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자유수영시간은 평일 새벽과는 달리 2시간동안 수영 할 수 있어서 곧잘 이용함..좀 늦게 도착해서 옷갈아 입는데.. 어떤 할아버지가 "햐.. 나도 자네같았던 때가 있었는데.. 몸이 아주 좋아" 솔직히 저런소리 들으면 기분 안좋을리가 있겠어요?히죽거리는 얼굴하면서 한편으로는 '날 놀리는건가...'싶기도 했네요. 똥배도 있고;; 평균체중보다 많이나가는편이라 ㅜㅜ
오늘 수영장에서 옷 갈아입는데..
토요일 자유수영시간은 평일 새벽과는 달리 2시간동안 수영 할 수 있어서 곧잘 이용함..
좀 늦게 도착해서 옷갈아 입는데.. 어떤 할아버지가
"햐.. 나도 자네같았던 때가 있었는데.. 몸이 아주 좋아"
솔직히 저런소리 들으면 기분 안좋을리가 있겠어요?히죽거리는 얼굴하면서 한편으로는 '날 놀리는건가...'싶기도 했네요.
똥배도 있고;; 평균체중보다 많이나가는편이라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