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때는 전혀 친하지 않았지만 한 친구 결혼식에 가서 알게된 어떤 친구가 있었습니다 딱 7년을 사귀다 배신이라는걸 당해봤습니다 이 친구를 처음 알게된건 27 살때 어떤 친구 결혼식에 갔다가 알게되었고 처음엔 연락이 배신 잘하고 기만 잘하는 계산적인 성향을 가진 애라는걸 전혀 몰랐습니다 그 친구가 친구가 거의 없었고 거의 7년을 만날때는 단둘이 만났기에 단점이 뭔지 그닥 표시가 안난채 둘이 다정하게 지냈던 거죠 그렇게 그 친구를 결혼식에서 알게된 후 저도 나랑 맞고 안맞고를 떠나서 우선 편했고 먼저 연락 잘하는 성격이 아닌 나에게 먼저 연락도 잘하고 적극성을 보이면서 꼬심을 하니 그저 그런애인줄 모르고 몇일이 멀다하고 연락이 오는 그애의 태도에 매일같이 자신의 집으로 오라는 유도에 그냥 넘어가서 별의심없이 친하게 지냈던 겁니다 그런데 처음 그 때만 해도 그친구는 아주 어린 남매를 키우고 있었고 결혼해서 고생을 아주 심하게 했던 애였기에 처음엔 자신의 딱한 사정을 말하면서 다가오더니만 학교때 그닥 친하지 않았던 사이였음에도 점점 친구로 만들려고 했던건 그친구였고 그 꼬임에 그저 별 생각없이 그냥 간거고 사정이 많이 그친구가 안좋다 보니 아무래도 물질적 으로나 정신적으로나 무엇으로나 내 쪽에서 잘해주게 되더군요 암튼 그 친구에 대한 기억은 잘해준 기억 밖엔 없습니다 한마디로 7년을 만나는 세월동안 단한번도 그 친구가 돈을 썼던 기억이 없다면 하나만 봐도 열을 안다고 잘해준거 아닌가요? 밥한번 몇년동안 얻어먹은 기억이 단 한번도 없는 형편이 어려운 친구였던거죠 그런데 결국엔 은혜를 원수로 갚더군요 저는 미혼이였고 직장도 잘나갔고 집도 어느정도 유복하고 솔직히 순수하게 성장했습니다 아버지가 무척 엄격하기는 했지만 돈에 대한 굶주림은 전혀 없이 살았거든요 그런데 친구도 속을 모른다고 아무래도 항상 둘이 만나던 단짝이 자신보다 잘나가고 모든면이 부러우면 질투가 심할정도로 미움도 같이 일어나는것인지 아직까지도 왜 그런 못된 행위를 했는지 조차 단한마디 사과도 변명도 듣지 못한채 그친구와는 결별하고 말았습니다 그렇게 친구로 지낸 세월이 7년이 되어 갔을때쯤 이친구가 갑자기 태도가 바뀐 거에요 연락을 갑자기 딱 끊고 점점 멀어지는 느낌을 받았던 거죠 이상하다고 느낄 즈음에 또 다른 동창 결혼식에 가서는 몰랐던 동창을 알게된후 그 동창들을 또 꼬시고 만나고 연락하는 것을 나한테는 숨기자고 작당을 했던 겁니다 저도 잘아는 동창 친구 였거든요 그 작당을 한 사실이 동창 친구에 의해서 제 귀에 들어오고 말았죠 들어오게 됬다는걸 알고 부턴 그 후론 완전 제 인생에서 꺼져버리고 그것도 모자라서 알게된지 얼마 되지도 않은 새로운 동창친구를 상대로 거짓말과 기만섞인 말을 하면서 나 와 동창 사이를 이간질 과 농간을 부리면서 저랑 그 동창과 엮이지 않으려고 갖은 거짓말을 해댄 겁니다 어찌됬건 7년을 그렇게 잘해줬던 친구를 다른 동창을 새로 알게 됬다고 같이 주둥이를 맞대고 뒷다마를 까고 말도 안되는 제대로 알지도 못하는 황당한 없는말을 지어내면서 맞장구나 쳐주고 그리곤 친하게 몇년을 지냈던 친구를 하루아침에 버린 거죠 새로 알게된 친구와 어떻게 먼저 친하게 지내던 친구를 상대로 뒷다마를 까고 만나고 연락하는걸 숨기자고 작당을 하고 그것도 모잘라서 저 와 새로 알게된 동창 사이를 엮이게 하지 않으려고 같이 어울릴려고 하지도 않으며 아무것도 아닌일 가지고 기만하고 속일려고 했으며 그 일이 들통이 나니깐 완전 어떠한 설명 해명도 없이 연락을 딱 끊고 새로 알게된 친구하고만 연락을 할려고 했던 겁니다 그리고 그것도 모잘라서 자신의 잘못한것을 조금도 반성도 할줄 모르고 새로 알게된 동창 친구한테 거짓말로 잘해준 친구 험담이나 하고 거짓으로 뒷다마나 까고 이젠 더이상 간 쓸개 다 빼버렸으니 더이상 아쉬울께 없고 이젠 알고 지내도 새로 알게된 동창 한테 더 붙고 알고 지내야 자신의 인생이 이득이 될꺼 같으니깐 그 친구를 알게된후 완전 연락을 끊고 배신을 때린년입니다 여러분 이게 사람일까요 ?? 아무리 시집가서 고생을 하고 자신이 처지가 나빠도 그렇지 어쩜 친구가 잘나간다고 시샘이 나도 그렇지 아주 사소한 것 까지도 진실이 없는 숨기려는 태도 이게 친구 였을까요 ? 자신이 아쉬워서 이용하다 뱉어버린 교활 그 자체로 둔갑한 쓰레기죠 여자들 원래 이렇게 시집가서 생활이 어려우면 사람 욕심도 그렇게 많아질수 있는건지 자신하고만 어울리고 친구여야 하고 원래 숨길려는게 많은 사람들이 백프로 못믿을 진실이 결여된 사람이죠 같이 어울리는걸 싫어하고 따로 따로 만나면서 몰래 무슨 이득을 취하고 누가 누구하고 더 친한거 못보고 결국 잘해준 친구한테 온 댓가는 배신과 왕따를 시킬려는 의도 였던 겁니다 그런 음흉 기만 숭물 기질이 다분한 간신배 였다는 사실이 들통이 났을때 배신감 보다 환멸보다도 용서가 안되는 제마음이 더 힘들었던 겁니다 그리고 절대 친구는 둘이 만나고 노는게 절대 아닙디다 당할때는 옴빵 모르고 있던 쪽이 당합디다 같이 만날 기회가 없다보니 먼저 사귄 친구를 나중에 새로 알게된 친구한테 없는말 황당할 말까지 지어내면서 자신은 잘못이 없다는 모함을 하고 그 동창을 알고 부턴 먼저 알게된 친구는 배신 과 동시에 아주 바보가 됬던거죠 같이 해명할 누군가가 없으니깐요 같이 만났던 증인 서줄 친구가 없었으니깐요 친구도 없는 애가 거기다 시집가서 고생까지 하면서 동창 결혼식에서 알게되어 이친구 한테 붙었다 단물 빼면 저 친구한테 붙고 그것도 모잘라 같이 엮이지 않으려고 자신하고만 친하려는 시기심과 그것도 모잘라 새로 알게된 친구를 상대로 먼저 알게된 잘해준 친구를 험담과 뒷다마 까지 하면서 사과 한마디 없이 배신을 한겁니다 인생을 이렇게 사는 이친구 두뇌구조에서 나오는 심리가 도대체 머 였을 까요? 인격 쓰레기 바닥에 심보가 남잘되고 친한거 못보는 시샘쟁이라서 그런것이였을까요 ? 아님 여잔 원래 시집가서 못살고 자신이 인생이 쓰레기라 고생을 하면 이사람 한테 붙다 저사람한테 붙고 그것도 모잘라 거짓말이나 실실 해가면서 사람 사이 갈라놓게 하는 대체 이런 심보가 인간이라면 어떻게 이런 행동을 할수 있을까요 ? 잠시나마 믿었던 친구한테 그런 사람인줄 몰랐던 사람한테 된통 배신당해본적 있으신가요 ? 1
살면서 이런 배신 당해본적 있으세요?
학교 때는 전혀 친하지 않았지만 한 친구 결혼식에 가서 알게된
어떤 친구가 있었습니다
딱 7년을 사귀다 배신이라는걸 당해봤습니다
이 친구를 처음 알게된건 27 살때 어떤 친구 결혼식에 갔다가
알게되었고 처음엔 연락이 배신 잘하고 기만 잘하는 계산적인
성향을 가진 애라는걸 전혀 몰랐습니다
그 친구가 친구가 거의 없었고 거의 7년을 만날때는 단둘이 만났기에
단점이 뭔지 그닥 표시가 안난채 둘이 다정하게 지냈던 거죠
그렇게 그 친구를 결혼식에서 알게된 후 저도 나랑 맞고 안맞고를 떠나서
우선 편했고 먼저 연락 잘하는 성격이 아닌 나에게 먼저 연락도 잘하고
적극성을 보이면서 꼬심을 하니 그저 그런애인줄 모르고
몇일이 멀다하고 연락이 오는 그애의 태도에 매일같이 자신의
집으로 오라는 유도에 그냥 넘어가서 별의심없이 친하게 지냈던 겁니다
그런데 처음 그 때만 해도 그친구는 아주 어린 남매를 키우고 있었고
결혼해서 고생을 아주 심하게 했던 애였기에
처음엔 자신의 딱한 사정을 말하면서 다가오더니만
학교때 그닥 친하지 않았던 사이였음에도 점점 친구로 만들려고 했던건
그친구였고 그 꼬임에 그저 별 생각없이 그냥 간거고 사정이 많이 그친구가
안좋다 보니 아무래도 물질적 으로나 정신적으로나
무엇으로나 내 쪽에서 잘해주게 되더군요
암튼 그 친구에 대한 기억은 잘해준 기억 밖엔 없습니다
한마디로 7년을 만나는 세월동안 단한번도 그 친구가 돈을 썼던
기억이 없다면 하나만 봐도 열을 안다고 잘해준거 아닌가요?
밥한번 몇년동안 얻어먹은 기억이 단 한번도 없는 형편이 어려운 친구였던거죠
그런데 결국엔 은혜를 원수로 갚더군요 저는 미혼이였고
직장도 잘나갔고 집도 어느정도 유복하고 솔직히 순수하게 성장했습니다
아버지가 무척 엄격하기는 했지만 돈에 대한 굶주림은 전혀 없이 살았거든요
그런데 친구도 속을 모른다고 아무래도 항상 둘이 만나던 단짝이 자신보다
잘나가고 모든면이 부러우면 질투가 심할정도로 미움도 같이 일어나는것인지
아직까지도 왜 그런 못된 행위를 했는지 조차 단한마디 사과도 변명도 듣지
못한채 그친구와는 결별하고 말았습니다
그렇게 친구로 지낸 세월이 7년이 되어 갔을때쯤 이친구가 갑자기
태도가 바뀐 거에요 연락을 갑자기 딱 끊고 점점 멀어지는 느낌을 받았던 거죠
이상하다고 느낄 즈음에 또 다른 동창 결혼식에 가서는 몰랐던 동창을 알게된후
그 동창들을 또 꼬시고 만나고 연락하는 것을 나한테는 숨기자고
작당을 했던 겁니다 저도 잘아는 동창 친구 였거든요
그 작당을 한 사실이 동창 친구에 의해서 제 귀에 들어오고 말았죠
들어오게 됬다는걸 알고 부턴 그 후론 완전 제 인생에서 꺼져버리고
그것도 모자라서 알게된지 얼마 되지도 않은 새로운 동창친구를 상대로
거짓말과 기만섞인 말을 하면서 나 와 동창 사이를 이간질 과 농간을
부리면서 저랑 그 동창과 엮이지 않으려고 갖은 거짓말을 해댄 겁니다
어찌됬건 7년을 그렇게 잘해줬던 친구를 다른 동창을 새로 알게 됬다고
같이 주둥이를 맞대고 뒷다마를 까고 말도 안되는 제대로 알지도 못하는
황당한 없는말을 지어내면서 맞장구나 쳐주고 그리곤 친하게 몇년을
지냈던 친구를 하루아침에 버린 거죠
새로 알게된 친구와 어떻게 먼저 친하게 지내던 친구를 상대로
뒷다마를 까고 만나고 연락하는걸 숨기자고 작당을 하고
그것도 모잘라서 저 와 새로 알게된 동창 사이를 엮이게
하지 않으려고 같이 어울릴려고 하지도 않으며 아무것도 아닌일
가지고 기만하고 속일려고 했으며 그 일이 들통이 나니깐
완전 어떠한 설명 해명도 없이 연락을 딱 끊고 새로 알게된
친구하고만 연락을 할려고 했던 겁니다
그리고 그것도 모잘라서 자신의 잘못한것을 조금도 반성도 할줄 모르고
새로 알게된 동창 친구한테 거짓말로 잘해준 친구 험담이나 하고
거짓으로 뒷다마나 까고 이젠 더이상 간 쓸개 다 빼버렸으니
더이상 아쉬울께 없고 이젠 알고 지내도 새로 알게된 동창 한테
더 붙고 알고 지내야 자신의 인생이 이득이 될꺼 같으니깐
그 친구를 알게된후 완전 연락을 끊고 배신을 때린년입니다
여러분 이게 사람일까요 ?? 아무리 시집가서 고생을 하고 자신이
처지가 나빠도 그렇지 어쩜 친구가 잘나간다고 시샘이 나도 그렇지
아주 사소한 것 까지도 진실이 없는 숨기려는 태도 이게 친구 였을까요 ?
자신이 아쉬워서 이용하다 뱉어버린 교활 그 자체로 둔갑한 쓰레기죠
여자들 원래 이렇게 시집가서 생활이 어려우면 사람 욕심도
그렇게 많아질수 있는건지 자신하고만 어울리고 친구여야 하고
원래 숨길려는게 많은 사람들이 백프로 못믿을 진실이 결여된 사람이죠
같이 어울리는걸 싫어하고 따로 따로 만나면서 몰래 무슨 이득을
취하고 누가 누구하고 더 친한거 못보고
결국 잘해준 친구한테 온 댓가는 배신과 왕따를 시킬려는 의도 였던 겁니다
그런 음흉 기만 숭물 기질이 다분한 간신배 였다는 사실이 들통이 났을때
배신감 보다 환멸보다도 용서가 안되는 제마음이 더 힘들었던 겁니다
그리고 절대 친구는 둘이 만나고 노는게 절대 아닙디다
당할때는 옴빵 모르고 있던 쪽이 당합디다
같이 만날 기회가 없다보니 먼저 사귄 친구를 나중에 새로 알게된 친구한테
없는말 황당할 말까지 지어내면서 자신은 잘못이 없다는 모함을 하고
그 동창을 알고 부턴 먼저 알게된 친구는 배신 과 동시에 아주 바보가 됬던거죠
같이 해명할 누군가가 없으니깐요 같이 만났던 증인 서줄 친구가 없었으니깐요
친구도 없는 애가 거기다 시집가서 고생까지 하면서 동창 결혼식에서
알게되어 이친구 한테 붙었다 단물 빼면 저 친구한테 붙고 그것도
모잘라 같이 엮이지 않으려고 자신하고만 친하려는 시기심과
그것도 모잘라 새로 알게된 친구를 상대로 먼저 알게된 잘해준 친구를
험담과 뒷다마 까지 하면서 사과 한마디 없이 배신을 한겁니다
인생을 이렇게 사는 이친구 두뇌구조에서 나오는 심리가 도대체 머 였을 까요?
인격 쓰레기 바닥에 심보가 남잘되고 친한거 못보는 시샘쟁이라서 그런것이였을까요 ?
아님 여잔 원래 시집가서 못살고 자신이 인생이 쓰레기라 고생을 하면
이사람 한테 붙다 저사람한테 붙고 그것도 모잘라 거짓말이나 실실 해가면서
사람 사이 갈라놓게 하는 대체 이런 심보가 인간이라면 어떻게 이런 행동을
할수 있을까요 ?
잠시나마 믿었던 친구한테 그런 사람인줄 몰랐던 사람한테 된통 배신당해본적 있으신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