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25살 대학생 남자입니다.
제가 여자친구를 잃기가 싫어서 이렇게 글을써보고
여러분께 조언을 듣고싶습니다... 어떻게해야되는지
남자는 바보같은 동물이니까요... 여자마음을 아무리 죽었다
깨어나도 다알지못하는게 남자니까
많은 여성분들이 조언을 해주시길 바랍니다...ㅠㅠ
이야기는 이렇게됩니다. 여자친구와 저는 사귄지 2년 반이다되가고있어요.
커플링도 마췄구요.
저희는 엄청난 고난을 격으면서 사랑을 했습니다.
제가 22살 군전역을 한달반정도 남았을 무렵 저는 편의점에 알바를 하고있는
한 이쁜 여자를 보았습니다. 그리고 전 그여자를 보기위해 휴가중 계속해서 편의점을
들렸고 번호를 따고 데이트를 하게되었습니다. 그리고 사귀게되었구요.
그렇게 여자친구와 사귀면서 여자친구가 그때당시 19살 1차수시를 합격한후에
학교가빨리끝나 알바를 하고있는상황이였습니다.
어차피 대학생이되니까 상관이없었구요 그런데 그렇게 잘사귀고있는데
여자친구가 대학교를 다른지역으로 가게되었어요.. 그땐 심각하게좋아하고있지않았기때문에
아 어차피 이제전역도하고 얼마나 더오래사귀겠어 이러다 저러다 다른여자또만나겠지생각을했습
니다. 하지만 이제 대학교가 갈때가 되가자 반년이 넘게 사귀면서 싸운적도많고 다툰적도많치만
그반년이란 세월속에서 진정한 사랑을 하게되었습니다...
그래서 전 가지말라고 애원을 했지만 여자친구의 미래이고 어쩔수가 없기에 여자친구는
결국 가버렸습니다. 3시간 반거리의 먼 학교... 저희는 그렇게 사랑을 했기때문에
학교를 다니면서도 서로 주말에 버스타고 둘중한명이 움직여서 연애를 개속해왔고
여자친구나 저나 학교를 땡땡이 치면서까지 가치있게되었습니다...
오죽했으면 평일에 제가 가서 모텔에서 혼자자면서까지 몇일 놀고 놀고 그러면서까지
장거리 연애를 했습니다. 하지만 여자친구는 결국 그학교가 자기에게 적성이맞지않아
학교를 그만두개됬고 한학기만에 다시 돌아왔습니다.
저희는 그렇게 1년...2년 ...2년반이란 새월을 살았습니다.
그런데 또 대학교가 문제였더군요... 전 대학교를 다니고있고
여자친구는 애견미용학원을 다니면서 기술을 배웠습니다...
여자친구는 저를 너무사랑한 나머지 제가 M.T나 대학교 술자리같은곳에 갈때마다
스트레스를 엄청느끼고 의처증이라고 하면 할수있지만 저도 그런마음을 알기에
서로 다른 이성이있는자리에 가는 자체를 싫어하기때문에 이해하고 연락자주해주고해줬습니다.
하지만 여자친구는 저를 이해못한다고하면서 했지만 그렇게 1년을 버텼습니다.
근데 제가 리더쉽이강하고 나서는 것을 좋아해 학회장을 하게되었습니다 내년에...
학회장때문에 방학떄도 별일을 다신경써야되고 M.T나 O.T 모든 체육대회 축제를
다신경써야되고 술자리도 엄청많고 대의원 회의 총학 회의 술자리 술자리 술자리...
이게 지금 여자친구와 저의 문제입니다. 여자친구는 1년전부터 이해하기 힘들고 싫다고해왔었고
무슨일을 하려고만하면 학교가야되... 교수님 뵈야되 오늘 회의있어... 이런말을
들을때마다 엄청난 스트레스를 받았고 결국 이번에 여자친구는 2년반을 넘게사겼지만
결국 터졌습니다.. 안그래도 학교자체 과가 여자가많은과라 여자친구는 더더욱 이해하기가
힘든게 맞습니다... 근데 여자친구가 저의 미래를 생각하면 조금이라도 이해해주고
버텨줬으면좋겠습니다.. 물론 저도 학회장할때는 몰랐는데 이런상황이되니 학회장을
맏은것을 엄청 후회하고있습니다. 그런다고 이제와서 학회장을 안하겠다고하면
학교를 다니기도 민망하고 힘든 상황이됩니다... 모든사람이 저를 믿고 따르고있는상황에서
저는 도데체 어떻게 해야할지를 모르겠습니다. 여자친구는 이제 더이상 이해를 할수가없다고
나도진짜 사랑하지만 이해를 할수없다면서 해결책을 찾아보라고 진짜 힘들다고...
나이데로가도 절때 못사귄다고 그런모습을 볼수없다고 합니다...
여자친구의 마음이 이해가 잘되기때문에 저는 더마음이 아픕니다.
저의 인생도 걸려있고 여자친구를 너무사랑하는 마음도있고...
어떻게 해야하는지 조언좀부탁드립니다...
그냥 학교다때려치고 하사관으로 입대할까도 생각해봤습니다...
하지만 이미 2년군대도 가따왔고 다시 군대를 가서까지 힘들게하면서
여자친구가 제가 하사관이되는건 좋다고 기다려줄수있다고도했었지만
솔직히 군대는 통제된 생활이고 하사관이 핸드폰이랑 술도마실수있고 조금의
자율은 있지만 힘든생활입니다.. 저를 여자친구가 군인이된상태에서
떠나버리면 더욱더 힘들꺼같구요... 어떻게해야될까요 ㅠㅠ
많은 사람이보고 조언을 해줄수있게 추천과 댓글 부탁드립니다 읽으신분은
꼭 조금의 조언이라도 해주셨으면좋겠습니다... 너무나 답답합니다...
여자의 마음은 ...
제가 여자친구를 잃기가 싫어서 이렇게 글을써보고
여러분께 조언을 듣고싶습니다... 어떻게해야되는지
남자는 바보같은 동물이니까요... 여자마음을 아무리 죽었다
깨어나도 다알지못하는게 남자니까
많은 여성분들이 조언을 해주시길 바랍니다...ㅠㅠ
이야기는 이렇게됩니다. 여자친구와 저는 사귄지 2년 반이다되가고있어요.
커플링도 마췄구요.
저희는 엄청난 고난을 격으면서 사랑을 했습니다.
제가 22살 군전역을 한달반정도 남았을 무렵 저는 편의점에 알바를 하고있는
한 이쁜 여자를 보았습니다. 그리고 전 그여자를 보기위해 휴가중 계속해서 편의점을
들렸고 번호를 따고 데이트를 하게되었습니다. 그리고 사귀게되었구요.
그렇게 여자친구와 사귀면서 여자친구가 그때당시 19살 1차수시를 합격한후에
학교가빨리끝나 알바를 하고있는상황이였습니다.
어차피 대학생이되니까 상관이없었구요 그런데 그렇게 잘사귀고있는데
여자친구가 대학교를 다른지역으로 가게되었어요.. 그땐 심각하게좋아하고있지않았기때문에
아 어차피 이제전역도하고 얼마나 더오래사귀겠어 이러다 저러다 다른여자또만나겠지생각을했습
니다. 하지만 이제 대학교가 갈때가 되가자 반년이 넘게 사귀면서 싸운적도많고 다툰적도많치만
그반년이란 세월속에서 진정한 사랑을 하게되었습니다...
그래서 전 가지말라고 애원을 했지만 여자친구의 미래이고 어쩔수가 없기에 여자친구는
결국 가버렸습니다. 3시간 반거리의 먼 학교... 저희는 그렇게 사랑을 했기때문에
학교를 다니면서도 서로 주말에 버스타고 둘중한명이 움직여서 연애를 개속해왔고
여자친구나 저나 학교를 땡땡이 치면서까지 가치있게되었습니다...
오죽했으면 평일에 제가 가서 모텔에서 혼자자면서까지 몇일 놀고 놀고 그러면서까지
장거리 연애를 했습니다. 하지만 여자친구는 결국 그학교가 자기에게 적성이맞지않아
학교를 그만두개됬고 한학기만에 다시 돌아왔습니다.
저희는 그렇게 1년...2년 ...2년반이란 새월을 살았습니다.
그런데 또 대학교가 문제였더군요... 전 대학교를 다니고있고
여자친구는 애견미용학원을 다니면서 기술을 배웠습니다...
여자친구는 저를 너무사랑한 나머지 제가 M.T나 대학교 술자리같은곳에 갈때마다
스트레스를 엄청느끼고 의처증이라고 하면 할수있지만 저도 그런마음을 알기에
서로 다른 이성이있는자리에 가는 자체를 싫어하기때문에 이해하고 연락자주해주고해줬습니다.
하지만 여자친구는 저를 이해못한다고하면서 했지만 그렇게 1년을 버텼습니다.
근데 제가 리더쉽이강하고 나서는 것을 좋아해 학회장을 하게되었습니다 내년에...
학회장때문에 방학떄도 별일을 다신경써야되고 M.T나 O.T 모든 체육대회 축제를
다신경써야되고 술자리도 엄청많고 대의원 회의 총학 회의 술자리 술자리 술자리...
이게 지금 여자친구와 저의 문제입니다. 여자친구는 1년전부터 이해하기 힘들고 싫다고해왔었고
무슨일을 하려고만하면 학교가야되... 교수님 뵈야되 오늘 회의있어... 이런말을
들을때마다 엄청난 스트레스를 받았고 결국 이번에 여자친구는 2년반을 넘게사겼지만
결국 터졌습니다.. 안그래도 학교자체 과가 여자가많은과라 여자친구는 더더욱 이해하기가
힘든게 맞습니다... 근데 여자친구가 저의 미래를 생각하면 조금이라도 이해해주고
버텨줬으면좋겠습니다.. 물론 저도 학회장할때는 몰랐는데 이런상황이되니 학회장을
맏은것을 엄청 후회하고있습니다. 그런다고 이제와서 학회장을 안하겠다고하면
학교를 다니기도 민망하고 힘든 상황이됩니다... 모든사람이 저를 믿고 따르고있는상황에서
저는 도데체 어떻게 해야할지를 모르겠습니다. 여자친구는 이제 더이상 이해를 할수가없다고
나도진짜 사랑하지만 이해를 할수없다면서 해결책을 찾아보라고 진짜 힘들다고...
나이데로가도 절때 못사귄다고 그런모습을 볼수없다고 합니다...
여자친구의 마음이 이해가 잘되기때문에 저는 더마음이 아픕니다.
저의 인생도 걸려있고 여자친구를 너무사랑하는 마음도있고...
어떻게 해야하는지 조언좀부탁드립니다...
그냥 학교다때려치고 하사관으로 입대할까도 생각해봤습니다...
하지만 이미 2년군대도 가따왔고 다시 군대를 가서까지 힘들게하면서
여자친구가 제가 하사관이되는건 좋다고 기다려줄수있다고도했었지만
솔직히 군대는 통제된 생활이고 하사관이 핸드폰이랑 술도마실수있고 조금의
자율은 있지만 힘든생활입니다.. 저를 여자친구가 군인이된상태에서
떠나버리면 더욱더 힘들꺼같구요... 어떻게해야될까요 ㅠㅠ
많은 사람이보고 조언을 해줄수있게 추천과 댓글 부탁드립니다 읽으신분은
꼭 조금의 조언이라도 해주셨으면좋겠습니다... 너무나 답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