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화가 재미없죠??ㅎㅎ 저도 그래요 *같이 가자 * 내중학교 때 친구 이야기다 바로옆에집에 살아서 아침마다 같이 학교에 가던 친구가 있었어 , 그날도 마찬가지로 친구네 앞에서 나오기를 기다리는데 애가 오늘 따라 넋이 빠져 있는거야 자세히 보니깐 식은땀을 비오듯이 흘리고 있드라고 뭔가이상한거 같아서 왜그러냐고 물어봣어 그랬더니 자기가 오늘 꾼꿈을 얘기를 해주는거야 친구는 아주 오래전부터 똑같은 꿈을 꿨대 되게 착한 할머니가 자꾸 꿈에 나와서 언제나 밥상을 거하게 차려주고 배부리게 먹게했다는거야 그할머니가 인상이 어찌나 좋은지 꿈에서였지만 할머니와 많은이야기를 나누고 밥을 맛있게 먹었대 신기한 건 그렇게 꿈에서 밥을 먹고 일어나면 실제로 밥을 먹은 것처럼 배가 불렀다는거야 이친구는 실제로 외할머니랑 단 둘이 살았어 그런데 어느날 외할머니가 평소와 다르게 등굣길을 아주 무서운 표정으로 신신당부를 하시는거래 "니오늘 누구 따라 가면 절대로 안된기야 진짜안돼는기야 " 친구는 당황했지만 걱정말라며 외할머니를 안심시키고 학교를 갔대 그리고 그날 하루종일 아무런 일도 일어나지 않았고 밤에 잠이 들었대 그런데 또인상좋은 할머니가 꿈에 나타나 밥을 차려주더래 그래서 거하게 먹고있는데 그 할머니가 갑자기 "어디좀가자~ " "네?" "어디좀가자고" 라고 하는거래 생각없이 따라 가려다가 아침에 외할머니가 했던 말이 문득 생각이 나서 친구가 손을 놓으면서 안간다고 거절했더니 그할머니 얼굴이 순식간에 무섭게 변하는거래 그러더니 친구의 목덜미를 잡고 계속 어디론가 끌고 가러는거래 그힘이 얼머나 센지 아무리 벗어나려고 해도 도저히 도망쳐 나올 수가 없었지 무서워 죽겠는데 외할머니가 아침에 했던 말이 생각이나서 "만약에 꿈에서라도 어데 끌리가면은 당황하지말고 벽이나 기둥같은데 머리를 세게쳐박아 " 그말을 생각하자마자 앞에 나무가보여서 그래서 거기에 머리를 박으려도 딱 들이미는 순간 갑자기 그할머니가 친구 머리 끄댕이를 잡아 당기면서 " 이거 누가 가르쳐준거야~~?? 이거를 어뜩게알았어~? 니네 할매가 알려준거야? 이거 잠시뿐일텐데 낄낄낄낄 " 라며 빙그레 웃는거래 결국 꿈에서 못벗어나고 계속 끌려가는데 문득 그 할머니의 지팡이가 보여서 그지팡이에 죽을 힘을 다해 머리를 박고는 꿈에서 깨어났대 아침부터 그런 얘기를 들으니깐 소름이 끼치고 무섭더라고 그날 하루종일 멍하니 있던 친구를 그다음날부터 학교에 나오지를 않았어 걱정이되서 집에 찾아가고 전화를 해도 받지않은거야 그렇게 한달후 친구에게 먼저 전화가왔어 "우리집에놀러와 " "그래 " "재미있는거 보여주고싶어 " 걱정되고 궁금한마음에 한 달음에 달려갔지 한달만에 본 친구는 못본새에 비쩍 말랐고 사뭇 분위기가 달라졌었어 무엇보다 마냥 실실 웃기만 하는 거야 정말 미친것처럼 집에 들어섰더니 친구가 팔목을 확잡아 댕기고 어느방에 데려갔어 "이거봐봐 우리할머니 미친거ㅎㅎㅎㅎ" 라며 미친듯이 웃는거야 그방을 무의식적으로 봤어 1평 남짓한 방에 빛한줄기 들어오지 않는 암흑속에서 친구네 외할머니가 계속 허공을 보며 빌고있었어 정말 공포스러운 얼굴로 똑같은 말을 중얼 거리면서.. "내가 가르쳐 준거 아니야 정말 아니야 잘못했어 잘못했어,..." 그소리듣자마자 도망갈려고 돌자마자 친구가 웃으면서 "어디가~? 왜가? 나랑놀아야지 " "아니야.." "왜?왜? 내가 밥많이먹게 해줄게 " 라고 섬뜩하게웃어서 정말 무섭드라고 그래서 신발도 안신고 미친듯이 뛰었어... 밤에 상상하면서 쓰니깐 소오름... 나만그런가요?ㅠㅠ 즐거운 일요일보내세요 163
***겨울이라서 더욱무서운이야기 8 (같이가자)
7화가 재미없죠??ㅎㅎ 저도 그래요
*같이 가자 *
내중학교 때 친구 이야기다
바로옆에집에 살아서 아침마다 같이 학교에 가던 친구가
있었어 , 그날도 마찬가지로 친구네 앞에서 나오기를
기다리는데 애가 오늘 따라 넋이 빠져 있는거야
자세히 보니깐 식은땀을 비오듯이 흘리고 있드라고
뭔가이상한거 같아서 왜그러냐고 물어봣어
그랬더니 자기가 오늘 꾼꿈을 얘기를 해주는거야
친구는 아주 오래전부터 똑같은 꿈을 꿨대 되게
착한 할머니가 자꾸 꿈에 나와서 언제나 밥상을 거하게
차려주고 배부리게 먹게했다는거야
그할머니가 인상이 어찌나 좋은지 꿈에서였지만
할머니와 많은이야기를 나누고 밥을 맛있게 먹었대
신기한 건 그렇게 꿈에서 밥을 먹고 일어나면 실제로
밥을 먹은 것처럼 배가 불렀다는거야
이친구는 실제로 외할머니랑 단 둘이 살았어
그런데 어느날 외할머니가 평소와 다르게 등굣길을
아주 무서운 표정으로 신신당부를 하시는거래
"니오늘 누구 따라 가면 절대로 안된기야 진짜안돼는기야 "
친구는 당황했지만 걱정말라며 외할머니를 안심시키고
학교를 갔대 그리고 그날 하루종일 아무런 일도
일어나지 않았고 밤에 잠이 들었대
그런데 또인상좋은 할머니가 꿈에 나타나 밥을 차려주더래
그래서 거하게 먹고있는데 그 할머니가 갑자기
"어디좀가자~ "
"네?"
"어디좀가자고"
라고 하는거래 생각없이 따라 가려다가 아침에
외할머니가 했던 말이 문득 생각이 나서 친구가
손을 놓으면서 안간다고 거절했더니
그할머니 얼굴이 순식간에 무섭게 변하는거래
그러더니 친구의 목덜미를 잡고
계속 어디론가 끌고 가러는거래
그힘이 얼머나 센지 아무리 벗어나려고 해도
도저히 도망쳐 나올 수가 없었지
무서워 죽겠는데 외할머니가 아침에 했던 말이 생각이나서
"만약에 꿈에서라도 어데 끌리가면은 당황하지말고
벽이나 기둥같은데 머리를 세게쳐박아 "
그말을 생각하자마자 앞에 나무가보여서 그래서
거기에 머리를 박으려도 딱 들이미는 순간 갑자기
그할머니가 친구 머리 끄댕이를 잡아 당기면서
" 이거 누가 가르쳐준거야~~?? 이거를 어뜩게알았어~?
니네 할매가 알려준거야? 이거 잠시뿐일텐데 낄낄낄낄 "
라며 빙그레 웃는거래 결국 꿈에서 못벗어나고 계속 끌려가는데
문득 그 할머니의 지팡이가 보여서
그지팡이에 죽을 힘을 다해 머리를 박고는 꿈에서 깨어났대
아침부터 그런 얘기를 들으니깐 소름이 끼치고
무섭더라고 그날 하루종일 멍하니 있던 친구를
그다음날부터 학교에 나오지를 않았어
걱정이되서 집에 찾아가고 전화를 해도 받지않은거야
그렇게 한달후 친구에게 먼저 전화가왔어
"우리집에놀러와 "
"그래 "
"재미있는거 보여주고싶어 "
걱정되고 궁금한마음에 한 달음에 달려갔지
한달만에 본 친구는 못본새에 비쩍 말랐고
사뭇 분위기가 달라졌었어 무엇보다 마냥
실실 웃기만 하는 거야
정말 미친것처럼 집에 들어섰더니
친구가 팔목을 확잡아 댕기고 어느방에 데려갔어
"이거봐봐 우리할머니 미친거ㅎㅎㅎㅎ"
라며 미친듯이 웃는거야 그방을 무의식적으로 봤어
1평 남짓한 방에 빛한줄기 들어오지 않는 암흑속에서
친구네 외할머니가 계속 허공을 보며 빌고있었어
정말 공포스러운 얼굴로 똑같은 말을 중얼 거리면서..
"내가 가르쳐 준거 아니야 정말 아니야 잘못했어 잘못했어,..."
그소리듣자마자 도망갈려고 돌자마자
친구가 웃으면서
"어디가~? 왜가? 나랑놀아야지 "
"아니야.."
"왜?왜? 내가 밥많이먹게 해줄게 "
라고 섬뜩하게웃어서 정말 무섭드라고
그래서 신발도 안신고 미친듯이 뛰었어...
밤에 상상하면서 쓰니깐 소오름... 나만그런가요?ㅠㅠ
즐거운 일요일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