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부산댁입니다 잠이오지않아 선잠잤네요 부산은 자주 날씨가 바껴요 얼마전에 제 파이어볼친구가 서울서 내려와서 한다는 소리가 부산은 완전 봄이라더라구요 미친놈 여튼 오늘 글은 남자분들께 또 바칩니다 새벽인데 모닝술까고싶네요 혹시 모닝술아세요? 머리도안감고 국밥집가서 한잔하고 사우나가서 샤워비스무리한 목욕하고 나와서 당구한겜치고 서로 여자친구 얘기하고 제 친형이랑 마지막 술자리였네요 오늘 기일인데 보고싶다 행님 엄마가 투게더 제사상에 올린다는거 내가 말렸다 위에서 엄마좀 그만괴롭히라 ㅉ 여튼 오늘 소주한잔해야긋구만 사설이 길었네요 오늘은 무슨 얘기 하려냐면 우리 사내새끼들이 부족한 비언어적 공감능력에 대해서 얘기하렵니다 자 출발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남성 여러분 여러분들이 살면서 우리는 얼마나 많은 대화를 하죠? 일 얘기 사는 얘기 재미난얘기 시간가는줄 모르는 응? 프라이머리 이시키 여튼 우린 참 많은 대화를해요 그런데 우린 여자랑만은 대화할 기회가 적어요 그래서 문제는 뭐냐 여성이 대화하는 부분에 있어서 여성이 전달하는 메시지를 잘 이해하지 못해요 그러니까 우리 남자들끼리의 대화는 굉장히 자연 스럽죠 그런데 여성이 의도하는바를 잘 캐치하지 못하니 대화가 안될수 밖에요 예를 들어보죠 얼마전에 페북에 눈치없는 남친이란 제목으로 세로읽기가 떳더군요 저도 보면서 병신ㅋㅋㅋㅋㅋㅋㅋㅋ 아마 이 글을 읽는 남자분들은 대부분 병신ㅋㅋㅋㅋㅋㅋ 이렇게 생각하실껄요? 실제로 댓글도 그런글이 대부분 하지만 반대로 여성분들 댓글 어땠을까요? 1번 걍 넘긴다 2번 제낀다 3번 분노한다 답은 3번 실제로 그걸보고 남녀 둘다 웃지만 그 남자에 대해서 분노합니다 어떻게 저럴수 있지? 이해가 아직 안가죠? 원인은 여깄어요 여자분들은 내가 그 당사자라면 가정하에 그 여자가 느꼈을 감정에대해서 이야기하죠 그리고 그 감정교류를통해 서로 대화하죠 그 감정에대해서 서로의 생각들을 이야기하는것이 아니예요 그냥 맞어 나도 그렇게 생각했다 이게 답니다 근데 여자들은 까페에서 무슨 수다를 그렇게 오래하냐구요? 그 서로가 공감할 주제가 수백 수천만이 되기 때문이죠 그래서 여자친구 있으신분들의 가장 큰 어려움은 내가 잘 알지 못하는 그녀의 주변사람 뒷담깔때 나는 어떻게 해야 하나 고민 많으셨을 겁니다 근데 어렵지 않습니다 진심으로 그녀의 그 말에 공감하지 못하더라도 그녀가 느꼈을 분노가 감이 젼혀 오지 않더라도 쭉들으세요 일단 그리고 중간중간 그래서 어 응 진짜? 그래서 어떻게 됐어? 대박 이런말을 중간중간 섞어요 그리고 절대 그녀에게 이성적으로 니가맞네 내가 맞네 하지말아요 그녀도 누가누가 잘못한지 잘알아요 이런 반편이 같은당신을 계속만나지 안아야하지만 계속 만나고 있다는것도 그녀는 잘 아주잘알아요 현실적인 조언을 그대에게 듣고싶은게 아니예요 그저 퇴근후 방과후 어떤얘기를 해도 들어주는 그런 사람을 바라는겁니다 내 얘기를 들어준다는거 그거에 핵심이 있어요 그 들어준다는 얘기가 . 내 감정을 공감해주는 든든한 내 남자를 원하는거죠 내 힘든부분을 기댈수 있는 압니다 지금 당신이 무슨생각하는지 왜 해야하고 그걸 계속 하다보면 나중에 대충할수도있겠죠? 근데 웃긴건 하다보면 나도 경험이 쌓여서 그런지 그 감정이 느껴져요 순간순간 느꼈을 그 감정들이 말이죠 그리고 나에게 대입할수 있게 돼요 그러니 한번 해봐요 경험치가 쌓이게되면 더 그녀를 아낄수 있다니깐요? 미녀와 야수 커플이 가능한이유도 이런겁니다 물론 다양한 조건이 있겠지만 야수커플에서 처음의 갑은 그녀겠죠 근데 그 야수가 세상에서 나를 가장 이해해주고 든든하다면 그녀는 그를 선택합니다 그래서 그녀에게 내가 가장 잘이해해주고 듬직할려면 대화 연습해야해요 그럼 연애해볼라고 공사다망한 우리 솔로들 타율좋은 분들은 이 글에서 뺄께요 우리 모쏠님들에 포커스를 좀 맞추죠 모쏠 님들 보통 여자만나는 기회가 많나요? 회사내 학교내 거리 친구소개 헌팅 머 많아요 근데 모쏠님들 대부분 일과가 집 회사 집 아님 집 회사 친구술 집 좀 나으신분들은 친구 친구여자친구 나와의 술자리 머 이런얘기는 다치우고 기회만드는건 다음에 얘기하죠 여튼 우린 그럼 한정된 기회를 잘 살러야겠죠? 학교에 혹은 직장에 혹은 알바하는곳에 여자 우린 그녀에게 대화를 해야해요 근데 대부분 이러고말죠 누구누구 안녕하세요 혹은 목례 끝 뭐고 이게 아침드라마보면 남자주인공이 여자주인공한테 가장 많이 하는말이 이거죠 누구누구씨 좋은 아침입니다 날씨가 참 좋죠? ㅋㅋㄲㅋㅋㅋ 이걸하라는게 아니라 그 남주는 그걸로 대화를 시작합니다 비가온다면 오늘 비가오던데 조심히 오셨어요? 혹은 오늘 날씨가 너무좋네요 이런날엔 어디 놀러가야하는데 머 이런말로 친근하게 다가가야해요 그녀를 보면 그녀가 뭔가 바뀐게 있는데 뭔진 모르겠다 그럼 한마디하세요 오늘좀 달라보이네요 라고 보통 여자분들은 이런 얘기하지않죠 뭔가 바뀐걸 바로바로알지만 우리 모쏠 님들은 그정도 눈썰미만 있어도 연애하는데 아무지장없어요 그니깐 그런 호의가 반복되면 어느정도 어색함은 많이 사그라 들겠죠? 그 다음 이런 첫대면 인사가 반복되면 그대도 생각이 있다면 다른 걸얘기하겠죠? 뭐 오늘 구두가 잘어울린다 가디건 색이 당신이랑 무척 잘맞다 등등 칭찬이죠 그럼 그녀가 가만있을까요? 어색함도 많이 없어지고 칭찬도하는 사람 한테요? 그러면서 친해자는거예요 그 다음 이제 우리 뭐하죠? 그래요 공감이예요 예를 들어 그녀가 오는길에 핸드폰을 두고와서 다시 찾으러갔더니 보이지않더라 근데 알고보니 그 알바생이 감춰두고있었더라 그래서 너무화가나서 따졌다 근데 적반하장으로 되려 지가 화내더라 그럼 우린 뭐라고해야하죠? 어디고 당장가서 직이뿌까 아니죠 와 누구누구씨 진짜 화나셨겠네요 무슨 그런경우없는 놈이 있죠? 이렇게요 그렇게 그녀는 계속 말을 이어가요 들어요 그대는 그냥 들으면서 중간중간 추임새 그녀의 표정 몸짓을봐요 그녀의 팔 휘두룸정도 손뼉치는 정도 찡그리는정도 웃음의정도 등등 비언어적 표현들이 그녀가 느끼는 감정의 크기예요 우리는 그저 그녀가 느끼는 정도에 따라 공감해주면되요 그러나 여기 까지만 하면 우리는 그녀에게 남자가 될수없겠죠? 남자다움을 보여줘야죠 누구누구씨 진짜 어떻게 신고도안하고 잘참으셨어요 만약 누구누구씨가 제 여자친구였으면 제가 가만안뒀을것 같아요 요런멘트 그녀를 가지고싶고 그녀와 즐거운추억 만들고 싶죠? 저도알아요 말했잖아요 외로운건 이상한게 아니라고 최대한 껄떡여보세요 ㅎ 그리고 당부말씀 있어요 여자듥과 대화를 하더라도 절대 여자 세명 모인자리에서는 절대 네버 도망가세요 최대한 자연스럽게 여자셋 모인 곳은 회사 사장님도 그녀들에겐 씹을껌입니다 그러니 거기서 처신 잘못했다가는 연애는 나발이고 짐싸야해요 그러니 그런대화는 우리 내여자 혹은 그녀에게만 부탁드립니다 ㅎㅎ 그리고 한가지 동기부여를 좀하죠 이렇게 까지 해야하는지를 직장에서야 경쟁자가 몇명없어보이지만 그녀를 가지기위해 그대가 뛰어넘어야하는 다른놈은 그대 상상이상일 수 있어요 그러니 우리 보이지 않는경쟁자와 내가 다를수있는 것 공감능력 키워서 여자랑 우리 여행도 가보고 페북에 연애중도 한번 찍어봅시다ㅋㅋ 이만 줄여요 오늘은 글이 좀 길어도 양해 바래요 ^^ 3
연애의 기술ㅡㅡ남자
부산댁입니다
잠이오지않아 선잠잤네요
부산은 자주 날씨가 바껴요
얼마전에 제 파이어볼친구가
서울서 내려와서 한다는 소리가
부산은 완전 봄이라더라구요
미친놈
여튼 오늘 글은
남자분들께
또
바칩니다
새벽인데
모닝술까고싶네요
혹시
모닝술아세요?
머리도안감고
국밥집가서 한잔하고
사우나가서 샤워비스무리한 목욕하고
나와서 당구한겜치고
서로 여자친구 얘기하고
제 친형이랑 마지막 술자리였네요
오늘
기일인데 보고싶다 행님
엄마가 투게더 제사상에 올린다는거
내가 말렸다
위에서 엄마좀 그만괴롭히라 ㅉ
여튼 오늘 소주한잔해야긋구만
사설이 길었네요
오늘은 무슨 얘기 하려냐면
우리 사내새끼들이 부족한 비언어적
공감능력에 대해서 얘기하렵니다
자 출발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남성 여러분
여러분들이 살면서 우리는 얼마나
많은 대화를 하죠?
일 얘기
사는 얘기
재미난얘기
시간가는줄 모르는 응?
프라이머리 이시키
여튼 우린 참 많은 대화를해요
그런데
우린 여자랑만은 대화할 기회가 적어요
그래서 문제는 뭐냐
여성이 대화하는 부분에 있어서 여성이 전달하는
메시지를 잘 이해하지 못해요
그러니까 우리 남자들끼리의 대화는 굉장히 자연
스럽죠
그런데 여성이 의도하는바를 잘 캐치하지 못하니
대화가 안될수 밖에요
예를 들어보죠
얼마전에 페북에 눈치없는 남친이란
제목으로
세로읽기가 떳더군요
저도 보면서 병신ㅋㅋㅋㅋㅋㅋㅋㅋ
아마 이 글을 읽는 남자분들은 대부분
병신ㅋㅋㅋㅋㅋㅋ
이렇게 생각하실껄요?
실제로 댓글도 그런글이 대부분
하지만 반대로
여성분들
댓글 어땠을까요?
1번 걍 넘긴다
2번 제낀다
3번 분노한다
답은 3번
실제로 그걸보고 남녀 둘다
웃지만 그 남자에 대해서 분노합니다
어떻게 저럴수 있지?
이해가 아직 안가죠?
원인은 여깄어요
여자분들은 내가 그 당사자라면 가정하에
그 여자가 느꼈을 감정에대해서 이야기하죠
그리고 그 감정교류를통해
서로 대화하죠
그 감정에대해서 서로의 생각들을 이야기하는것이
아니예요
그냥 맞어
나도 그렇게 생각했다
이게 답니다
근데 여자들은 까페에서 무슨 수다를 그렇게 오래하냐구요?
그 서로가 공감할 주제가 수백 수천만이 되기 때문이죠
그래서 여자친구 있으신분들의 가장 큰 어려움은
내가 잘 알지 못하는 그녀의 주변사람 뒷담깔때
나는 어떻게 해야 하나
고민 많으셨을 겁니다
근데
어렵지 않습니다
진심으로 그녀의 그 말에 공감하지 못하더라도
그녀가 느꼈을 분노가 감이 젼혀 오지 않더라도
쭉들으세요
일단
그리고 중간중간
그래서
어
응
진짜?
그래서 어떻게 됐어?
대박
이런말을 중간중간
섞어요
그리고
절대 그녀에게 이성적으로 니가맞네
내가 맞네
하지말아요
그녀도 누가누가 잘못한지 잘알아요
이런 반편이 같은당신을 계속만나지 안아야하지만
계속 만나고 있다는것도
그녀는 잘 아주잘알아요
현실적인 조언을 그대에게 듣고싶은게 아니예요
그저 퇴근후 방과후
어떤얘기를 해도 들어주는 그런 사람을 바라는겁니다
내 얘기를 들어준다는거
그거에 핵심이 있어요
그 들어준다는 얘기가 .
내 감정을 공감해주는 든든한 내 남자를
원하는거죠
내 힘든부분을 기댈수 있는
압니다
지금 당신이 무슨생각하는지
왜 해야하고
그걸 계속 하다보면 나중에 대충할수도있겠죠?
근데 웃긴건 하다보면 나도 경험이 쌓여서 그런지
그 감정이 느껴져요
순간순간 느꼈을 그 감정들이 말이죠
그리고 나에게 대입할수 있게 돼요
그러니 한번 해봐요
경험치가 쌓이게되면 더 그녀를 아낄수 있다니깐요?
미녀와 야수 커플이 가능한이유도 이런겁니다
물론 다양한 조건이 있겠지만 야수커플에서
처음의 갑은 그녀겠죠
근데 그 야수가 세상에서 나를 가장 이해해주고
든든하다면 그녀는 그를 선택합니다
그래서
그녀에게 내가 가장 잘이해해주고 듬직할려면
대화 연습해야해요
그럼 연애해볼라고
공사다망한 우리 솔로들
타율좋은 분들은 이 글에서 뺄께요
우리 모쏠님들에
포커스를 좀 맞추죠
모쏠 님들
보통 여자만나는 기회가 많나요?
회사내
학교내
거리
친구소개
헌팅
머 많아요
근데 모쏠님들 대부분
일과가 집 회사 집
아님 집 회사 친구술 집
좀 나으신분들은
친구 친구여자친구 나와의 술자리
머 이런얘기는 다치우고
기회만드는건 다음에 얘기하죠
여튼 우린 그럼 한정된 기회를 잘 살러야겠죠?
학교에 혹은 직장에 혹은 알바하는곳에
여자
우린 그녀에게 대화를 해야해요
근데 대부분
이러고말죠
누구누구 안녕하세요
혹은
목례
끝
뭐고 이게
아침드라마보면 남자주인공이
여자주인공한테 가장 많이 하는말이 이거죠
누구누구씨 좋은 아침입니다
날씨가 참 좋죠?
ㅋㅋㄲㅋㅋㅋ 이걸하라는게 아니라
그 남주는 그걸로 대화를 시작합니다
비가온다면
오늘 비가오던데 조심히 오셨어요?
혹은
오늘 날씨가 너무좋네요
이런날엔 어디 놀러가야하는데
머 이런말로 친근하게 다가가야해요
그녀를 보면 그녀가 뭔가 바뀐게 있는데
뭔진 모르겠다
그럼 한마디하세요
오늘좀 달라보이네요
라고
보통 여자분들은 이런 얘기하지않죠
뭔가 바뀐걸 바로바로알지만
우리 모쏠 님들은 그정도 눈썰미만 있어도
연애하는데 아무지장없어요
그니깐
그런 호의가 반복되면 어느정도 어색함은 많이 사그라
들겠죠?
그 다음
이런 첫대면 인사가 반복되면
그대도 생각이 있다면 다른 걸얘기하겠죠?
뭐 오늘 구두가 잘어울린다
가디건 색이 당신이랑 무척 잘맞다
등등
칭찬이죠
그럼 그녀가 가만있을까요?
어색함도 많이 없어지고 칭찬도하는 사람
한테요?
그러면서 친해자는거예요
그 다음
이제 우리 뭐하죠?
그래요
공감이예요
예를 들어 그녀가 오는길에
핸드폰을 두고와서 다시 찾으러갔더니
보이지않더라
근데 알고보니 그 알바생이 감춰두고있었더라
그래서 너무화가나서 따졌다
근데 적반하장으로 되려 지가 화내더라
그럼 우린 뭐라고해야하죠?
어디고 당장가서 직이뿌까
아니죠
와 누구누구씨 진짜 화나셨겠네요
무슨 그런경우없는 놈이 있죠?
이렇게요
그렇게 그녀는 계속 말을 이어가요
들어요
그대는 그냥 들으면서 중간중간 추임새
그녀의 표정 몸짓을봐요
그녀의 팔 휘두룸정도 손뼉치는 정도
찡그리는정도 웃음의정도
등등
비언어적 표현들이 그녀가 느끼는 감정의
크기예요
우리는 그저 그녀가 느끼는 정도에 따라
공감해주면되요
그러나 여기 까지만 하면 우리는 그녀에게 남자가
될수없겠죠?
남자다움을 보여줘야죠
누구누구씨 진짜 어떻게 신고도안하고
잘참으셨어요
만약 누구누구씨가 제 여자친구였으면
제가 가만안뒀을것 같아요
요런멘트
그녀를 가지고싶고
그녀와 즐거운추억 만들고
싶죠?
저도알아요
말했잖아요
외로운건 이상한게 아니라고
최대한 껄떡여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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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당부말씀 있어요
여자듥과 대화를 하더라도
절대
여자 세명 모인자리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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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사장님도 그녀들에겐 씹을껌입니다
그러니 거기서 처신 잘못했다가는
연애는 나발이고
짐싸야해요
그러니 그런대화는
우리 내여자
혹은 그녀에게만 부탁드립니다
ㅎㅎ
그리고
한가지
동기부여를 좀하죠
이렇게 까지 해야하는지를
직장에서야 경쟁자가 몇명없어보이지만
그녀를 가지기위해 그대가 뛰어넘어야하는
다른놈은
그대
상상이상일 수 있어요
그러니 우리 보이지 않는경쟁자와 내가
다를수있는 것
공감능력
키워서
여자랑 우리 여행도 가보고
페북에 연애중도 한번 찍어봅시다ㅋㅋ
이만 줄여요
오늘은
글이 좀 길어도 양해 바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