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여자고, 25살이에요. 보수적일 나이는 아니죠? 근데 왜 이렇게 성형에 대해 거부감이 들까요?? 요즘 시대는 쌍수는 기본이고 코도 기본이 되어가는 추세인데.. 저는 아주 예쁜 얼굴도 아니고, 마음에 안드는 부분도 있지만, 저 나름대로 만족하고 살려고 하거든요 절대 성형하기는 싫고.. 친구들이 넌 어디 하고싶어? 이러면 라식빼곤 하고 싶은 거 없어 라고 말하면 되게 놀래요 ㅋㅋㅋ 너 자존감 짱이라며 진짜 콤플렉스 있어서, 눈 한 군데나 코 한 군데 성형하는 건 괜찮은데 욕심부려서 눈, 코 혹은 눈, 턱 이렇게 성형하는 거 보면 거부감 들어요. 신경끄고 살면되는데 못마땅하고. 남자도 물론 마찬가지. 내 남친이 만약 성형했다그러면 거부감 들 거 같음. 저 왜케 보수적임 ㅜㅜㅜㅜ 성형에 대해 관대해지고 싶어요. 왜냐면 나만 스트레스.. 하도 성형을 많이 하니까.
성형 거부감 드는 사람 없나요?
전 여자고, 25살이에요. 보수적일 나이는 아니죠?
근데 왜 이렇게 성형에 대해 거부감이 들까요??
요즘 시대는 쌍수는 기본이고 코도 기본이 되어가는 추세인데..
저는 아주 예쁜 얼굴도 아니고, 마음에 안드는 부분도 있지만, 저 나름대로 만족하고
살려고 하거든요 절대 성형하기는 싫고.. 친구들이 넌 어디 하고싶어? 이러면 라식빼곤 하고 싶은 거 없어
라고 말하면 되게 놀래요 ㅋㅋㅋ 너 자존감 짱이라며
진짜 콤플렉스 있어서, 눈 한 군데나 코 한 군데 성형하는 건 괜찮은데
욕심부려서 눈, 코 혹은 눈, 턱 이렇게 성형하는 거 보면 거부감 들어요.
신경끄고 살면되는데 못마땅하고. 남자도 물론 마찬가지. 내 남친이 만약 성형했다그러면 거부감 들 거 같음.
저 왜케 보수적임 ㅜㅜㅜㅜ 성형에 대해 관대해지고 싶어요. 왜냐면 나만 스트레스.. 하도 성형을 많이 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