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관광체육부의 철밥 통 들아!!!!!

김태형2014.01.26
조회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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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나라의 문화와 체육,관광의 행정과 정책을 맡는 곳이 문화 관광 체육부다. 나는 요즘 사건들을 접하고 과연 저기 저곳에 일하는 사람들은 대체 일을 하는건지....돈만 받아 먹는건지 의문이 든다.

 

 먼저 숭례문복원이 잘못 되어 온통 난리 친적이있다. 부주의로 불에 탄것도 모자라 복원 과정이 부실덩어리 들이라니!!! 정말 어처구니가 없을 뿐이다. 우리나라의 문화재 복원이나,연구에 투자를 하지않는 것을 여실히 보여주는 사레이다. 국민적 관심을 받는곳이니 전통적인 방법으로 딱 하루 보여주고 부실시공에 부실 목재들까지...

외국의 사례조차 연구하지 않고 있었다는 것이 드러나는 것이다.전통적인 방법이 불가 하다면 첨단 공법을 쓰는것도 하나의 방법이지만, 그저 생색내기만 할뿐..국민의 세금으로 헛돈 쓴것 밖에 되지 않았다.

 

두번째는 관광수지 적자 문제이다. 관광수지 적자는 하루 이틀문제가 아닌 고질적인 문제이다. 우리나라에 관광오는 외국인이 많다.

그 중에 일본인과 중국인이 차지하는 비율이 압도적이다. 한국에서 하는 관광은 거의 대부분이 저급한 쇼핑을 강요하는게 대부분이다.  별개 없다. 이미 중국인들은 최고의 관광국이 아닌 그저 그런나라로 인식한다.  여기에 대해서 별다른 정책적인 고민이 없다는게 아쉬울 따름이다. 멋진 연예,예술 문화,먹거리,풍경으로 여러가지 레파토리를 짤수 있는데.....그런게 전혀 없다. 또한 관광 인프라의 확충도 시급하다. 해변을 예로 들더라도 우리나라에는 해운대와 광안리 만큼 잘 갖춰진 곳이 없다. 어느 도시에 광안리만큼 먹거리점과 바닷가가 가까운 곳이 있을까? 해운대만큼 많은 호텔을 낀 바다가 있을까? 인프라를 확장할수 있음에도 안하는 건....머리 나빠서 그런건가? 우리나라에 해수욕장은 많다.....주변 인프라가 부족한 해수욕장말이다.

 

 세 번째 체육이다. 요즘은 스포츠에 대한 관심이 무럭 무럭 자라나고 있다. 늘어나는 동호회도 많이 보이고 있고,  또 최근에는  스마일100 이라는 운동을 하고 있다. 하지만 보다 근본적인 문제에는 도달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한국은 노동시간이 길기로 유명하고 운동과는 거리가 멀었다. 그래서 아이들 교육에도 체육은 그저 거쳐가는 시험으로 대체 할뿐....체력적인 관리요소가 전혀 들어가 있지 않다. 유치원때부터 체력 관리 프로그램을 도입하고 스포츠를 습관화 시켜야 하는 데..우리에 철밥통들은 책상에만 앉아 있다.

 

국민들의 세금을 자기들 뒷돈 마냥 챙기는 저 국회놈들과 다를게 없는 철밥통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