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 저는 올해 25살 여자입니다! 저에게는 남자친구가 있는데 1년 4개월 정도를 사귀고 작년10월에 입대하였습니다..저는 태어나서 곰신이 되어본적이 없었습니다..그래서 뭘 어떻게 해야하는지 막막했구요몇일전에 남자친구가 전화로 과자가 떨어졌다고 먹고싶다는 이야기에 제 휴일날 인터넷에서 뭘 좋아하는지 검색해서 얼마 안되는 돈이지만 5만원정도 과자,커피등등 사서 보냈습니다.마침 그날에 남자친구한테 전화가 왔길래, 택배보냈다 자기가 먹고싶은걸로 몇개사서 보냈다라고했더니뭐 보냈냐고 하길래 과자 이런거 넣어보냈다 이랬더니 끝이야? 이러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응? 이럤더니 사진은 안보냈냐구 하더라구여 그래서 돈이 부족에서 인화를 못했다고 했더니눈물난다 눈물겨워 뭐 혼잣말을 하더라구요, 저는 생각지도 못한 반응에 좀 당황스러웠구요뭐 그후 대화는 평범한대화하다가 끝이났고 2틀뒤 또 전화가 왔었어요 택배 받는다구 이따가.. 누나는 과자 뭐뭐뭐 보냈고 커피도 큰박스 보냈대 이것저것 많이보냈는데자기는 뭐보냈어? 이러더라구요 ......그 순간 제 택배가 참 초라하게 느껴지더라구요..남친 누나랑 저랑 페북친구여서 누나가 뭐보냈는지 저도 사실 알고있었거든요?그사진보고 괜히보냈나 후회하고있었는데.. 남친말을 들으니깐 더 후회가 밀려오더라구요..누나택배랑 제택배 동시에 도착했나봐요.. 같이받는다고 하더라구요..저는 워낙 손재주가없어서 꾸미거나 그런게없는데 언니는 참 잘꾸미시구 그래서..너무 비교되고 열등감 가지게되네요 이럼 안되지만... 속상해서 글 올려봐요..주저리주저리 거린거같아 죄송합니다.. 답답해서요 지금 내가 잘하고있는 짓인가도 하고..ㅠㅠ밤늦은 시간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우울한 마음 조금 풀렸어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
초보곰신입니다. 조언좀 해주세요ㅠㅠ
저에게는 남자친구가 있는데 1년 4개월 정도를 사귀고 작년10월에 입대하였습니다..
저는 태어나서 곰신이 되어본적이 없었습니다..그래서 뭘 어떻게 해야하는지 막막했구요
몇일전에 남자친구가 전화로 과자가 떨어졌다고 먹고싶다는 이야기에 제 휴일날 인터넷에서 뭘 좋아
하는지 검색해서 얼마 안되는 돈이지만 5만원정도 과자,커피등등 사서 보냈습니다.
마침 그날에 남자친구한테 전화가 왔길래, 택배보냈다 자기가 먹고싶은걸로 몇개사서 보냈다라고했더니
뭐 보냈냐고 하길래 과자 이런거 넣어보냈다 이랬더니 끝이야? 이러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응? 이럤더니 사진은 안보냈냐구 하더라구여 그래서 돈이 부족에서 인화를 못했다고 했더니
눈물난다 눈물겨워 뭐 혼잣말을 하더라구요, 저는 생각지도 못한 반응에 좀 당황스러웠구요
뭐 그후 대화는 평범한대화하다가 끝이났고 2틀뒤 또 전화가 왔었어요
택배 받는다구 이따가.. 누나는 과자 뭐뭐뭐 보냈고 커피도 큰박스 보냈대 이것저것 많이보냈는데
자기는 뭐보냈어? 이러더라구요 ......그 순간 제 택배가 참 초라하게 느껴지더라구요..
남친 누나랑 저랑 페북친구여서 누나가 뭐보냈는지 저도 사실 알고있었거든요?
그사진보고 괜히보냈나 후회하고있었는데.. 남친말을 들으니깐 더 후회가 밀려오더라구요..
누나택배랑 제택배 동시에 도착했나봐요.. 같이받는다고 하더라구요..
저는 워낙 손재주가없어서 꾸미거나 그런게없는데 언니는 참 잘꾸미시구 그래서..
너무 비교되고 열등감 가지게되네요 이럼 안되지만... 속상해서 글 올려봐요..
주저리주저리 거린거같아 죄송합니다.. 답답해서요 지금 내가 잘하고있는 짓인가도 하고..ㅠㅠ
밤늦은 시간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우울한 마음 조금 풀렸어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