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5살 일하고 집가고 평범한 사람입니다. 다름이아니라 일하는 점심시간에 전화 한통이 왔었어요 예를들면 010 XXXX XXXX 이렇게 제가 모르는번호지만 받았고 제 실명을 거론하면서 XXX씨 맞나요? 물어서 맞다구 누구시냐고 하니깐 자기 바뀐 핸드폰 정리하다 저장이되 있었고 중요체크까지 되있어서 궁금해서 전화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아 그러시냐고 제가 궁금한거 잘 못 참아서연관성을 찾으려고 일하는 쉬는시간마다 질문을 해봐도 연관성을 찾을 수 없었어요 살던 곳이 울산이고 서울 올라온지 얼마 안 됐고 대학 안 다녔구 나이는 24 여자사람이였어요 알아보는 재미가 생겨서 하다가 이게 뭐하는 짓인가 싶어서 포기하겠다하고 수고하시라하구 다음 날 연락이와서 알아냈다고 하셔서 알려달라고 제 쉬는시간에 투자해서 했는데 친구랑 있어서 곤란하다 몇시 퇴근이냐 해서 저녁7시30분 쯤이라고 해서 그럼 그때 연락을 주신다고 저는 그게 이해가 안가서 전화했지만 받지 않았습니다. 아 그리고 저보고 군대 강원도 나오지 않았냐 키 크시지 않냐 여자친구가 XXX아니냐 그래서 아니다 하니깐 유무도 확인하셨구 톡보니깐 저를 저장해놨어요 오늘 퇴근길에 전화와서 들어보니 무슨 해외에 있는 언니가 어쩌구저쩌구 연관성이 하나도 없다고 하니깐 미안하다고 영등포 올 일 없냐고 커피한잔 산다구 술도 괜찮다고 여기까지입니다.요즘 세상이 무서워서 의심이가서 이렇게 적어봅니다 무엇을 상상하시든 현실적인 선도 괜찮고 여러가능성으로 얘기해주세요 그리고 만약 이게 위험한거라면 보시는분들도 참고했음 합니다
우연히? 오게 된 전화 한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