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1살 1++++++++급현역 건장한 남잡니다. 여자분들 많이읽어주세요 5월에 군입대 발표가났는데 지금 1년반정도 만난 여자친구가있어요.. 서로 맘상하고 싸운날도많았지만 지금 너무 이쁘게사랑하고 있습니다. 요전에 나군대가면 기다리지말라고 남자많이만나보고 그러라고 미안하다고 나름 여자친구 위하는일이라 생각하고 말했더니 말없이울면서 안아주대요 무슨의미인진 모르겠지만. 근데 막상 점점다가오니 맘이좀 그렇네요..남자가 한입으로 두말하긴뭐하지만 자꾸마음이 적적합니다. 이별글귀 눈에띄거나 헤어질상상하거나 하면 저도 모르게눈물이많이나구요 자꾸 여자친구 웃으면서 제볼에 자기볼부비면서 좋아하던모습만 생각납니다. 너무힘들어요... 기다려달라고 말하고싶지만 쉽게 말하질못하겠어요. 여자친구가 진짜이쁘고 천사예요..술담배안하고 주변사람한테 정말잘하고 진짜 제가과분할정도로 완벽한여자입니다. 그래서 더말하기가 힘들어요..주제넘는거같아서 진짜 좋은남자만날수있을텐데 붙잡고 매달리고싶은데 이것도 저것도못하는 그저그냥 못난남자친구네요 진짜 어떻게하는게 맞는건가요.. 너무좋습니다 놓치기싫어요 죽었다 깨어나도 다신못만날것같아요. 근데 제맘대로붙잡기에는 제가너무 부족하고 미안해요.. 저랑비슷한 상황이였던 형님누나들 많으셧을텐데 조언꼭좀 부탁드립니다
5월입대인데 제가 어떻게해야할지
21살 1++++++++급현역 건장한 남잡니다. 여자분들 많이읽어주세요
5월에 군입대 발표가났는데 지금 1년반정도 만난 여자친구가있어요..
서로 맘상하고 싸운날도많았지만 지금 너무 이쁘게사랑하고 있습니다.
요전에 나군대가면 기다리지말라고 남자많이만나보고 그러라고 미안하다고 나름 여자친구 위하는일이라 생각하고 말했더니 말없이울면서 안아주대요 무슨의미인진 모르겠지만. 근데 막상 점점다가오니 맘이좀 그렇네요..남자가 한입으로 두말하긴뭐하지만 자꾸마음이 적적합니다. 이별글귀 눈에띄거나 헤어질상상하거나 하면 저도 모르게눈물이많이나구요 자꾸 여자친구 웃으면서 제볼에 자기볼부비면서 좋아하던모습만 생각납니다. 너무힘들어요... 기다려달라고 말하고싶지만 쉽게 말하질못하겠어요. 여자친구가 진짜이쁘고 천사예요..술담배안하고 주변사람한테 정말잘하고 진짜 제가과분할정도로 완벽한여자입니다. 그래서 더말하기가 힘들어요..주제넘는거같아서 진짜 좋은남자만날수있을텐데 붙잡고 매달리고싶은데 이것도 저것도못하는 그저그냥 못난남자친구네요
진짜 어떻게하는게 맞는건가요.. 너무좋습니다 놓치기싫어요 죽었다 깨어나도 다신못만날것같아요. 근데 제맘대로붙잡기에는 제가너무 부족하고 미안해요.. 저랑비슷한 상황이였던 형님누나들 많으셧을텐데 조언꼭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