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자할머니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푸훗2014.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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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을 페지와 빈병을 줏어가며 모으신돈 기부하시며
편안히 눈을 감으신 위안부할머니
자신은 어린시절 일본인들손에 청춘을 다 뺏겨
버리시고광복후에는 편안히 사셔도 모자르신데
지금껏 기부라는 이름으로 살아오신 할머니께 경의를
표하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