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에서야 이 얘기하는거 소용없지만.

지금와서2014.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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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동안 짝사랑하면서 일주일만에 잊엇다고 내 자신이 자랑스럽다고 여겻던게 엊그제같은데..

이젠 진짜 잊은줄 알앗거든.. 만나도 아무느낌없고 그냥 친한사이로만 느껴졋는데

또 흔들린다 너가 다른 남자곁에서 이젠 정때문에 만난다는 이야기를 듣고서 많이 답답해햇는데.. 지금도 똑같지만..

내 마음이 다시한번 흔들린다 이러면 안되는데..

너가 돌아봐주면 좋겟다면서도 그냥 잊어버리고 싶다는 생각도 들게된다..

넌 내생애 최고의 여자였나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