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로 쓰는 거라 띄어쓰기 맞춤법 틀린 것 이해바랍니다...
막 20살이되던 올해1월1일새벽에 같이있던 친구의 소꿉친구가 첫 눈에 반했다며 대시를 해왓고 귀엽기도하고 정말 날 진심으로대하는 것이 느껴졌고 친구들도 이 아이가 사랑을 하면 이렇게 달라지는 구나라고 느낄정도로 나에게 잘해준다는 말과 약간의 호감을 가지고 5일만에 사귀게 되었습니다.
성인이되던 날에 만난 것 부터 인연이다싶었고 서로 구속하는 것을 좋아해 커플각서를 깔고 매일위치를 확인하고 커플다이어리를 쓰고 각자 핸드폰에 저장되있는 이성 번호와 카톡까지 다 지우고 서로 변하면 복수하자고 넌 너무인기가 많아서 불안하다고 집에만 두고 싶다는 남친의 말에 나는 너가 더 불안하다고 여자를 많이 만나봐서도 그렇고 잘생긴것도 그렇고 공부잘하는 것도 멋잇어서 당장이라도 바람날 것 같다고하면 걱정하지말라고 마음 변할 일도 없고 여자도 다 정리했고 동아리도 여자가 최고없는 동아리로 들어갔다고 그리고 넌 내가 찾던 여자라고 이상형에 누구보다 가깝고 성격도 비슷하다며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고 결혼계획까지 잡고 알콩달콩 지냈습니다.서로가 서로에게 처음인 부분이 많았고 둘다 혼전순결주의자고 결혼계획까지 짜며 이월말에는 서울로 올라가는 남자친구 덕에 장거리연애를 하고 군대를 가도 다 기다려줄수 있으니 바람피지만말아라하며 데이트 통장과 결혼자금 통장만들 계획도 했습니다. 미대입시준비하는 저 때문에 많이 못만났지만 그래도 행복했고 입시끝나기만을 바라며 둘이 놀러갈 계획도 짰습니다.
그러다 저번주부터 남친이 알바를 시작하더니 약간 차가워지고 애정표현도 안하고 딱딱해졌길래 남자가 변하는 것에 트라우마가 있던 저는 불안해했고 더 잘해주었고 몸이아프고 힘들어서 잘 못챙겨줘서 미안하다는 말에 그냥 힘들어서 그런거다 생각하며 화가나는 부분에 있어서도 참고 여기서 헤어져야하나 싶으면서도 참았습니다. 알바 시작하고 몇일뒤 학원끝나고 밤을 새야하는 남친을 위해 핫팩과 커플케이스, 약간의 간식거리를 가지고 남친이 놀고 있던 곳으로 갔습니다. 가서 서운했던 것과 변한 것 같다고 느꼇던 점 불안함에 잘 못해줫던 것들에 대해 다 털어놓자 남친은 불안해하지말라고 절때 변하지않는다고 너가질려할까봐 마음을 숨기고 있었다고라고하더군요.
연인간의 밀당은 필요하지만 썸타는 사이도 아니고 사귀는 사이인데 마음을 숨기는 밀당을 하는게 이해가 가지않아서 조금 짜증을 냇는데 저더러 마음좀 숨기라고 자기는 빨리 질리는 스타일이라 막 니가 싸가지없게 대하고 그래야 안절부절못한다고 너무 자기 좋아하는 티 내지말라네요.
원래 누굴좋아하면 한없이 잘해주기만하는 스타일이고 늘 사랑받길 원하는 저는 혼자 정말 힘들었습니다.
답장일분만 늦어도 뭐라하던 남친이 지가 답장 느리게 하고 친구들과 있을때는 거의 십오분에서 삼십분정도 늦고 애정표현도 잘안하고...아무리 얘기해도 알바때문에 힘들다는 말만하고
그러던중 토요일날 서울에서 선배들이 준 술먹고 뻗어서 연락두절 상태라 화가 엄청나있었고 커플각서로 위치확인만 하며 걱정반 짜증반으로 밤을 지새웠습니다.
하지만 아침에 돌아온카톡은 단답과 변명뿐이였습니다.
계단에서 굴러서 다쳣다는데 크게 화는 못내겟고 기분도 안 좋아보이길래 화보다는 약간 투정만부리며 얼굴 멍좀빼라며 챙겨줬습니다.
근데 제 질문에 단답으로 대답만하고 답장도 늦고 이모티콘이든 ㅋ이든 ㅎ도없고 제가 뭐하는지 신경도 안쓰길래 넌 오늘 내가 뭐했는지 아냐고 왜이렇게 무관심하냐고 햇더니 나 아픈데..이러길래 남친이 변한행동을 말해줫더니 그러게 변했나보다 이래서 너가 변하지 말자하더니 먼저 변하면 난 어떻게 받아드려야하냐고 했더니 몇시간동안 답장을 안하다가 결국 헤어지자고 하더라구요.
잡아달란 말투도 아니길래 바로 그래라고 답장보내고 친구들과 같이 술마셨습니다.
쿨하게 못 헤어질정도로 깊게 사귀지도 않앗고 미련없이 정리 할 수있을 때라고 생각했는데 막상 헤어지고 아침이 되니까 허전하고 잡고 싶은마음이 드네요.
나랑 놀러가고 싶어서 알바하는데 힘든것도 몰라주고 너무 지랄맞게 했나 싶기도 하고 변하면 복수하자던 약속 지키고 싶을 정도로 너무 밉고 짜증나지만 짧았어도 행복하고 설레던 때로 돌아가고 싶은 마음이 생깁니다...
그 남자 잡으면 돌아올까요?조언좀 부탁드립니다..
떠나간 남자 잡으면 올까요....
막 20살이되던 올해1월1일새벽에 같이있던 친구의 소꿉친구가 첫 눈에 반했다며 대시를 해왓고 귀엽기도하고 정말 날 진심으로대하는 것이 느껴졌고 친구들도 이 아이가 사랑을 하면 이렇게 달라지는 구나라고 느낄정도로 나에게 잘해준다는 말과 약간의 호감을 가지고 5일만에 사귀게 되었습니다.
성인이되던 날에 만난 것 부터 인연이다싶었고 서로 구속하는 것을 좋아해 커플각서를 깔고 매일위치를 확인하고 커플다이어리를 쓰고 각자 핸드폰에 저장되있는 이성 번호와 카톡까지 다 지우고 서로 변하면 복수하자고 넌 너무인기가 많아서 불안하다고 집에만 두고 싶다는 남친의 말에 나는 너가 더 불안하다고 여자를 많이 만나봐서도 그렇고 잘생긴것도 그렇고 공부잘하는 것도 멋잇어서 당장이라도 바람날 것 같다고하면 걱정하지말라고 마음 변할 일도 없고 여자도 다 정리했고 동아리도 여자가 최고없는 동아리로 들어갔다고 그리고 넌 내가 찾던 여자라고 이상형에 누구보다 가깝고 성격도 비슷하다며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고 결혼계획까지 잡고 알콩달콩 지냈습니다.서로가 서로에게 처음인 부분이 많았고 둘다 혼전순결주의자고 결혼계획까지 짜며 이월말에는 서울로 올라가는 남자친구 덕에 장거리연애를 하고 군대를 가도 다 기다려줄수 있으니 바람피지만말아라하며 데이트 통장과 결혼자금 통장만들 계획도 했습니다. 미대입시준비하는 저 때문에 많이 못만났지만 그래도 행복했고 입시끝나기만을 바라며 둘이 놀러갈 계획도 짰습니다.
그러다 저번주부터 남친이 알바를 시작하더니 약간 차가워지고 애정표현도 안하고 딱딱해졌길래 남자가 변하는 것에 트라우마가 있던 저는 불안해했고 더 잘해주었고 몸이아프고 힘들어서 잘 못챙겨줘서 미안하다는 말에 그냥 힘들어서 그런거다 생각하며 화가나는 부분에 있어서도 참고 여기서 헤어져야하나 싶으면서도 참았습니다. 알바 시작하고 몇일뒤 학원끝나고 밤을 새야하는 남친을 위해 핫팩과 커플케이스, 약간의 간식거리를 가지고 남친이 놀고 있던 곳으로 갔습니다. 가서 서운했던 것과 변한 것 같다고 느꼇던 점 불안함에 잘 못해줫던 것들에 대해 다 털어놓자 남친은 불안해하지말라고 절때 변하지않는다고 너가질려할까봐 마음을 숨기고 있었다고라고하더군요.
연인간의 밀당은 필요하지만 썸타는 사이도 아니고 사귀는 사이인데 마음을 숨기는 밀당을 하는게 이해가 가지않아서 조금 짜증을 냇는데 저더러 마음좀 숨기라고 자기는 빨리 질리는 스타일이라 막 니가 싸가지없게 대하고 그래야 안절부절못한다고 너무 자기 좋아하는 티 내지말라네요.
원래 누굴좋아하면 한없이 잘해주기만하는 스타일이고 늘 사랑받길 원하는 저는 혼자 정말 힘들었습니다.
답장일분만 늦어도 뭐라하던 남친이 지가 답장 느리게 하고 친구들과 있을때는 거의 십오분에서 삼십분정도 늦고 애정표현도 잘안하고...아무리 얘기해도 알바때문에 힘들다는 말만하고
그러던중 토요일날 서울에서 선배들이 준 술먹고 뻗어서 연락두절 상태라 화가 엄청나있었고 커플각서로 위치확인만 하며 걱정반 짜증반으로 밤을 지새웠습니다.
하지만 아침에 돌아온카톡은 단답과 변명뿐이였습니다.
계단에서 굴러서 다쳣다는데 크게 화는 못내겟고 기분도 안 좋아보이길래 화보다는 약간 투정만부리며 얼굴 멍좀빼라며 챙겨줬습니다.
근데 제 질문에 단답으로 대답만하고 답장도 늦고 이모티콘이든 ㅋ이든 ㅎ도없고 제가 뭐하는지 신경도 안쓰길래 넌 오늘 내가 뭐했는지 아냐고 왜이렇게 무관심하냐고 햇더니 나 아픈데..이러길래 남친이 변한행동을 말해줫더니 그러게 변했나보다 이래서 너가 변하지 말자하더니 먼저 변하면 난 어떻게 받아드려야하냐고 했더니 몇시간동안 답장을 안하다가 결국 헤어지자고 하더라구요.
잡아달란 말투도 아니길래 바로 그래라고 답장보내고 친구들과 같이 술마셨습니다.
쿨하게 못 헤어질정도로 깊게 사귀지도 않앗고 미련없이 정리 할 수있을 때라고 생각했는데 막상 헤어지고 아침이 되니까 허전하고 잡고 싶은마음이 드네요.
나랑 놀러가고 싶어서 알바하는데 힘든것도 몰라주고 너무 지랄맞게 했나 싶기도 하고 변하면 복수하자던 약속 지키고 싶을 정도로 너무 밉고 짜증나지만 짧았어도 행복하고 설레던 때로 돌아가고 싶은 마음이 생깁니다...
그 남자 잡으면 돌아올까요?조언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