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 졸업사진
고교 시절
문학 쪽 뿐만 아니라 축구와 스케이트, 바이올린 등 여러 재능을 개발하셨다함.....
참고로 이땐 포토샾 같은 건 있지도 않았을 때....
중학교 졸업사진
고교 시절
문학 쪽 뿐만 아니라 축구와 스케이트, 바이올린 등 여러 재능을 개발하셨다함.....
참고로 이땐 포토샾 같은 건 있지도 않았을 때....
Best소나기 처럼 썸탈만한 얼굴
백석이 진리
베플처럼 황순원 작가님,백석 시인,윤동주 시인이 문학계의 3대 미남이었음ㅋㅋㅋㅋ그만큼 셋다 인기도 많았었다고함
소나기진짜좋아하는데.....;ㅅ;얼굴도잘생기셧넹...
내 은사님께서 황순원 작가님 제자셨다는데 본인이 젊었을적에 막 목표없이 떠돌때 황순원님이 받아주셨다고 은인이라 하심 성품이 넓으시고 온화하신분이라함
예전 국어시간에 황순원 선생님의 소나기를 읽고 소녀가 소년에게 준 보라색 꽃의 의미가 참 슬프다고 생각해서 한동안 보라색만 보면 우울했는데 알고보니 그냥 보라색이 좋아서 꽃을 보라색으로 했다는 말듣고 쇼크ㅋㅋㅋ 하지만 지금도 그 소설만 보면 뭔가 찡해져요. 애달프지만 참 예쁘게 표현했다 싶은느낌?ㅎㅅㅎ
카톡강아지배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백석의 시는 여전히 탁월하지만, 황순원의 소설은 언제나 과대평가 되어 있을 뿐이지. 그저 신파적인 요소가 범벅된 동경과 회한의 허무주의.
시대를 잘못 태어나신분들......일제강점기만 아니였더라도 ..ㅜㅜ 자유가없던시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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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존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