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늉하세요 올해 중3되는여잔데ㅜㅜ 제가 약 7월달부터 좋아하고있엇던 남자애가있어요..동갑에같은학굔데 되게좋아하다가 톡도많이하고 그러다가 제가 고백비슷한걸했는데 애가 미안.. 이라고 톡을보냇더군요ㅠ 전그대로 채팅방에서 나가기를눌럿아요.. 그때가 방학때라 되게 자신감도없어지고 우울해져서있는데 어쩌다보니 친해진남자애랑 매일톡하면서 힘든걸 조금씩 잊엇어요 결국 친해진남자애와사귀게됬고 다된거라고 이제잊은것같다고 생각하고 있엇는데..사귀면사귈수록 뭔가 마음한구석이 찡하고 답답하더라고요..그애에게서 기념일마다 축하한다고 카톡이오는데 그걸볼때마다 왜이렇게 슬픈지모르겟네요..그애는 1학년학기초에 제번호는어떻게알았는지 문자가오더라구요 그때부터 맺어진인연으로 친하게지냈는데..제가남친이생기면 남친이랑놀기나해ㅡㅡ 라며 톡도일부러끊고..제가바보인가봐요 그애도저도 이성친구가 많아서그런지 쫌그런게잇긴있어요..그애의행동이 이해가잘안가는게 되게 시크하고 무덤덤하게 챙겨주는데 어장관리는아닐꺼고..뭘까요..그냥친하게지나자는건지 참힘드네요 잊을려고해도 그렇게조아하고 날뛰엇던때생각하면 그때로 돌아가고싶어요 이젠 그럴수도없지만..
그애는잊혀지지가않는다
제가 약 7월달부터 좋아하고있엇던 남자애가있어요..동갑에같은학굔데 되게좋아하다가 톡도많이하고 그러다가 제가 고백비슷한걸했는데 애가 미안.. 이라고 톡을보냇더군요ㅠ 전그대로 채팅방에서 나가기를눌럿아요.. 그때가 방학때라 되게 자신감도없어지고 우울해져서있는데 어쩌다보니 친해진남자애랑 매일톡하면서 힘든걸 조금씩 잊엇어요 결국 친해진남자애와사귀게됬고 다된거라고 이제잊은것같다고 생각하고 있엇는데..사귀면사귈수록 뭔가 마음한구석이 찡하고 답답하더라고요..그애에게서 기념일마다 축하한다고 카톡이오는데 그걸볼때마다 왜이렇게 슬픈지모르겟네요..그애는 1학년학기초에 제번호는어떻게알았는지 문자가오더라구요 그때부터 맺어진인연으로 친하게지냈는데..제가남친이생기면 남친이랑놀기나해ㅡㅡ 라며 톡도일부러끊고..제가바보인가봐요 그애도저도 이성친구가 많아서그런지 쫌그런게잇긴있어요..그애의행동이 이해가잘안가는게 되게 시크하고 무덤덤하게 챙겨주는데 어장관리는아닐꺼고..뭘까요..그냥친하게지나자는건지 참힘드네요 잊을려고해도 그렇게조아하고 날뛰엇던때생각하면 그때로 돌아가고싶어요 이젠 그럴수도없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