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매일밤 이시간에 톡을 즐겨보는 21살 처녀입니다... 그동안 톡을 보면서 글을 쓰고 싶어도 별로 쓸 얘기거리가 없었는데 제가 글을 쓰게 되엇네요.... 좀 답답해서요.... 제 남자친구는 26살입니다... 저희는 씨씨이구요 저는 오빠가 태어나서 첫남자에요 20살때 연애를 정말 해본거죠 그만큼 연애하는 재미에 푹 빠져 살았답니다~ 오빠는 집안의 외아들이고 저희집은 딸만 둘인데 제가 장녀에요...저희 집은 그닥 잘사는 형편이 아니여서 공부에 별로 흥미가 없던 전 고3때부터 알바를 하며 한살한살 거듭할수록 생활력이 더 강해졌습니다....한마디루 제가 돈을 안벌면 답답해서 못살아요 ㅡㅡ;;; 저희는 지금 2년제 전문대를 다니고 있는데요... 지금 저는 진로를 다른걸루 바꿔서 위장취업해서 취업공부 하고 잇구요 오빠는 9월달 정도에 잘하면 교수님 추천으로 취업을 할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처음엔 나이가 좀 있어서 철든거 같아서 듬직한 모습이 좋아서 빠지게 되엇는데 일년이 내일모래인 지금은 오빠가 너무 경제개념이 없는거 같아요... 학자금 대출을 받으며 학교를 둘다 다니는데 이자를 몇번 밀렸더니 대출이 거절당해 버린겁니다....방학땐 이핑계 저핑계 다대며 두달을 거의 허송세월 보내고 발등에 불이 떨어진거죠....학비는 대충 부모님께서 여기저기서 빌려서 충당한거 같지만 생활비가 문제인거죠......................... 방학때도 저는 계속 알바 못찾아서 근심에 빠져잇는데 (지금은 구했어요...) 이거 저거 다 따지면서 일을 못잡는 오빠가 좀 맘에 안들었거든요... 지금 돈없다고 한탄하는 모습이 안쓰럽기보단 좀 짜증이 나네요.................. 오빠가 제가 알바못하고 있을때 매일 데이트비용 다 내주고 햇지만 별로 노력할려는 모습이 보이지 않아 속상해요 ㅠㅠㅠ 9월에 바로 취업이 될지 어쩔련지 잘 모르겟지만...휴.... 동갑이라면 별로 신경쓰지 않을 경제력이 나이가 좀 잇다는 이유로 자꾸만 생각하게 되는 오빠의 근면성실함-_-... 어쩌죠.......................................................
1년이 다 되가는데 한번도 안싸우다 지금 위기가 왔어요
안녕하세요 저는 매일밤
이시간에 톡을 즐겨보는 21살 처녀입니다...
그동안 톡을 보면서 글을 쓰고 싶어도 별로 쓸 얘기거리가 없었는데
제가 글을 쓰게 되엇네요....
좀 답답해서요....
제 남자친구는 26살입니다...
저희는 씨씨이구요 저는 오빠가 태어나서 첫남자에요
20살때 연애를 정말 해본거죠
그만큼 연애하는 재미에 푹 빠져 살았답니다~
오빠는 집안의 외아들이고 저희집은 딸만 둘인데
제가 장녀에요...저희 집은 그닥 잘사는 형편이 아니여서
공부에 별로 흥미가 없던 전 고3때부터 알바를 하며 한살한살 거듭할수록
생활력이 더 강해졌습니다....한마디루 제가 돈을 안벌면
답답해서 못살아요 ㅡㅡ;;;
저희는 지금 2년제 전문대를 다니고 있는데요...
지금 저는 진로를 다른걸루 바꿔서 위장취업해서 취업공부 하고 잇구요
오빠는 9월달 정도에 잘하면 교수님 추천으로 취업을 할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처음엔 나이가 좀 있어서 철든거 같아서 듬직한 모습이 좋아서 빠지게 되엇는데
일년이 내일모래인 지금은 오빠가 너무 경제개념이 없는거 같아요...
학자금 대출을 받으며 학교를 둘다 다니는데 이자를 몇번 밀렸더니
대출이 거절당해 버린겁니다....방학땐 이핑계 저핑계 다대며 두달을 거의 허송세월 보내고
발등에 불이 떨어진거죠....학비는 대충 부모님께서 여기저기서 빌려서 충당한거 같지만
생활비가 문제인거죠.........................
방학때도 저는 계속 알바 못찾아서 근심에 빠져잇는데 (지금은 구했어요...)
이거 저거 다 따지면서 일을 못잡는 오빠가 좀 맘에 안들었거든요...
지금 돈없다고 한탄하는 모습이 안쓰럽기보단 좀 짜증이 나네요..................
오빠가 제가 알바못하고 있을때 매일 데이트비용 다 내주고 햇지만
별로 노력할려는 모습이 보이지 않아 속상해요 ㅠㅠㅠ
9월에 바로 취업이 될지 어쩔련지 잘 모르겟지만...휴....
동갑이라면 별로 신경쓰지 않을 경제력이
나이가 좀 잇다는 이유로 자꾸만 생각하게 되는 오빠의 근면성실함-_-...
어쩌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