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화입니다

뚜뚜2014.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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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라 상상은안가지만.. 바보같지만 휴가 나올때마다 항상 너무 미안하네요. 이제 사귄지 일년차인 곰신커플입니다. 휴가를 나올때마다 항상 짧게만 느껴지는 시간이 너무 야속하기만 합니다. 정말 해주고 싶고 하고싶은일은 산더미 같은데 시간은 허용을 안해주더라구요. 무엇인가라도 한가지 더 해주고 싶은데 짧은 휴가기간때마다 여자친구가 저한테 사랑받는다는 느낌을 정말 주고싶네요. 한창 사랑받을 나인데 저 라는사람이 너무 이기적인거는 아닌가 가끔 자괴감도 들고요. 정말 오래오래 이쁜사랑하고 싶은데 조언이 될만한게 있다면 정말 어떤 조언이라도 지금은 듣고싶네요. 화이팅 넘치는 조언 부탁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