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차 연애를 하고 있는 커플입니다. ^^; 얼마전 회사동료들끼리 술한잔을 하자고 해서... 퇴근후...어디로 갈까 고민하다가... 동료네 집으로 가서 마시기로 했습니다. 남자동료 셋과 여자 동료 둘 이렇게 다섯명이...모여.. 오피스텔에 살고 있는 여자 동료집에가서 마셨습니다. 그리고나서...집에 왔는데... 다음날 여친이 어디서 마셨냐고 물어봐서.. 아무 생각없이 "응~ 다같이 누구씨 오피스텔에서 마셨어"라고 대답을 해줬죠. 물론, 술 마시는건 알고 있었기에... 전 별 생각없이 말을 해줬습니다. 음~ 그런데..매우 기분나빠 하더라구요....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는지....제가 잘 못한건가요? 여자의 마음을모르는걸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_ _)
회사동료 집에서 술한잔 하는 건 어떤가요?
3년차 연애를 하고 있는 커플입니다. ^^;
얼마전 회사동료들끼리 술한잔을 하자고 해서...
퇴근후...어디로 갈까 고민하다가...
동료네 집으로 가서 마시기로 했습니다.
남자동료 셋과 여자 동료 둘 이렇게 다섯명이...모여..
오피스텔에 살고 있는 여자 동료집에가서 마셨습니다.
그리고나서...집에 왔는데...
다음날 여친이 어디서 마셨냐고 물어봐서..
아무 생각없이 "응~ 다같이 누구씨 오피스텔에서 마셨어"라고 대답을 해줬죠.
물론, 술 마시는건 알고 있었기에...
전 별 생각없이 말을 해줬습니다.
음~ 그런데..매우 기분나빠 하더라구요....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는지....제가 잘 못한건가요? 여자의 마음을모르는걸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_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