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감정동 곱창집신고함

2014.01.26
조회5,375
신안실크벨리앞.....곱창포장마차요
제가한시안됐어요 주말이구요
곱창을사러갔습니다
저:곱창 주세요
주인:다정리했는데 쯧......
저:아...그래요 배고파서그러는데 부탁좀드릴게요
주인:대답없이 남아있던 오래돼보인. 말라비틀어진 곱창 그것도양도 매우적음. 투하
전이때부터한마디도안했어요
지금먹고있는데 대충익혀서그런지 파가다안익어서 파씹으면맵고 당근은 생당근이면 당면은 껌같아요
씹어지긴하죠. 너무한것같네요
교회도다니는것같던데 세상살이너무 귀찮아하는듯싶네요 아주머니. 댁네 아들내미가 대학생활자취하며 새벽공부하다가 배고파서.곱창이땡겨서. 갔는데 이런음식받아씹어삼키면 좋겠습니까. 전 똑같은돈을내고.똑같은 음식을시켰는데 장사하는본인이 음식을 이따구로줘도되는겁니까. 아참그리고. 고추가루가^^다안퍼져서 뭉쳐져있네요 매운것잘먹지도못먹지도않는데 먹고 죽는줄알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