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머리 숙여 사죄 드립니다.. 그리고 해명하겠습니다

내일2014.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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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29살 남자입니다

4개월 이전에 명동에서 샐러드와 파니니 판매하는곳에서 일을하다가

저의 주제에 맞지 않게도 사람들에게 조금 알려지게  되었습니다

4개월동안 참 많은 일을 겪었습니다

 

아시는 분들  별로 없으실꺼고

뭐 되는 놈도 아니고 부족한 놈이지만 몇자 올립니다..

 

 

 

가진것 없지만 자존심 하나는 엄청 센데다가

아직 제가 많이 부족한 부분도 많고 그렇게 떳떳하게 살아오지 않은 탓에

저를 드러내기가 아직 망설여졌었습니다..

저스스로 사소하다고 생각했던 부분들이 이렇게 많은 눈이 집중이 되니까

제가 얼마나 부족한놈이고 잘못된 행동이었었는지 처절하게 깨닫는 중입니다.

요즘 방송에서 다루는 화제들을 보면 저에 대한것들인것 같더군요.

가출 청소년..인성이 부족하다..두 얼굴이다.. 사기..성매매..수전증..

너무 마음이 아프고 가슴이 찢어질것 같습니다..............

저에대한것을 말한사람이 심증으로는 누구인지는 알고있지만 명확한 증거가 없다보니

설득도 어려운 상태고 ..

그친구와 사이가 좋은 상태가 아니었기때문에 약간의 악의적으로 말이 나온부분도 없지는

않을 겁니다..어찌되었든 그친구는 지금도 잘 살아가고 있지만..

 

저에 대한 얘기가 나돌때 제입장에서는 저에대한 개인정보와 사생활..그리고 앞뒤 다짜르고

그러한 팩트만 내세우니까 제가 악으적으로 보일수 밖에 없는 상황이었기때문에...

거짓말을 했었습니다

지금와서는 차라리 그때 인정을 하고 제입장에 대한것들을 해명을 했었더라면 이렇게 까지

일이 커지고 최악으로 치닫지 않았을꺼라는 생각에 매일 후회하면서

잠도 자다가도 벌떡 깨고.. 악몽도 꾸고..잠도 잘 못잡니다 요즘..

어찌되었든 제 입장에서는 겁이 났었고 개인이 만인에게 제 개인정보를 공개할 의무나 이유는

없었으니까요..

그래서 저는 그친구와 사이가 그리 가까운것은 아니다라고 말을 한것이였고..

중간에 말들을 축소 시킨것도 있습니다 그부분에 대해서는 정말 머리숙여 사죄드립니다..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것은

저는 올해 29세이지만 인생을 그런쪽으로만 살아온게 아니다 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알고있으실지는 모르겠지만 고1때  고등학교를 자퇴하고 검정고시를 쳤습니다

태어나서 가출은 한번도 해본적 없습니다..오토바이는 탈줄도 모르구요

친구들은 당시 인문계친구 2명 실업계친구 3명 저를 포함해서

담배를 피거나...pc방 당구장..노래방...주말마다 어른들몰래 술한잔  이게 저희들이 노는

주생활이었습니다

집에서 많이 맞기도 혼나기도 했었습니다.

싸움을 잘하지도 않았고 좋아 하지도 않았습니다

그러다보니 누구의 돈을 뺏은적도 없습니다

싸움이생기면  말리는 편이었습니다

그무리에 끼여서 .. 같이  노는 아이 중에 한명이었죠.

담배도 어른들이 보는 앞에서 대놓고 핀적도 없습니다

뒤에 골목에서 피거나 어른이 오면 빨리 끄거나  숨었었죠..

정말 정확히 말하면 잘놀고 까지고 싶었지만 그당시에는 표현이 뭣하지만 역량이 부족했습니다..

 

 

 

18살이후로  간간이  대형마트(창고정리) 서빙 당구장 디비디 카운터. 막일 전기보조

뭐 이런일들을하다가 동시에 집도 조금씩 어려워져 가면서 돈이 되는걸 찾다보니까

아는 친구 소개로 21살때는 성인 오락실에서 일을했었습니다 기간으로는 1년이지만

자주 문을 닫더군요 3개월 2개월 2개월 이런식으로 7개월 정도 일을 했을껍니다

그리고 오락실도 문을 닫으니까 돈되는걸 찾다가 노래방 웨이터도 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여기서는 20일 정도 하다가 돈이 안되어서 그리고 한달정도 할정도의 인내심도 없었던것

같습니다.. 그리고서는 두번다시 이런일을하지 않았습니다..근처에 가본적도 없구요..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것은 제가 화류계에 빠져있었다가 아니라

빠질뻔했다 는게 정확하다라고 말씀드립니다..

이건 엄연히 뉘앙스에 차이가 있으니까요

제가 이일을 하면서 법을 어긴것도 아니고..범죄를 저지른것도 아닙니다

그냥 코인넣고 재떨이 갈아주고 음료수 갖다주고 담배심부름하고..그저 시키는 일만 하는

그러한 일이었습니다

한번은 위험한 경우도 있었습니다

당시 일하던 친구가 불법적인 일을 했었는데 저보고 처벌을 대신 받아달라고.. 하더군요..

돈을 준다고..

저는 당시.. 뭔지 모르고 고민하다가 친구한테 말을 했는데

미쳤냐고 인생망칠일 있냐고... 그러면서 그러한 말을 했었던 친구는 두번다시 보지 않았구요..

아무래도 이렇게 일을 하다가 이당시에 안마라는곳에 몇번 가기도 했구요...(정말 잘못된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직접 친구들과 당구를 치면서 안마내기를 한다거나 그렇게 하지도 않았을뿐더러

그럴만한 금전도 없었고  상습적으로 ...다닌적도 없습니다.

 

 

 

22살때 이도저도 안되니까 군대를 갔고 23살때 더이상 이러면 안되겠다 싶어

담배를 끊고 동시에 군대안에서 공인중개사 준비를 하면서 공부를 했었습니다

결국은 전역하고 또 흐지부지..또 6개월정도를 어느 친구를 따라 클럽을 다녔습니다

정말 철이 없었죠..

 

25살때 다시 마음을 잡고 재수학원을 다니게 되었고 1년째는 무작정 열심히 했고

2년이 되고서는 마음잡고 하려는데 인간관계 형성이 부족했었는지 왕따를 당했었죠..

3년째는 독서실에서 총무를 하면서 공부를 해나가다가

결국 3년간의 재수도 실패를 했었습니다

그러나 그과정중에서 저혼자만의 시간을 많이 가지게 되면서

제가 어떠한 삶을 살았고 저를 한번 돌아볼시간이 되었던것같습니다

그러면서 제가 너무 빨리 가려고하다보니 이렇게 뒤쳐지는구나 라는 생각이 들어서..

참 많은 반성을 하고 좋지 못한 행실도 많이 고쳤습니다..

그와중에 아동보호단체에 적은 돈이지만 아이들에게 기부도했었구요.. 지금은 물론

아닙니다..그리고 대선때에는 제가 직접 피켓을 만들어서 서면에서 대선독려하는

 1인 피켓팅을 했었습니다

그리고 무단횡단하지 않고 쓴물건은 항상 제자리에 두고..

쓰레기 함부로 버리지 않고.. 뭐 이러한 사소한것들이요..

 

이후에는 또다시 4수를 할지 일을할지...

고민하다가 전화로 하는 보험영업을 하기 시작했는데 그일을 하면서

아침에 6시에 헬스 갔다가 8시40분까지 일을 가고 7~8시까지 일을하고 저녁에는 8시반~10시까지

기타 학원/제과 제빵학원(일주일에 2번씩)을 다녔습니다

그리고 한달에 한권의 책을 사서 출퇴근길에는 책을 읽었구요

그렇게 보험영업도 실적이 나오지 않아 4개월 만에 그만뒀지만  기타와 헬스는 8개월간 꾸준히 해나갔습니다

 

그리고 몇개월 후 저 나름 대로의 목표를 가지고 서울에 올라갔는데 .. 천국과 지옥을 여러번 왔다갔죠..

가게 입장에서는 저에게 많은 신경을 써줬었는데 나간다라고 하니까 ...

결국은 보기 좋지 않게 나왔고

안에서 왕따도 당하고 제입장에서는 괴롭힘도 당했는데 당연히 좋게 얘기가 나올리는 없을겁니다

뭐 제가 여자 엉덩이를 만졌다는둥..

게이 아니냐는둥...

그러던 와중에 친구녀석과는 또 사이가 벌어져서

그친구가 예전에 저에 좋지 못했던 일들을 말하면서

그러한 오해에 불과했던것들이 기정사실화 시키는 얘기들을 하고다니니..

제입장에서는 굉장히 겁이 났던겁니다...

 

이자리를 빌어서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저에대해 솔직하지 못한점 다시한번 사죄드립니다..

저는 완벽한 인간도 아닐뿐더러 아직까지 저의 잘못된 부분을 고쳐 나가는 중입니다..

 

더이상 제가 화류계에서 ..썩었냐느니..그런것때문에 수전증이 있냐느니..더 이상

오해 말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수전증은 정말 25살때도 없었습니다

사소한 일반사람들이 있을법한 그런 떨림이 최근들어서 많이 심해진것입니다...)

 

 

그리고 제가 게이니 바이니 뭐 말들이 있는데..

저는 집에 막내로 태어나서 원래 애교가 원래 많은 편입니다..

그리고 클럽다닐때 친구볼에 뽀뽀를 한적이 있는데 클럽내에서는 조금 미치게 행동하는게

멋스러워 보일때가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군휴가 때,24살 당시 저뿐만 아니라 친구들 역시도 그러했죠...)

저 말고도 몇몇분들이 클럽에서는 예상치 못하는 행동들을 많이 하지요..

저는 정말 여자를 좋아하고 ..남자를 좋아하지 않습니다..

다시한번 말씀드립니다..

 

그리고 제가 서울생활 하면서 어른에게 제가 막막을 한적이 있었는데..

그러나 그 50대 정도에 어른분도 결코 행동이 어른스럽지 못했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정중히 길을 물었는데도 불구하고 갖은 인상을 쓰시면서 됐고 나가나가 하면서

 손을 절레절레  하시길래

저는 "왜 그렇게 말씀 하세요" 라고 물었고

뭐?어린놈의 새키가^$3@# 라고 하시자 저도 같이 맞받아 쳤습니다

저의 이후에 행동역시 잘못되었다고 생각합니다..죄송합니다

(평소에 상식을 벗어나는 행동을 접하면 맞받아치는 성격입니다..)

평소에는 예절 같은건 잘지키는 편이나 어른이 어른답게 행동 하지 않으면 ..좋아하지 않습니다.

예를 중시하는 우리나라에서 .. 이러한 부분도 고쳐 나갈것입니다..

 

그리고 일을하면서 여성분의 엉덩이를 제가 만졌다 라고 말이있는데 정말 오해입니다

원래 2명 남짓 지나갈만한 통로에 많은 접촉이 오고갑니다

그리고 저는 그때 다른 여자분에게 일얘기를 듣고 있었고 그여자분이 옆에 왔는지도 인지를 하지

못한 상황이었습니다 .. 그분이 몸을 뒤로 빼는 과정에서

제 손등에 그분 엉덩이가 닿았는데.. 직접적으로 닿긴했습니다.

물론 처음부터 저는 가만히 있었는데다가 저는 엉덩이가 닿으니 깜짝 놀랬죠

 그분이 부딫혔기 때문에 그분이 먼저 저에게

죄송하다라고 말을 했습니다 저는 괜찮다라고 말을 했었구요....

그리고 저의 손의 움직임이 있었다면 제 맞은편에 얘기하고 있던 여자분이 진작에 알아 차렸을겁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그분은 제 취향도 아니었다라는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마지막으로 제 치아에 대한것..역시 마음아픕니다.. 군대에서 치아상태가 좋지 못해 뽑았습니다

어머님과의 상의없이 저혼자 뽑은것이었죠

그러고 나서는 어머님께 말씀 못드렸습니다 집이 너무..어려워져서..

그래서 제가 나중에 돈벌면 해넣어야지 하고 있던걸..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지니까 너무 창피하고.. 치욕스러웠습니다..

저의 아픈것들까지 다른사람들한테는 웃음거리로 전락한다는것 자체가  너무 싫었습니다

이러한 과정중에 저는 제입장에서는 더이상은 안된다라는 생각에

거짓말을 했었습니다 .. 그러한행동이 저에게  가식적이라고 비난하신다면 달게 받겠습니다.

그러나 그전에 많은분들이 개인에 대한 관심자체가  지나치지 않았나 생각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저에 아픔들에대해서 그렇게 꼭 파헤쳐 보셔야 했었는지... 속으로 항상 그렇게 생각했었습니다

 

 

그리고 저의 연예사에 관한 부분은  저 개인의 문제만은 아닌데다가

 애꿏은 사람에게 피해가 갈수도 있기에 따로 언급은 하지 않겠습니다.

해명을 하기도 그러하구요 

 

 

그리고 저는 결코 사기를 치려 하지도 않았고 많은분들을 속일 의도는 없었습니다

저는 많은분들이 저에대해서 과도한 관심 자체가 부담스러웠고

저에대해서 드러내놓기가 무서웠습니다..아직 그럴만한 준비가 안되었다고 스스로 생각했었습니다

그러던 과정중에 조그만한 사소한 거짓말들이 저에 사생활과 개인정보를 숨기려고 하던것들이

결국 커지게 되었습니다

그부분에 대해서는 사죄드립니다.

저는 깨끗하게만 살지도 않았고 그렇다고 더럽게만 살지도 않았습니다

제가 도덕성마저도 바닥이지 않다는것 말씀드리고 싶고

저도 인간으로 태어나서 남자로 태어나서 사회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고싶은사람입니다..

이번일로 제가 얼마나 부족한 놈이고

저스스로 이정도는 괜찮겠지라고 합리화했던  그러한 부분도 앞으로 고쳐나갈것입니다..

 

 

저의 거짓말로 인해서 저에대한 말이 신뢰감을 얻지 못할거란것도 알고있습니다..

그러나 제가 화류계에 썪었냐느니 두얼굴이니 가식적이니.. 그때의 일로 수전증이 있냐느니..

인성이 바닥이니 가출청소년이니... 그러한 일방적인 오해는 거둬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개인임에도 불구하고

 이자리에서 저에대한 많은것들을 이렇게 밝힙니다..

어디 하나 하소연할곳도 없고 한쪽에서는 끊임없이 몰아붙이는데 저는

그저 맞거나 방어만 할수 밖에 없다보니까 결국이 이렇게 까지 된거 같습니다..

속으로 끙끙앓다가 억울하기도 하고 분노에 차기도 했다가..

결국엔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사실 이전에도 글을 몇번 올렸다가  다시 지우고 반복했었습니다..

제 모든걸 내려놓고 말씀드립니다..

 

 

 제가 처했었던 상황에 대해서도 어느정도 참작해주셨으면좋겠습니다

정말 다시 한번 사죄드립니다....

그리고 제입장에서는 그친구가 행동이 의도적이고 악의적이라고 말씀드리고 싶지만..

(당시에 저와 사이가 좋지 않았고 ..그냥 실수였다면 그렇게 적나라하게 말하고

앞뒤끊고 말하지 않았을겁니다)그리고 그친구 역시도

정말 저와의 사이가 나빠지는 동안에 본인의 행동은 옳았는지..

정작 본인의 행동은 정당했는가..

정당하다면 저에게 솔직하게 얘기하지 못할 이유가 없을겁니다.

하지만 여전히 저에게는 모르는척 말하는 상태이고 ..도대체 누가얘기 했냐고 오히려

저에게 되묻고 있죠.. 

 

 

그리고는 사람들에게는 본인이 저에대해서 말한것들이

 실수에 의해서  말이 나온거다..라고 얘기를 하지요..

제가 부산에 내려와있으니 상황을 모를꺼라고 생각하나 봅니다..

그러다 보니 저에게는 처음부터 그 사실에 대해서 모르는척 하고.. 한편으로는

사람들에게는 제가 말한 부분을 앞뒤 다짜르고 알리니..

저는 비난받아 마땅한 악인인거겠죠..

 

 

제 입장에서는

제가 바르게 살아오지 않았던것 역시 잘못이기도 하고

그친구가 잘못을 한걸 떠나서 일단 미워하는 마음은 갖지 말아야 겠다라는 생각에서


 그친구와 정말 솔직히 풀고싶은마음에서 제가 잘못한 부분에 대해서만

 얘기한거지  제가 일방적으로 잘못을 해서 얘기 한것이 아닙니다..

 

사람들에게 제가 고해성사를 했냐느니 잘못을 인정한다느니..

 일방적으로 알리니까 그런것이구요.. 그런게 아닙니다..

 

 

 

저를 옆에서 도와줄수 있는 친구들은 저의 상황을 믿지 않습니다

그러니 제가 어떠한 아이인지 해명할수 있는 사람도 도와줄수 있는 사람은 없습니다.

그저 일방적으로 맞고 있는 상황이지요.. 

그렇기에  저에대한 얘기들이 전달되는 과정에서 분명 일방적인 부분이 있었다는걸

말씀드리고 싶고

누구를 통해서가 아닌

제 입으로 제 입장을 말씀 드리는것은 여기서 글을 올리는것이 처음입니다

나머지 판단은 각자 맡기겠습니다

지금 저는 이미 자포자기 한상태이고 다 내려 놓은 상태입니다

저역시도 바르게 살아오지 않았다는것 .. 제잘못을 너무나도 잘 알고있습니다 

현재 제가 사회적약자라고 해서 동정을 받고 싶거나 편을 들어달라는게 아닙니다

그리고 더 이상 일을 크게 벌릴 생각도 없습니다..

앞으로 저에대해서 얘기를  한 그 친구의 행동에 대해서 어떠한 잘못도 묻지 않을겁니다

최소한 "진실"은 이렇다 라고 말씀드리는거구요

 

 

 

무엇보다 처음부터의 전제와  몇몇분들이  알고있는 진실은 다르다 라고 말씀드립니다

 누군가에게는 흉가 인것이.. 저에게는 단순히 낡은 주택이었고

누군가에게는 다단계인것이 저에게는 단순한 전화영업이었습니다

 

 

 제가 겪고 있는 이 상황도

결국은 제 잘못이라는것 또한  그리 바르게 살아오지 않았던 탓이라는거 

잘 알고 있습니다..

이 글을 쓰는 순간에도 제가 살아오면서 잘못한것이 없는가

다시 한번 돌아봅니다..

앞으로 반성하면서 살아가겠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사회에 득이 되는 사람이 될수있게..

많은분들이 관용을 조금이라도 베풀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다시 한번 죄송하다는 말씀 드립니다.. 

 

 

그리고 궁금하시지 않으시겠지만

 굳이 저에 대한 것들을 더 확인하고  싶으시다면 리플을 달아주세요

쪽지를 보내시던지요.. 익명도 상관없습니다 그에 대한 해명이라든지

잘못된부분 말씀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