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생활건강이 오늘(23일) 발표한 2013년 실적에 따르면 '더페이스샵' 전년비 실적이 19.4% 신장한 것으로 나타나 지난해 3분기에 이어 에이블씨엔씨 '미샤'를 누르고 1위 자리를 고수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LG생활건강 측은 "더페이스샵은 국내외에서의 사업 확대로 전년 대비 19.4% 성장한 매출 5,230억 원을 달성해 브랜드샵 1위 자리를 확고히 했다"고 밝혔다.
↑ 왼쪽부터, 미샤 모델 "조인성", 더페이스샵 모델 "수지"
따라서 아직 에이블씨엔씨의 지난해 실적이 나오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더페이스샵'의 1위가 당연시되는 분위기이다.
지난해 3분기 실적에서 더페이스샵은 누적실적이 3,827억 원으로, 에이블씨엔씨 '미샤' 3,084억 원을 무려 743억 원 차이로 앞질러 실적 1위를 굳혔으며, 누적영업이익이 702억 원으로, 71억 원 미샤와 격차를 크게 벌린 바 있다.
이뿐 아니라 매출실적 역시 전년대비 19% 상승한 1,289억 원으로 미샤 1,085억 원과 204억 원의 실적에서 큰 차이를 보여 여론의 관심이 집중되기도 했다. LG생활건강의 2013년 연간실적은 매출 4조3,263억원, 영업이익 4,964억원, 순이익 3,657억원으로, 전년대비 각각 1.0%, 11.4%, 17.2% 증가했다.
에이블씨엔씨 관계자는 "2013년 실적은 2월 말에서 3월 초쯤에 나올 것이다"라고 밝혔다. 또한, 3분기 실적이 전년대비 하락한 것과 관련해 2013년 실적 예상치에 대해서는 "어떤 예측도 할 수 없다"고 답변했다.
광고계에 부는 수지효과
LG생활건강이 오늘(23일) 발표한 2013년 실적에 따르면 '더페이스샵' 전년비 실적이 19.4% 신장한 것으로 나타나 지난해 3분기에 이어 에이블씨엔씨 '미샤'를 누르고 1위 자리를 고수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LG생활건강 측은 "더페이스샵은 국내외에서의 사업 확대로 전년 대비 19.4% 성장한 매출 5,230억 원을 달성해 브랜드샵 1위 자리를 확고히 했다"고 밝혔다.
↑ 왼쪽부터, 미샤 모델 "조인성", 더페이스샵 모델 "수지"
따라서 아직 에이블씨엔씨의 지난해 실적이 나오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더페이스샵'의 1위가 당연시되는 분위기이다.
지난해 3분기 실적에서 더페이스샵은 누적실적이 3,827억 원으로, 에이블씨엔씨 '미샤' 3,084억 원을 무려 743억 원 차이로 앞질러 실적 1위를 굳혔으며, 누적영업이익이 702억 원으로, 71억 원 미샤와 격차를 크게 벌린 바 있다.
이뿐 아니라 매출실적 역시 전년대비 19% 상승한 1,289억 원으로 미샤 1,085억 원과 204억 원의 실적에서 큰 차이를 보여 여론의 관심이 집중되기도 했다. LG생활건강의 2013년 연간실적은 매출 4조3,263억원, 영업이익 4,964억원, 순이익 3,657억원으로, 전년대비 각각 1.0%, 11.4%, 17.2% 증가했다.
에이블씨엔씨 관계자는 "2013년 실적은 2월 말에서 3월 초쯤에 나올 것이다"라고 밝혔다. 또한, 3분기 실적이 전년대비 하락한 것과 관련해 2013년 실적 예상치에 대해서는 "어떤 예측도 할 수 없다"고 답변했다.
http://media.daum.net/breakingnews/newsview?newsid=201401231725117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