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남자친구와200일정도사귄23살 여자입니다. 남자친구랑은1살차이가나구요. 저희는 사이좋을땐 엄청좋지만 다툼이너무많았습니다..처음부터 지금까지.. 서로 좋아하는마음은크지만 배려심이적다고생각들구요 어제는 남자친구가 가족이랑 조카랑같이사는데 부모님이 놀러가셔서 애들을돌봐야되서 제가남자친구네집에가서 같이돌보고,스파게티도만들어주겠다고했어요 아참..남자친구네집은 인천 저는 서울이구요 스파게티도먹구 놀다가 11시쯤에 집을가는데 주말이라그런지 전철이중간에서 끊켰더라구요. 남자친구가택시타면 번호찍어서보내구 전화하라고하더군요.제가 전철에서 좀 멍때리고택시잡느라 15분?20분 잇다가 답장을했습니다. 번호찍어서보냇구요.답장이없더군요 또한번보내봤는데도 답장이없더라구요 집도착하니까 그제서야답장오더라구요ㅋ싯고왓다고하더라구요ㅋ..어이가없었지만 그냥사소한거니까 장난으로넘어갈라구 웃으면서얘기했습니다.그러다가남자친구가 미안하다구 자기가 이기적이엿다구해서 장난으로 웅구니까ㅎㅎㅎ앞으로그러기만해봐^^ 이런식으로 얘기했는데 기분나빳나봐요 답장도늦고 어제주말이니까 카톡도하면서좀늦게자자고그랬는데 졸리냐니까졸리다그러고 자라니까 바로잘자라고하더군요. 그러더니답장없어서 전화했더니 목소리가안좋더라구요 황당했습니다.. 저도장난식으로넘어가려했던게 진짜계속생각드니까 기분나쁘고서운하더라구요. 기껏저는 인천까지가서 같이놀다가 혼자집가는데 택시도위험한데 제가답장이없어서 싯으러갓다고하고.. 게다가 저보고 자기도집가고잇을때 바로싯으러가지않냐는얘기도하더군요 자기도그렇게따지면 서운하다고...그래도저는말은하고갑니다.. 택시탓을때 위험도도 여자가더크구요. 아무튼...그러다가 제가 현재생리를4개월정도안하는데 산부인과에서는 그냥스트레스많이받고그래서 그런거라고 여러번그러다가 어제도병원갔다가 남자친구네갔거든요. 그전날도 배와옆구리통증이너무심해서.피검사하구 결과는 구정지나고 나온다고하더라구요.그리구 생리빨리나오게하는주사를맞어야되는데 어제맞앗으면구정날터질수도잇다고해서구정지나고 어차피 피검사결과가나와서 그때맞는다고햇습니다.근데 그것도기억을못하더라구요ㅋ제 남자친구가기억력이좋지않아요..저랑영화본것도 기억을못하고 물론 다 기억못하는건아니지만,전기억다하거든요 솔직히섭섭하지만 뭐라안하고넘어갓엇습니다.근데 걱정된다는 남친이 이런것도기억못해주니 실망스럽더라구요 말한지 다섯여섯시간박에안됫엇는데..그러더니하는말이 제가본론이너무길어서 기억을못하는거랍니다..그리고자긴생리에대한개념이없어서모른다고..제가 그주사맞으면 삼일이나 일주일안에터진다고분명얘기햇는데 바로터지는걸로알고잇엇다고합니다.그전날은 남자친구가 제아픈모습을보구 미안하다구 듬직한남자친구되겟다고햇는데...정말 사소한거지만 실망스럽습니다..여러분이 진심어린조언좀해주세요..
어떻게해야될까요?조언좀해주세요
남자친구랑은1살차이가나구요. 저희는 사이좋을땐 엄청좋지만 다툼이너무많았습니다..처음부터 지금까지..
서로 좋아하는마음은크지만 배려심이적다고생각들구요
어제는 남자친구가 가족이랑 조카랑같이사는데 부모님이
놀러가셔서 애들을돌봐야되서 제가남자친구네집에가서
같이돌보고,스파게티도만들어주겠다고했어요
아참..남자친구네집은 인천 저는 서울이구요
스파게티도먹구 놀다가 11시쯤에 집을가는데
주말이라그런지 전철이중간에서 끊켰더라구요.
남자친구가택시타면 번호찍어서보내구 전화하라고하더군요.제가 전철에서 좀 멍때리고택시잡느라 15분?20분
잇다가 답장을했습니다. 번호찍어서보냇구요.답장이없더군요 또한번보내봤는데도 답장이없더라구요
집도착하니까 그제서야답장오더라구요ㅋ싯고왓다고하더라구요ㅋ..어이가없었지만 그냥사소한거니까 장난으로넘어갈라구 웃으면서얘기했습니다.그러다가남자친구가
미안하다구 자기가 이기적이엿다구해서 장난으로
웅구니까ㅎㅎㅎ앞으로그러기만해봐^^ 이런식으로 얘기했는데 기분나빳나봐요 답장도늦고 어제주말이니까
카톡도하면서좀늦게자자고그랬는데 졸리냐니까졸리다그러고 자라니까 바로잘자라고하더군요. 그러더니답장없어서 전화했더니 목소리가안좋더라구요 황당했습니다..
저도장난식으로넘어가려했던게 진짜계속생각드니까
기분나쁘고서운하더라구요. 기껏저는 인천까지가서
같이놀다가 혼자집가는데 택시도위험한데 제가답장이없어서 싯으러갓다고하고.. 게다가 저보고 자기도집가고잇을때 바로싯으러가지않냐는얘기도하더군요 자기도그렇게따지면 서운하다고...그래도저는말은하고갑니다..
택시탓을때 위험도도 여자가더크구요.
아무튼...그러다가 제가 현재생리를4개월정도안하는데
산부인과에서는 그냥스트레스많이받고그래서 그런거라고 여러번그러다가 어제도병원갔다가 남자친구네갔거든요. 그전날도 배와옆구리통증이너무심해서.피검사하구 결과는 구정지나고 나온다고하더라구요.그리구 생리빨리나오게하는주사를맞어야되는데 어제맞앗으면구정날터질수도잇다고해서구정지나고 어차피 피검사결과가나와서 그때맞는다고햇습니다.근데 그것도기억을못하더라구요ㅋ제 남자친구가기억력이좋지않아요..저랑영화본것도 기억을못하고 물론 다 기억못하는건아니지만,전기억다하거든요 솔직히섭섭하지만 뭐라안하고넘어갓엇습니다.근데 걱정된다는 남친이 이런것도기억못해주니 실망스럽더라구요 말한지 다섯여섯시간박에안됫엇는데..그러더니하는말이 제가본론이너무길어서 기억을못하는거랍니다..그리고자긴생리에대한개념이없어서모른다고..제가 그주사맞으면 삼일이나 일주일안에터진다고분명얘기햇는데 바로터지는걸로알고잇엇다고합니다.그전날은 남자친구가 제아픈모습을보구 미안하다구 듬직한남자친구되겟다고햇는데...정말 사소한거지만 실망스럽습니다..여러분이 진심어린조언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