녕하세요?

 

갱갱갱 입니당 >.<

 

 

 

설렘

 

겨울엔 밖에 나가기가 싫으네요. 점점 추위도 더 잘 타는 나이?ㅋㅋ

유니크로의 히트텍<일명 내복!>에 의지하는 나이 ㅋㅋ

 

내복 은근 따습고 좋아용?ㅎㅎ

여자는 몸을 따스하게 해야 한다는 어른들 말씀 틀린거 하나 없더라구요.

 

 

 

오늘은 일본의

판매 전략 아이디어 엿보기를 주제로 글을 써 볼까 해요.

 

 

<뭐 이렇게 쓰니까 엄청 대단한 글 쓰는 사람 같은 느낌이지만 별거 없는 걍 일상속 깨알 배움 포스팅이라 생각 해 주심 감사합니데잉!! >

 

 

 

 

밖에 남푠이랑 장보러 나갔다가 저런게 눈에 띄는거에여.

뭐지? 상큼

 

 

 

 

 

 

일본은 기획적으로

그 시기에만 한정판으로 나오는 술,과자, 요리들이 있어요.

 

 

<소비자들은 엄청 즐겁답니당 +.+

 

다양한 소비구조는 소비자들의 다양한 선택을 할 수 있게 해 주죠.

또 독점적이지 않은 여러 회사들의 물건들이 더 다양해 질 수록

 

그들끼리 가격경쟁해서 소비자들은 합리적인 가격으로 다채로운 선택,

현명한 소비를 해 줄 수 있게 해주니 참 좋아요.>

 

 

 

 

 

 

 

 

햄버거가 먹고 싶었는지 이 포장이 눈에 띄어서

가까이 가보니

 

톤카쯔~ <とんかつ>버거 인데요.

 

여기에서 밑줄 친 저 카쯔~ 이부분이 바로

오늘 말할 일본의 판매 전략 아이디어 중 하나 입니다^.^

 

 

말장난 같은거랑 비슷한 개념인데요.

 

かつ<勝つ> : 이기다/ 승리하다 /극복하다

 

주로 이기다라는 말로 쓰이는데요.

 

톤카쯔~의  카쯔! 이 부분이 이기다 라는 뜻이 있다며,

 

 

 

'이 톤까즈 버거 드시고 이기세요!!'

 

 

라는 뜻 인거죠.

 

 

 

시험 기간만 되면 이러한 기획 상품들이 쏟아져 나옵니다 ㅋㅋ

 

참 잘 상품화 시켜요 ㅋㅋㅋㅋㅋ

머리 좋앙ㅋㅋㅋ

김치도 기무치로 우리나라사람보다 더 먼저 가정음식을 상업화 한 나라가 일본.

 

 

이런면은 참 배울점이 아닌가 생각 해요.

 

너무 상업적이다 이렇게 비판하기 이전에,

 

관광지 개발 할 때에도 관광지 뿐 아닌 관광상품 자체를 개발하여 상품화 시키고,

그것을 플러스로 만드는 자세를 배울점으로 생각하고

우리나라에 많은 기업들도 적절히 활용 한다면 좋지 않을까요?

 

<뭐 이미 많은 기업들이 그렇게 하고 있다고 알고 있지만.

어떤 나라든 샘플로 삼아 그것을 어떻게 더 효율적으로 극대화 시켜 이윤을 창출할까 생각한다면

마이너스보단 플러스가 더 많을듯 싶으네요.>

 

 

 

어차피 상업이라는게, 이익을 보기 위해 하는게 기본 이라면,

제대로 된 아이디어나 기획으로 승부 보는게

당연한게 아닌가 싶어요.

 

 

 

 

 

 

 

 

 

 

저도 어학 시험 자주 보는 편인데요,

몇년 지나면 실력이 쭈그러?들기도 하고 ㅋㅋㅋ

그래서 꾸준히 어학을 늘려가기 위해,

나태해지지 않기위해 또는 취미로 시험을 보기도 하는데요.

 

 

시험 볼때마다 일본 친구가

 

 

kitkat

 

<킷캣or킷캇。킷또캇또 キットカット 이렇게 발음하고 가타카나도 그렇게 표기 하더군요.

일본에선.t발음이 토나 또로 되는거죠. 그러면서 캇또! 이부분이 카쯔랑 발음이 닮았다 해요.  카쯔!:이기다 이런뜻이 된다나 뭐라나>

 

사먹고 좋은 점수 내길!!

 

 

라던가

 

카쯔동<カツ丼>사먹어!!

 

이것도 카쯔 :이기다가 들어가네요.

 

 

 

 

요래서, 전 왜 시험 보는데

그런걸 사먹으라고 하는건지.

초콜렛은 당떨어질까봐 시험보면 피곤하니

머리 회전 빨리 되라고 초콜렛 사먹으라는건가 싶었는데

 

카쯔동 <커틀릿덮밥>은

 

왜 사먹으라는건지 이해가 안되는거에요.

그래서 왜? 이러니까

 

남푠한테 물어보면 안다고 그러는거에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물어보니 '이기다'라는

뜻이 있어서 그런거라고 ㅋㅋㅋㅋㅋㅋㅋ

 

 

우리나라도 왜 그런거 있잖아요.

휴지 들고 가서 잘 풀라거나~

도끼 모양으로 된 상품 친구에게 주면서 잘 찍으라거나 등등

<물론 공부 열심히 한 사람은 그런것들 다 필요없음ㅋㅋㅋ>

 

 

 

 

한국이나 일본이나

사람 사는곳은 다 비슷하게 살아가는구나 싶어서

 

그냥 재미있더라구요 ㅋㅋ

 

 

 

그런 말장난 개념으로 생긴 판매 전략 아이디어 ㅋㅋ

그걸 또 이윤 창출 하는데 써먹다니

ㅋㅋㅋ

 

우리나라도 그렇고 일본도 그렇고,

물건 파는 사람들 보면

 

참 아이디어들 빛나지 않나요?ㅋㅋㅋ

 

목적은 팔기!이니까,

어떻게든 사람들의 심리를 활용해서 좋은 아이디어로 팔아야 하는 것이 일이니까 ^^

 

 

 

 

 

 

 

그럼 이 코알라는 뭔가 싶었지요.

 

세일 옆에 써 있는걸 보니,

 

코알라는 자더라도 나무에서 떨어지지 않는다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니까

 

코알라처럼 시험에서 떨어지지 말라는 뭐 그런 뜻이 되겠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고 합격! 막 이렇게 써 있어요 ㅋㅋ

 

 

시험 보는 수험생들이 막 사고 싶게 만든다잉?ㅋㅋ

<왠지 저거 사먹으면 막 붙을것 같은 느낌이 드는 ㅋ그냥 재미로다가 ㅋㅋ설마 진짜 붙겠습니까만은>

 

 

 

 

 

 

 

 

 

 

 

 

 

 

이 귀여운 냐옹이 봉지는 정말ㅋㅋ

뜯기 넘 아까울 정도로 귀엽고 깜찍한 봉지네요 ㅋㅋㅋㅋ

일본의 포장 기술이란 정말 ㅋㅋ

 

저러고 열어보면 결국

엄청 적은 양이 들어 있을 것 임ㅋㅋㅋ

 

 

보기좋은 떡이 먹기도 좋은 뭐 그런걸 활용한 판매 전략ㅎㅎ

 

 

 양이 어떻고 질이 어떻고 이런거까지 깊게 생각 안하고

 

예쁘고 귀여운거 고르는 사람들한테는

잘 팔리겠네요.

 

 

 

이것은 カナエル<카나에루로 발음>

 

叶える: 뜻대로 하게 하다. 이루어 주다.들어주다

이런 뜻이 있는데요

 

 

카나에루 콘!이라네요.ㅋㅋㅋ

 

 

잘 갔다가 붙여요 ㅋㅋㅋ

 

 

판매전략 ㅇㅇ

 

아이디어 굿!

 

 

 

 

 

 

 

 

 

 

 

 

 

必勝。<ひっしょう힛쇼우 : 필승>

 

合格。<ごうかく고우카쿠 : 합격>

 

 

家内安全。<かないあんぜん카나이안젠:가족의 안전>

 

開運。<かいうん카이운 :개운, 운수가 트임>

 

 

이렇게 해가 바뀔때마다,

 

이런 키워드가 대부분의 사람들이 기원하는 것 들이니

 

이런 기획 상품들이 나오고<수요가 있으니>

 

회사들은 다양한 판매 전략 아이디어를 활용 함으로써 매출 상승을 노립니다.

 

 

즐거움

 

 

 

기분좋게 소비자들에게 기원도 드려가며 이윤을 창출하는 판매 전략!!

괜찮네요?

 

엄청나게 피해를 주는것도 아니고,

나쁜 이미지의 광고가 아닌 기원을 해 주며 파는 ㅋㅋㅋ

이미지 좋게 부각 시켜 소비 시키는 판매 전략ㅋㅋㅋ

 

 

 

하지만, 전 안사요.

 

 

 

 

 

먹고 싶을땐 사겠지만, 굳이 합격할것 같아 두근두근 ~ 한번 남들 다 사서 하는데 나도 사볼까 하는

시절은 지났어용.

 

 

 

 

 

 

차라리 그거 살 돈으로 펜 하나 마련해서

공부 정리를 더 할 것 같네요.

그래서 그 지식으로 시험 한개라도 더 맞을 거야 ㅋㅋㅋ

 

라나 뭐라나 ㅋㅋㅋ

 

<뭐 사람마다 다 다르니까요^^

그냥 100프로 주관적인 블로그이니까 제가 쓰신 글이 거슬리시거나 불쾌하신 분은

양해 부탁 드립니다^.^ >

 

 

 

끝까지 읽어주신분 수고하셨어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