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3살 여자친구는 20살인 커플이고요
만난지는 이제 2주 좀 넘었네요
여느 커플과 같이 알콩당콩 잘 만나고 있죠
여자친구는 일요일마다 교회에 나가요
유치부 선생이라 아침부터 나가서 청년부 예배까지하면 4시정도에 끝나요 근데 어제는 교회축제라고해서 10시까지 교회에 있어야된데요 그래서 알았다고하고 저는 일끝나서 집에서 쉬고있었죠
그런데 어제 9시쯤에 여자친구한테 톡이왔어요 내용은...
저한테 거짓말했다고 청년부 예배끝나고 사실은 전남자친구가 자기 목을잡고 차로 끌고가서
어디 산책하러 가자고 가서 집에 보내달라고 했는데 뽀뽀하면
보내주겠다고하더니 관계를 가져버렸데요 저에 대한 미안함에
울고 그랬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그 얘길들으니까 여자친구에 대한 화보다 정말 불쌍하고 안쓰럽더라고요 그래서 만나서 괜찮다고 나한테 미안해하지말라고 했어요 그런데 집에 와서 곰곰히 생각해봤죠 근데 그 상황에 굳이 나한테 거짓말을 왜 했을까 정말 그런 상황이라면 왜 나한테 연락하지 않았을까란 생각이 들더라고요 참...가슴으로는 이해하지만 머리로는 이해가 안되는 상황이네요....저는..여자친구를 정말로 사랑하고 오래가고 싶은데...뭐가 맞는건지 모르겠어요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여자친구가 전 남자친구랑 관계를 가졌어요....
만난지는 이제 2주 좀 넘었네요
여느 커플과 같이 알콩당콩 잘 만나고 있죠
여자친구는 일요일마다 교회에 나가요
유치부 선생이라 아침부터 나가서 청년부 예배까지하면 4시정도에 끝나요 근데 어제는 교회축제라고해서 10시까지 교회에 있어야된데요 그래서 알았다고하고 저는 일끝나서 집에서 쉬고있었죠
그런데 어제 9시쯤에 여자친구한테 톡이왔어요 내용은...
저한테 거짓말했다고 청년부 예배끝나고 사실은 전남자친구가 자기 목을잡고 차로 끌고가서
어디 산책하러 가자고 가서 집에 보내달라고 했는데 뽀뽀하면
보내주겠다고하더니 관계를 가져버렸데요 저에 대한 미안함에
울고 그랬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그 얘길들으니까 여자친구에 대한 화보다 정말 불쌍하고 안쓰럽더라고요 그래서 만나서 괜찮다고 나한테 미안해하지말라고 했어요 그런데 집에 와서 곰곰히 생각해봤죠 근데 그 상황에 굳이 나한테 거짓말을 왜 했을까 정말 그런 상황이라면 왜 나한테 연락하지 않았을까란 생각이 들더라고요 참...가슴으로는 이해하지만 머리로는 이해가 안되는 상황이네요....저는..여자친구를 정말로 사랑하고 오래가고 싶은데...뭐가 맞는건지 모르겠어요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