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올해 스물 넷 된 남자사람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27일 오늘, 아침 수원가는 707번 버스 타신 여자분을 찾습니다 인상착의는 와인스키니에 후드점퍼?인지.. 그리고 스마트장갑과 부츠(어그부츠같은) 오늘따라 늦잠을 자서ㅜㅜ 9시까지 출근인데 1시간 지각하게 됐습니다 그래서 제가 8시 10분 쯤 푸른마을 4단지에서 탔습니다 자리가 거의 꽉 차서 맨뒷좌석 [여자, ㅇ, 남자사람, ㅇ, 남자사람] [ㅇ,ㅇ,ㅇ,ㅇ,ㅇ]<<맨뒷좌석 형태 저렇게 자리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여자와 남자사람 사이에 앉았죠 전 앉자마자 눈 좀 붙이려고 눈을 감았는데 여자분과 제 사이의 간격이 좀 좁았다고 해야하나? 그래서 계속 닿더라구요... 눈을 뜨고 잠깐 잠깐 봤는데 폰을 계속 만지시디가 주무시더니 기대시더라구요 ㅋㅋㅋㅋㅋ근데 수원역까진 얼마 안걸려서.. 내려서 물어보려고 타이밍 잡고 있는데 수원역으로 가실 줄 알았어요 700-2번 버스를 타시더라구요 그 때가 8시 40분 됐을겁니다ㅠㅠ 본인이시거나 지인 같다고 하시는 분은 댓글 남겨주세요!!! 부탁드립니다(__) 1
27일 오늘, 아침 안산->수원 707번 타신 분 찾아요
안녕하세요
올해 스물 넷 된 남자사람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27일 오늘, 아침 수원가는 707번 버스 타신 여자분을 찾습니다
인상착의는 와인스키니에 후드점퍼?인지.. 그리고 스마트장갑과 부츠(어그부츠같은)
오늘따라 늦잠을 자서ㅜㅜ 9시까지 출근인데 1시간 지각하게 됐습니다
그래서 제가 8시 10분 쯤 푸른마을 4단지에서 탔습니다
자리가 거의 꽉 차서 맨뒷좌석
[여자, ㅇ, 남자사람, ㅇ, 남자사람]
[ㅇ,ㅇ,ㅇ,ㅇ,ㅇ]<<맨뒷좌석 형태
저렇게 자리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여자와 남자사람 사이에 앉았죠
전 앉자마자 눈 좀 붙이려고 눈을 감았는데
여자분과 제 사이의 간격이 좀 좁았다고 해야하나?
그래서 계속 닿더라구요...
눈을 뜨고 잠깐 잠깐 봤는데 폰을 계속 만지시디가
주무시더니 기대시더라구요
ㅋㅋㅋㅋㅋ근데 수원역까진 얼마 안걸려서..
내려서 물어보려고 타이밍 잡고 있는데
수원역으로 가실 줄 알았어요
700-2번 버스를 타시더라구요
그 때가 8시 40분 됐을겁니다ㅠㅠ
본인이시거나 지인 같다고 하시는 분은 댓글 남겨주세요!!!
부탁드립니다(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