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누나들 친구들이랑 나누고 아는 누나들한테도 나눠봤는데도 확신이 안가 무슨 얘기냐면 나는 지금 한살연상 누나를 좋아하는데 1년정도됬는데 작년여름쯤에 좋아한다고 표현했던날이 바로 그 누나가 남자친구랑 헤어진 다음날이였어 난 남자친구가 있는지 몰랐었지 아무튼 그래서 아직은 아니다 헤어지면서 나라면 정말 좋을텐데니 뭐니 이런말을 하길래 나쁘게 끝나진 않은거 같아서 그냥 나도 기분 좋게 넘겼어 근데 그 누나가 수능끝나고 그 전남친을 다시 만나더라 그래서 난 질투 많이 났지 근데도 꾹꾹참았어 그리고 가끔 먼저 누나한테 톡이와 공부잘하고 있냐며 뭐 등등 내가그누나친구 한명을 아는데 그친구랑 나만 알으라고 막 비밀얘기해주고 그러는데 내가 지금도 좋아하는거 알텐데 막 내가 좋아하는 여자가 이쁜거라고 하니까 그럼 자긴 이쁘겠네 이런식으로 말하고 아무튼 나를 정말 동생으로서 걱정하고 위해주는건지 아니면 어장인지 날 놓치긴 싫어서 이러는건지 원래옛날부터 알던 누난데 작년2월쯤부터 더 가까워지고 주변사람들도 누나도 나를 좋아했었던거 같다고 말하는데 아무튼 난 다른사람들 고백도 단칼에 거절할정도로 딱 이누나만 봤는데 대체 지금뭘까 그리고 그 남친이랑 최근에 헤어진거같은데 헤어졌는데도 막 자꾸 서로 교류하는거 같고 카톡대화명도 그렇고 무슨 상황이고 어찌해야할까 교회를 같이 다녀서 안볼수도없는 상황이야 ㅋㅋㅋ 글이 엉망이네 아무튼 대체 지금은 뭘까 난 어찌해야델까 나 개학하기전에 밥사준다는데 그때 다 저지르고싶어 뜨겁던지 차갑던지 정리하고싶어 암튼 어찌해야뎅 으잉ㅜ
설마 진짜 어장? 아니면 착각?
무슨 얘기냐면 나는 지금 한살연상 누나를 좋아하는데 1년정도됬는데 작년여름쯤에 좋아한다고 표현했던날이 바로 그 누나가 남자친구랑 헤어진 다음날이였어 난 남자친구가 있는지 몰랐었지 아무튼 그래서 아직은 아니다 헤어지면서 나라면 정말 좋을텐데니 뭐니 이런말을 하길래 나쁘게 끝나진 않은거 같아서 그냥 나도 기분 좋게 넘겼어 근데 그 누나가 수능끝나고 그 전남친을 다시 만나더라 그래서 난 질투 많이 났지 근데도 꾹꾹참았어 그리고 가끔 먼저 누나한테 톡이와 공부잘하고 있냐며 뭐 등등 내가그누나친구 한명을 아는데 그친구랑 나만 알으라고 막 비밀얘기해주고 그러는데 내가 지금도 좋아하는거 알텐데 막 내가 좋아하는 여자가 이쁜거라고 하니까 그럼 자긴 이쁘겠네 이런식으로 말하고 아무튼 나를 정말 동생으로서 걱정하고 위해주는건지 아니면 어장인지 날 놓치긴 싫어서 이러는건지 원래옛날부터 알던 누난데 작년2월쯤부터 더 가까워지고 주변사람들도 누나도 나를 좋아했었던거 같다고 말하는데 아무튼 난 다른사람들 고백도 단칼에 거절할정도로 딱 이누나만 봤는데 대체 지금뭘까 그리고 그 남친이랑 최근에 헤어진거같은데 헤어졌는데도 막 자꾸 서로 교류하는거 같고 카톡대화명도 그렇고 무슨 상황이고 어찌해야할까 교회를 같이 다녀서 안볼수도없는 상황이야 ㅋㅋㅋ 글이 엉망이네 아무튼 대체 지금은 뭘까 난 어찌해야델까 나 개학하기전에 밥사준다는데 그때 다 저지르고싶어 뜨겁던지 차갑던지 정리하고싶어 암튼 어찌해야뎅 으잉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