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제가 하고 싶은 말은(지금부터 하는 말은 제 생각이고 뭐 누구를 비방하거나 누구를 옹호 하려는게 아닙니다. 그냥 제 생각입니다.)
지역 감은 경상도 보다 전라도분들이 조금더 심한거 같습니다.
과거에 당했던 일들이, 그것이 운동이든 폭동이든 그건 글 읽으시는 분들 가치관에 따른거구요, 아직 남아 있어 그 응어리가 많이 반영 된거 같기도 하구요.
이번 총선에서만 봐도 경상도는 많이 지역감정이 와해 됐습니다. 저희 부모님 세대만 해도 경상도, 전라도는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그냥 몰표였다지요. 그런데 좀 지나긴 햇지만 2012 총선, 지역감정이 제일 높다던 경북, 대구가 최고로 찍은게 80이지요. 나머지 경남은 63, 부산은 60,울산은 59로 얼마나 지역감정이 와해되었는지 알수있는 부분입니다. 반면 전라도는 몰표 최저가 86입니다. 안타깝습니다.. 그래도 호남에서 새누리 후보가 10%대 넘긴게 이번 대선이 최초라고 하네요. 좋은쪽으로 본다면 호남도 그 단단했던 얼음이 녹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통일이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생각하는 입장에서, 우리가 통일이 되더라도 이 지역문제는 꼭 해결하고 가야될 숙제인거같네요. 물론 제가 수십년간 쌓여있는 지역감정을 어떻게 이렇게 저렇게 하면 해결된다라고 단정지을 수 있겠습니까
서로간 맘을 열고 과거를 반성하고 용서해야 이문제가 조금씩 버터 녹듯이 녹아 질수 있지 않겠습니까?
스스로의 피해의식, 또 자만심에 빠져 그 응어리 계속 가지고 간다면 정말 끝없는 싸움입니다.
누가 먼저 할거없이 내가 먼저 맘을 열고 악감정 지우고 용서하고 반성해야할거같네요.
저는 현재 서울출신 여자친구를 사귀고 있는 남자고 저희 누나는 전라도출신 남편과 화목하게 살고있어요.
사실 너무 민감한 문제라 뭐 혼자 생각하고 있던거 한번 털어봣습니다.
제 이 글에 동의하거나 동의안하거나는 본인의 가치관차이이고 동의안하셔도 됩니다 ㅋ
제가 외국에 살았던 날이 한국에서 산 날보다 많아 물론 "외국물 먹고온 니가 뭘알겠냐"라고 비아냥 거릴수도 있겠지만 다르게 생각해보면 이 지역감정 심한 나라에서 살았던거보다 한발자국 뒤에서 제가 본 모습이 더 객관적일수도 있다고 생각해요 ㅋ
그래도 지금 제 친구나 매형이나 누나나 보면 요즘 젊은이들은 그래도 지역감정이 덜 심해서 세대가 바뀌어갈수록 완화될거라고 믿습니다.
아 그리고 통일에 대해 가십거리 조금만 덧붙히자면, 세계 많은 역사적인 독재자들도 거의다 3대에서 멸햇습니다. 북한도 지금 3대째입니다. 꼭 김정은 시대가 끝으로 통일될거라고 생각합니다.
지역감정에 대한 이야기 (저랑 의견 다른 사람 빡칠수도)
미국에서 자라서 한국에서 산지 9년째 되는 사람입니다.
한국에 있는동안 대통령도 변하고 선거들을 많이 보았는데요.
한국은 정말 지역감정이 심한거죠. 당연 다른 나라도 있습니다.
원래 사람도 3명모이면 편이 생기기 마련이지요.
그런데 제가 하고 싶은 말은(지금부터 하는 말은 제 생각이고 뭐 누구를 비방하거나 누구를 옹호 하려는게 아닙니다. 그냥 제 생각입니다.)
지역 감은 경상도 보다 전라도분들이 조금더 심한거 같습니다.
과거에 당했던 일들이, 그것이 운동이든 폭동이든 그건 글 읽으시는 분들 가치관에 따른거구요, 아직 남아 있어 그 응어리가 많이 반영 된거 같기도 하구요.
이번 총선에서만 봐도 경상도는 많이 지역감정이 와해 됐습니다. 저희 부모님 세대만 해도 경상도, 전라도는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그냥 몰표였다지요. 그런데 좀 지나긴 햇지만 2012 총선, 지역감정이 제일 높다던 경북, 대구가 최고로 찍은게 80이지요. 나머지 경남은 63, 부산은 60,울산은 59로 얼마나 지역감정이 와해되었는지 알수있는 부분입니다. 반면 전라도는 몰표 최저가 86입니다. 안타깝습니다.. 그래도 호남에서 새누리 후보가 10%대 넘긴게 이번 대선이 최초라고 하네요. 좋은쪽으로 본다면 호남도 그 단단했던 얼음이 녹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통일이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생각하는 입장에서, 우리가 통일이 되더라도 이 지역문제는 꼭 해결하고 가야될 숙제인거같네요. 물론 제가 수십년간 쌓여있는 지역감정을 어떻게 이렇게 저렇게 하면 해결된다라고 단정지을 수 있겠습니까
서로간 맘을 열고 과거를 반성하고 용서해야 이문제가 조금씩 버터 녹듯이 녹아 질수 있지 않겠습니까?
스스로의 피해의식, 또 자만심에 빠져 그 응어리 계속 가지고 간다면 정말 끝없는 싸움입니다.
누가 먼저 할거없이 내가 먼저 맘을 열고 악감정 지우고 용서하고 반성해야할거같네요.
저는 현재 서울출신 여자친구를 사귀고 있는 남자고 저희 누나는 전라도출신 남편과 화목하게 살고있어요.
사실 너무 민감한 문제라 뭐 혼자 생각하고 있던거 한번 털어봣습니다.
제 이 글에 동의하거나 동의안하거나는 본인의 가치관차이이고 동의안하셔도 됩니다 ㅋ
제가 외국에 살았던 날이 한국에서 산 날보다 많아 물론 "외국물 먹고온 니가 뭘알겠냐"라고 비아냥 거릴수도 있겠지만 다르게 생각해보면 이 지역감정 심한 나라에서 살았던거보다 한발자국 뒤에서 제가 본 모습이 더 객관적일수도 있다고 생각해요 ㅋ
그래도 지금 제 친구나 매형이나 누나나 보면 요즘 젊은이들은 그래도 지역감정이 덜 심해서 세대가 바뀌어갈수록 완화될거라고 믿습니다.
아 그리고 통일에 대해 가십거리 조금만 덧붙히자면, 세계 많은 역사적인 독재자들도 거의다 3대에서 멸햇습니다. 북한도 지금 3대째입니다. 꼭 김정은 시대가 끝으로 통일될거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