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고등학교 2학년 올라가는 여학생인데요 ㅈㅇ..라고 해야하나? 그 누워서 다리를 꽈배기처럼? 꼬고 거기에 힘주면 간질간질하고 막 이상한 느낌이 들었는데하고나면 진짜 온 몸에 힘 쫙빠지고 물많이나오더라구요 어렸을때 어쩌다가 이 느낌을 받고나서 그게 너무 좋더라구요 거의 초등학교 5-6 학년때였던걸로 기억해요 근데 이게 점점 커갈수록 스트레스 받는걸 ㅈㅇ로 풀게되더라구요 삽입은 무서워서 엄두도 못냈고 많이 하는날은 하루에 대여섯번은 해요이러고 몇일 지나서 하는게 아니라 바로 다음날 두번 정도 하구요 이게 너무 익숙해진지라 바로 끊지는 못하겠고 거기는 계속 아프고 간질간질 거리구요 어떻게 고칠 방법은 없을까요..
[19] 언니들 조언부탁드려요
그 누워서 다리를 꽈배기처럼? 꼬고 거기에 힘주면 간질간질하고 막 이상한 느낌이 들었는데하고나면 진짜 온 몸에 힘 쫙빠지고 물많이나오더라구요
어렸을때 어쩌다가 이 느낌을 받고나서 그게 너무 좋더라구요 거의 초등학교 5-6 학년때였던걸로 기억해요
근데 이게 점점 커갈수록 스트레스 받는걸 ㅈㅇ로 풀게되더라구요 삽입은 무서워서 엄두도 못냈고 많이 하는날은 하루에 대여섯번은 해요이러고 몇일 지나서 하는게 아니라 바로 다음날 두번 정도 하구요
이게 너무 익숙해진지라 바로 끊지는 못하겠고 거기는 계속 아프고 간질간질 거리구요 어떻게 고칠 방법은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