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대통령, 수석비서관회의 주재 (서울=연합뉴스) 도광환 기자 = 박근혜 대통령이 27일 오전 청와대에서 수석비서관회의를 주재하며 모두발언하고 있다. 2014.1.27 dohh@yna.co.kr
(서울=연합뉴스) 김남권 기자 = 박근혜 대통령이 27일 카드사 개인정보 대량유출 사태 후폭풍의 와중에서 터져 나온 현오석 경제부총리의 '부적절 발언'에 대해 강력한 '경고 메시지'를 던진 것은 이번 사태가 민심에 끼치는 영향이 심대하다는 인식에서 나온 것으로 보인다.
민심 형성의 분수령이 될 설 연휴를 앞두고 정보유출로 인한 2차 피해 등의 우려에다 공직자들의 부적절한 발언까지 더해져 민심의 불만이 커지고 있다는 점에서 박 대통령이 직접 나서 일종의 진화를 시도한 셈이다.
이번에는 옐로카드지만 다음에는 레드카드가 될 것임을 분명히 함으로써 공직사회 전반의 기강을 확실히 다잡겠다는 의지도 내비쳤다.
박 대통령은 수석비서관 회의에서 "최근 공직자들의 적절치 못한 발언으로 국민 마음에 상처를 주고 불신을 키우고 있어 유감"이라며 "국민에게 상처주는 말을 하는 공직자가 없기를 바란다. 국민을 위하고 존중하는 마음으로 임해주길 바라면서 이런 일이 재발시 반드시 책임을 물을 것"이라고 말했다.
현 부총리를 직접 거명하지는 않았지만 누구봐도 현 부총리를 겨냥한 발언임을 알 수 있는 대목이다.
현 부총리는 개인정보 유출 사태와 관련해 지난 22일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신제윤 금융위원장과 최수현 금융감독원장 경질론을 일축하면서 "어리석은 사람이 무슨 일이 터지면 책임을 따진다", "우리가 다 정보제공에 동의해줬지 않느냐"는 발언으로 큰 물의를 빚었다.
정보유출 사태로 그러잖아도 나빠진 여론에 현 부총리의 실언이 더해지면서 설연휴를 앞둔 민심 동향은 심상치 않다는 것이 최근 청와대의 판단이었다.
이 때문에 박 대통령은 지난해 7월 여권 일각에서 '현오석 경제팀'에 대한 교체설이 나올 당시 국무회의에서 "새 정부 출범이 늦어지면서 경제부총리가 제대로 일할 시간이 4개월도 채 되지 않았지만 열심히 해오셨다고 본다"며 힘을 실어준 것과는 완전히 달라진 기류를 이날 보여줬다.
특히 정부 2년차 경제살리기에 국정을 올인하겠다는 방침을 세운 마당에 민심의 지지를 받지 못하고서는 어떤 정책도 성과를 내는 것이 난망하다는 판단도 박 대통령의 '경고'가 나온 배경으로 해석된다.
실제 종편방송사인 JTBC가 지난 23일 전국 성인 남녀 700명을 대상으로 유선ㆍ휴대전화를 통해 실시한 여론조사(표본오차 95% 신뢰수준에 ±3.7%P)에 따르면 현 부총리가 '정보제공 동의' 발언에 대해 "금융소비자도 신중하자는 취지였다"는 해명을 한 것에 '공감하지 않는다'는 의견이 71.7%로 '공감한다'는 의견 10.9%를 압도했다.
이에 따라 박 대통령의 이날 경고 메시지는 개인정보 유출 사태와 이어진 현 부총리의 '부적절한' 발언에 대해 뿔난 민심을 달래려는 의도가 담겼다는 것이 대체적인 평가다.
현 부총리 발언에 대한 지적과 함께 문제가 된 3개 카드사 외에 전 금융사를 대상으로 철저히 조사하고 피해 발생 시 카드사가 전액 보상한다는 점을 확실히 하도록 하며 책임소재를 가려 엄중히 책임을 묻겠다고 박 대통령이 강조한 것 등도 이런 맥락에서 해석된다.
그러나 이날 박 대통령이 문책 조건으로 '재발 시'라고 전제 조건을 달면서 '현오석 경제팀 경질'에 대한 여야 일각의 요구에 대해선 명확히 선을 그은 것으로 볼 수 있다. 현오석 경제팀에 대해서 한번 더 뛸 기회를 준 것이다.
이번 사태가 악재이고 현 부총리의 발언이 부적절한 것은 맞지만 이 상황에서 현오석 경제부총리를 비롯한 경제팀을 교체할 경우 가깝게는 인사청문회 통과부터 더 장기적 관점에서는 박 대통령이 제안한 경제혁신 3개년 계획을 이끌고 나가는 작업에 차질을 빚을 수 있다는 판단을 한 게 아니냐는 해석이 나온다.
이에 따라 여야 일각에서는 박 대통령의 이번 언급이 "민심의 기대에 미치지 못한다"는 평가가 나올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는 관측이 제기된다.
씨탱뇬 저거 닭대갈이 저거~ 대갈이 든것도 없는 새대가리가 수첩하나 들고 닭부리로 조우면 뭐든 다 되는줄 알아 저런 닭대갈이가 어떻해 이나라 대통령이 되서 이나라 국민들 또 앞어로 몇년간 더 고생시킨단 말이고
국민과 소통자체를 아애 할려고 하지 않는 오만에 그자체인자가 말이다. 이땅에 천외천들은 곧 준비들 해라. 초설랑이 가까운날 18대 중앙정부에 오만에 벽을 허물어 보일테니 말이다. 님들에 통합이 지금 절실히 필요한 시기라 판단하고 천외천 초설랑이 이렇게 세상에 출두를 마음 먹었어니 말이다. 국내서 우주 비행체 천상비를 우선 제조 할려고 하니 말이다. 그 주요 과학 전부를 홀로 깨우친 초설랑이다. 전세계 최고에 우주추진 과학밑 미래 과학을 가진 초설랑에 메시지다.
내 스스로 깨우치고 가진 많은 새로운 미래과학들로 이땅에 빈인빈을 우선 깡글이 밀어버릴려고 하니 말이다.
대 대한민국 현존하는 최고에 이메이지너 국내 포털 모두에 오랜친구 국내 최고에 무료의료포털 사이트가 메드시티가 낳은 초설랑교 댄져파를 창립한 천외천 초설랑 이종규 올림!!! 신고
초설랑 니넝 왜 닭아짐마만 보면 흥분하냐고? 아니 오늘 인터넷켜고 기사 딱 들어오니 닭아짐마가 보이잖아? 목욕재계하고 동영상어로 내 얼굴 비추고 정말 주요한 파이어붐에 천상비 과학 국내 포털에 보다 쉽게 숨겨진 과학 상세히 공개하고 미래부밑 국무총리실에 전할려고 들어오니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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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설랑 사실 오늘 국내 포털밑 구글밑 해외 포털까지 전부를 불러들여
인류 우주추진 과학에 역사를 모두를 제대로 업해줄려고
사실 동영상을 준비를 했었다. 그 메시지를 제대로 띠우기 위해서 말이다.
포털 줌에 가서 저 기사에 초설랑 방금 댓글 확인해도 무방하다.
초설랑 사실 오늘 인류 우주추진에 역사에 새로운 장을 열어줄려고 했었다.
인류에 미래를 그렇게 초설랑이 바꾸어 줄려고 했었단 말이다.
자기붐에 우주비행체까지도 제대로 상세히 쉽게 공개해 줄려고 했었단 말이다.
여러분들 모두가 이해하기 쉽게 제대로 세상에 공개해 줄려고 했었다고
초설랑은 그 약속을 오늘 지킬것이다.
세상을 놀래키는 과학을 보다 쉽게 글로서라도 공개할것이다.
미래부 씨이벌놈들
최문기장관부터 대덕카리에 조승우부터 황진영이까지 다껄고와
몇수 제대로 여기서 오늘 가르쳐줄테니까!!!
미 나사도 러시아 소유즈팀도 다 껄고와
천외천 초설랑이 제대로 오늘 몇수 가르쳐 줄테이니 말이다.
일단 이글 부분까지 라도 복사
중앙정부에 특히 미래부부터 경고성 메시지 전하고 올게
오늘 그럼 그 모두가 과학에 문외한 님들 까지도 이해하기 쉽게
제대로 공개가 되냐고? 추진부분은 자기붐 까지도 모두 공개된다고 봐야겠지
전 인류에 미래를 천외천 초설랑이 바꾸어 주겠다.
글 복사해서 올린거 마지막부분만 읽어보면 느낄거다.
내가 뭐 믿고 이짓하겠노? 생각있는 사람들이면 뭔가 생각들 않하나?
오늘 조금전에 서울에서 얼마전 네트워크 구축하는 회사를 설립한 둘째형이랑 통화
초설랑 둘째형이 날씨도 춥고 경기도 그런데
직원들 데리고 날씨도 추운데 고생하는게 않서러워서...
횽 회사 잘돌아가나 돈벌기 않쉽제? 속어로 초설랑은 울고 싶다.
횽 내가 인류 미래를 바꿀 과학들을 여태 그렇게 제대로 준비해 있다고
횽이랑 늦게라도 대덕 카리로가서 무적케라팀 만들어서 동생에 숨겨진 엄청난 능력을 보여주고
세상을 이보다는 몇배는 모두가 살기좋게 바꿀 준비가 모두가 되었는데
그러고 싶은데 세상이 인정을 않해준다고
오늘 그래서 그 우주추진과학에 최고 과학중 주요 과학을 공개해버릴까 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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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1.27. 14:30:17
초설랑 이종규
nix2041@nate.com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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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선에 제대로 전해라. 지금부터 국내 포털에 올리는 천외천 초설랑에 전하는 메시지를 말이다.
이글은 지금부터 쓰기 시작하는 국내 최고에 과학자이며 전세계 우주추진 과학에 최고에 과학을 가진 천외천에 과학자인 초설랑이 미 나사를 비롯한 러시아 소유즈팀을 비롯 미래부와 대덕 카리와 전세계 우주과학을 연구하는 이들밑 국가에 띠우는초설랑에 메세지이다.
사실 오늘 목욕재계하고 긴머리칼 빗질하고 고글 끼고 동영상 촬영을 준비한 초설랑이였다. 천외천초설랑 (판) 2014.01.27 13:59 조회11 톡톡 백수&백조 이야기 메시지 목록 이전글 다음글
그 이유는 세상에 많은 과학자들 미 NASA와 러시아 소유즈팀밑 유로밑 세계 여러 우주과학을 연구하는 과학자들밑 전세계에 우주 비행체를 구상하는 모든 과학자들에게 초설랑이 제대로 메시지를 띠우기 위해서 였었다.
국내 미래부밑 대덕 카리고 천외천 초설랑이 그렇게 웃어우면 타국가에 내 천상비에 우주추진 과학을 보다 상세히 가르쳐 주기 위해서 말이다.
초설랑 오늘 그렇게 인터넷 켜고 줌에 들어갔다 맨처음 올라온 기사에 댓글이다 가서 가져와서 올려보인다.
서울=연합뉴스) 김남권 기자 = 박근혜 대통령이 27일 카드사 개인정보 대량유출 사태 후폭풍의 와중에서 터져 나온 현오석 경제부총리의 '부적절 발언'에 대해 강력한 '경고 메시지'를 던진 것은 이번 사태가 민심에 끼치는 영향이 심대하다는 인식에서 나온 것으로 보인다.
민심 형성의 분수령이 될 설 연휴를 앞두고 정보유출로 인한 2차 피해 등의 우려에다 공직자들의 부적절한 발언까지 더해져 민심의 불만이 커지고 있다는 점에서 박 대통령이 직접 나서 일종의 진화를 시도한 셈이다.
이번에는 옐로카드지만 다음에는 레드카드가 될 것임을 분명히 함으로써 공직사회 전반의 기강을 확실히 다잡겠다는 의지도 내비쳤다.
박 대통령은 수석비서관 회의에서 "최근 공직자들의 적절치 못한 발언으로 국민 마음에 상처를 주고 불신을 키우고 있어 유감"이라며 "국민에게 상처주는 말을 하는 공직자가 없기를 바란다. 국민을 위하고 존중하는 마음으로 임해주길 바라면서 이런 일이 재발시 반드시 책임을 물을 것"이라고 말했다.
현 부총리를 직접 거명하지는 않았지만 누구봐도 현 부총리를 겨냥한 발언임을 알 수 있는 대목이다.
현 부총리는 개인정보 유출 사태와 관련해 지난 22일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신제윤 금융위원장과 최수현 금융감독원장 경질론을 일축하면서 "어리석은 사람이 무슨 일이 터지면 책임을 따진다", "우리가 다 정보제공에 동의해줬지 않느냐"는 발언으로 큰 물의를 빚었다.
정보유출 사태로 그러잖아도 나빠진 여론에 현 부총리의 실언이 더해지면서 설연휴를 앞둔 민심 동향은 심상치 않다는 것이 최근 청와대의 판단이었다.
이 때문에 박 대통령은 지난해 7월 여권 일각에서 '현오석 경제팀'에 대한 교체설이 나올 당시 국무회의에서 "새 정부 출범이 늦어지면서 경제부총리가 제대로 일할 시간이 4개월도 채 되지 않았지만 열심히 해오셨다고 본다"며 힘을 실어준 것과는 완전히 달라진 기류를 이날 보여줬다.
특히 정부 2년차 경제살리기에 국정을 올인하겠다는 방침을 세운 마당에 민심의 지지를 받지 못하고서는 어떤 정책도 성과를 내는 것이 난망하다는 판단도 박 대통령의 '경고'가 나온 배경으로 해석된다.
실제 종편방송사인 JTBC가 지난 23일 전국 성인 남녀 700명을 대상으로 유선ㆍ휴대전화를 통해 실시한 여론조사(표본오차 95% 신뢰수준에 ±3.7%P)에 따르면 현 부총리가 '정보제공 동의' 발언에 대해 "금융소비자도 신중하자는 취지였다"는 해명을 한 것에 '공감하지 않는다'는 의견이 71.7%로 '공감한다'는 의견 10.9%를 압도했다.
이에 따라 박 대통령의 이날 경고 메시지는 개인정보 유출 사태와 이어진 현 부총리의 '부적절한' 발언에 대해 뿔난 민심을 달래려는 의도가 담겼다는 것이 대체적인 평가다.
현 부총리 발언에 대한 지적과 함께 문제가 된 3개 카드사 외에 전 금융사를 대상으로 철저히 조사하고 피해 발생 시 카드사가 전액 보상한다는 점을 확실히 하도록 하며 책임소재를 가려 엄중히 책임을 묻겠다고 박 대통령이 강조한 것 등도 이런 맥락에서 해석된다.
그러나 이날 박 대통령이 문책 조건으로 '재발 시'라고 전제 조건을 달면서 '현오석 경제팀 경질'에 대한 여야 일각의 요구에 대해선 명확히 선을 그은 것으로 볼 수 있다. 현오석 경제팀에 대해서 한번 더 뛸 기회를 준 것이다.
이번 사태가 악재이고 현 부총리의 발언이 부적절한 것은 맞지만 이 상황에서 현오석 경제부총리를 비롯한 경제팀을 교체할 경우 가깝게는 인사청문회 통과부터 더 장기적 관점에서는 박 대통령이 제안한 경제혁신 3개년 계획을 이끌고 나가는 작업에 차질을 빚을 수 있다는 판단을 한 게 아니냐는 해석이 나온다.
이에 따라 여야 일각에서는 박 대통령의 이번 언급이 "민심의 기대에 미치지 못한다"는 평가가 나올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는 관측이 제기된다.
south@yna.co.kr
사실 오늘 목욕재계하고 긴머리칼 빗질하고 고글 끼고 동영상 촬영을 준비한 초설랑이였다. 천외천초설랑 (판) 2014.01.27 13:59 조회11 톡톡 백수&백조 이야기 메시지 목록 이전글 다음글
그 이유는 세상에 많은 과학자들 미 NASA와 러시아 소유즈팀밑 유로밑 세계 여러 우주과학을 연구하는 과학자들밑 전세계에 우주 비행체를 구상하는 모든 과학자들에게 초설랑이 제대로 메시지를 띠우기 위해서 였었다.
국내 미래부밑 대덕 카리고 천외천 초설랑이 그렇게 웃어우면 타국가에 내 천상비에 우주추진 과학을 보다 상세히 가르쳐 주기 위해서 말이다.
초설랑 오늘 그렇게 인터넷 켜고 줌에 들어갔다 맨처음 올라온 기사에 댓글이다 가서 가져와서 올려보인다.
카드사 고객 정보 1억 건 유출…최대 규모 <朴대통령 현오석에 옐로카드…다음엔 '레드카드'> 원문 l 입력 2014.01.27 11:44 l 수정 2014.01.27 11:55 | 더보여zum 전체댓글2 공유하기 트위터0 페이스북0 미투데이 메일 공유하기 열고 닫기 버튼 l "재발시 문책" 성난민심 달래기…공직기장 다잡기 '대안' 어렵다 판단한듯 교체유보…'대응미흡' 비판도 제기될 듯
박 대통령, 수석비서관회의 주재 (서울=연합뉴스) 도광환 기자 = 박근혜 대통령이 27일 오전 청와대에서 수석비서관회의를 주재하며 모두발언하고 있다. 2014.1.27 dohh@yna.co.kr
(서울=연합뉴스) 김남권 기자 = 박근혜 대통령이 27일 카드사 개인정보 대량유출 사태 후폭풍의 와중에서 터져 나온 현오석 경제부총리의 '부적절 발언'에 대해 강력한 '경고 메시지'를 던진 것은 이번 사태가 민심에 끼치는 영향이 심대하다는 인식에서 나온 것으로 보인다.
민심 형성의 분수령이 될 설 연휴를 앞두고 정보유출로 인한 2차 피해 등의 우려에다 공직자들의 부적절한 발언까지 더해져 민심의 불만이 커지고 있다는 점에서 박 대통령이 직접 나서 일종의 진화를 시도한 셈이다.
이번에는 옐로카드지만 다음에는 레드카드가 될 것임을 분명히 함으로써 공직사회 전반의 기강을 확실히 다잡겠다는 의지도 내비쳤다.
박 대통령은 수석비서관 회의에서 "최근 공직자들의 적절치 못한 발언으로 국민 마음에 상처를 주고 불신을 키우고 있어 유감"이라며 "국민에게 상처주는 말을 하는 공직자가 없기를 바란다. 국민을 위하고 존중하는 마음으로 임해주길 바라면서 이런 일이 재발시 반드시 책임을 물을 것"이라고 말했다.
현 부총리를 직접 거명하지는 않았지만 누구봐도 현 부총리를 겨냥한 발언임을 알 수 있는 대목이다.
현 부총리는 개인정보 유출 사태와 관련해 지난 22일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신제윤 금융위원장과 최수현 금융감독원장 경질론을 일축하면서 "어리석은 사람이 무슨 일이 터지면 책임을 따진다", "우리가 다 정보제공에 동의해줬지 않느냐"는 발언으로 큰 물의를 빚었다.
정보유출 사태로 그러잖아도 나빠진 여론에 현 부총리의 실언이 더해지면서 설연휴를 앞둔 민심 동향은 심상치 않다는 것이 최근 청와대의 판단이었다.
이 때문에 박 대통령은 지난해 7월 여권 일각에서 '현오석 경제팀'에 대한 교체설이 나올 당시 국무회의에서 "새 정부 출범이 늦어지면서 경제부총리가 제대로 일할 시간이 4개월도 채 되지 않았지만 열심히 해오셨다고 본다"며 힘을 실어준 것과는 완전히 달라진 기류를 이날 보여줬다.
특히 정부 2년차 경제살리기에 국정을 올인하겠다는 방침을 세운 마당에 민심의 지지를 받지 못하고서는 어떤 정책도 성과를 내는 것이 난망하다는 판단도 박 대통령의 '경고'가 나온 배경으로 해석된다.
실제 종편방송사인 JTBC가 지난 23일 전국 성인 남녀 700명을 대상으로 유선ㆍ휴대전화를 통해 실시한 여론조사(표본오차 95% 신뢰수준에 ±3.7%P)에 따르면 현 부총리가 '정보제공 동의' 발언에 대해 "금융소비자도 신중하자는 취지였다"는 해명을 한 것에 '공감하지 않는다'는 의견이 71.7%로 '공감한다'는 의견 10.9%를 압도했다.
이에 따라 박 대통령의 이날 경고 메시지는 개인정보 유출 사태와 이어진 현 부총리의 '부적절한' 발언에 대해 뿔난 민심을 달래려는 의도가 담겼다는 것이 대체적인 평가다.
현 부총리 발언에 대한 지적과 함께 문제가 된 3개 카드사 외에 전 금융사를 대상으로 철저히 조사하고 피해 발생 시 카드사가 전액 보상한다는 점을 확실히 하도록 하며 책임소재를 가려 엄중히 책임을 묻겠다고 박 대통령이 강조한 것 등도 이런 맥락에서 해석된다.
그러나 이날 박 대통령이 문책 조건으로 '재발 시'라고 전제 조건을 달면서 '현오석 경제팀 경질'에 대한 여야 일각의 요구에 대해선 명확히 선을 그은 것으로 볼 수 있다. 현오석 경제팀에 대해서 한번 더 뛸 기회를 준 것이다.
이번 사태가 악재이고 현 부총리의 발언이 부적절한 것은 맞지만 이 상황에서 현오석 경제부총리를 비롯한 경제팀을 교체할 경우 가깝게는 인사청문회 통과부터 더 장기적 관점에서는 박 대통령이 제안한 경제혁신 3개년 계획을 이끌고 나가는 작업에 차질을 빚을 수 있다는 판단을 한 게 아니냐는 해석이 나온다.
이에 따라 여야 일각에서는 박 대통령의 이번 언급이 "민심의 기대에 미치지 못한다"는 평가가 나올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는 관측이 제기된다.
south@yna.co.kr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현오석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연합뉴스DB>>
nix2*-*- | 01.27 13:40 | 삭제 씨탱뇬 저거 닭대갈이 저거~ 대갈이 든것도 없는 새대가리가 수첩하나 들고 닭부리로 조우면 뭐든 다 되는줄 알아 저런 닭대갈이가 어떻해 이나라 대통령이 되서 이나라 국민들 또 앞어로 몇년간 더 고생시킨단 말이고
국민과 소통자체를 아애 할려고 하지 않는 오만에 그자체인자가 말이다. 이땅에 천외천들은 곧 준비들 해라. 초설랑이 가까운날 18대 중앙정부에 오만에 벽을 허물어 보일테니 말이다. 님들에 통합이 지금 절실히 필요한 시기라 판단하고 천외천 초설랑이 이렇게 세상에 출두를 마음 먹었어니 말이다. 국내서 우주 비행체 천상비를 우선 제조 할려고 하니 말이다. 그 주요 과학 전부를 홀로 깨우친 초설랑이다. 전세계 최고에 우주추진 과학밑 미래 과학을 가진 초설랑에 메시지다.
내 스스로 깨우치고 가진 많은 새로운 미래과학들로 이땅에 빈인빈을 우선 깡글이 밀어버릴려고 하니 말이다.
대 대한민국 현존하는 최고에 이메이지너 국내 포털 모두에 오랜친구 국내 최고에 무료의료포털 사이트가 메드시티가 낳은 초설랑교 댄져파를 창립한 천외천 초설랑 이종규 올림!!! 신고
초설랑 사실 오늘 국내 포털밑 구글밑 해외 포털까지 전부를 불러들여 인류 우주추진 과학에 역사를 모두를 제대로 업해줄려고 사실 동영상을 준비를 했었다. 그 메시지를 제대로 띠우기 위해서 말이다.
포털 줌에 가서 저 기사에 초설랑 방금 댓글 확인해도 무방하다.
초설랑 사실 오늘 인류 우주추진에 역사에 새로운 장을 열어줄려고 했었다. 인류에 미래를 그렇게 초설랑이 바꾸어 줄려고 했었단 말이다. 자기붐에 우주비행체까지도 제대로 상세히 쉽게 공개해 줄려고 했었단 말이다.
여러분들 모두가 이해하기 쉽게 제대로 세상에 공개해 줄려고 했었다고
초설랑은 그 약속을 오늘 지킬것이다. 세상을 놀래키는 과학을 보다 쉽게 글로서라도 공개할것이다.
미래부 씨이벌놈들 최문기장관부터 대덕카리에 조승우부터 황진영이까지 다껄고와 몇수 제대로 여기서 오늘 가르쳐줄테니까!!!
미 나사도 러시아 소유즈팀도 다 껄고와 천외천 초설랑이 제대로 오늘 몇수 가르쳐 줄테이니 말이다.
일단 이글 부분까지 라도 복사 중앙정부에 특히 미래부부터 경고성 메시지 전하고 올게
오늘 그럼 그 모두가 과학에 문외한 님들 까지도 이해하기 쉽게 제대로 공개가 되냐고? 추진부분은 자기붐 까지도 모두 공개된다고 봐야겠지 전 인류에 미래를 천외천 초설랑이 바꾸어 주겠다.
씨이벌 멍청한 중앙정부와 미래부야 내 뭐믿고 국내포털 선동해서 이짓하겠노?
내가 씨이벌아 바보를 똘갱이를 미쳤다고 국내포털들이 밀어주나? 돌은 놈이가?
오늘 그렇게 약속되로 보다 쉽게 공개할까 하는데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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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창조과학부
다들 애 달게 국내포털밑 구글까지 선동 해놨어니 설쉬고
둘째형하고 상의해서 동영상 제대로 촬영해서 공개하까?
아님 저 짱골라 과학자들 한데 한 10조에 그냥 팔아먹어 버리까???
님들아 머리가 있어면 생각들을 해봐라.
초설랑이 바보도 아니고 뭐 믿고 이렇게 까지 독고다이로 중앙정부고 뭐고 막앵길까?
무엇을 그렇게 제대로 가졌기에 그게 가능한것이다.
공개 못하는 파이어붐에 천상비 과학은 둘째치고
그렇게 새로운 추진체 자기붐 과학을 제대로 깨우친 모양이라고
그래와 가지고 있다와? 내가 고작 그것만 가지고 이러겠냐?
우주 광속돌파체 국내서 한번 만들어 보까? 내가 미친놈 같나?
아침겸 점심 콩나물국에 김치뽁음밥 잘먹고 내가 돌은놈 같나?
초설랑 오늘 글장난 치는거 아니다.
실제로 디카나 스마트폰이 없는 초설랑이라서
캠프로그램 오늘 새로깔고 그렇게 내 얼굴 걸고 보다 상세히 공개해 줄려고 했었다.
초설랑이 연구 개발한 우주추진 비행체는
추진방법과 내부 구조를 깨우치기가 힘들지
그 과학체를 실제 만드는것은
T 50 고등 훈련기 만드는것보다도 실제가 쉽다.
미 나사에 우주왕복선밑 무인 우주선은 이제 잊어라.
그들에 우주역사는 이나라에 천외천에 한 과학자에 의해서 무릅을 꿀게 될테이니 말이다.
미래부장관 최문기나 조승우 황진영이 이씨벌넘들 폰번호 몇번이야
국내포털들은 저놈들 연락처 찾아나봐 씨이벌 내가 직접 통화하게 말이다.
어이 기자 양반아 저 논네가 무슨잘못이 그래 있노?
나이 드신 논네 표정이 말이다.
그래도 경제부총리에 기획재정부 장관이신데
배울만큼 배우신분일텐데 초설랑 심기가 매우 불편하다.
그러는 니넝 와 최문기니 조승우니 황진영이니 그런씩이냐고?
와? 꼬우면 닌도 전세계서 제일 높은 우주추진 과학 제대로 연구하지와
오바마고 빌게이츠고 구글 사장이고 건희고 뭐고
정은이고 내넝 그런것들도 눈에 않들어 오는 놈이다.
인류 역사는 내 머리에서 나온 새로운 과학체들로서 바뀔테니 말이다.
이 우주추진 방법에 숨겨진 과학은 공개할려다 못하겠다
아니 않할란다 궁금하면 초설랑을 대덕 카리로 보내라.
그럼 그기서 보다 상세히 세상(타국가)에 공개할수있는 만큼만 공개해준다.
국내에는 이 모두를 공개 제작할 준비를 이미 마친 상태이다.
우주 추진은 여러분 생각만큼 어려운 과학이 결코 아니다.
국민 신문고에도 공개 않할란다.
카리에 초청을 받고 그렇게 직접 그들에게 가르쳐 줄것이며
천상비 제작에 필요한 모든 경비는 초설랑에 다른 아이템들을
국내 기업들에 넘기면서 그기서 받는 로얄티로 직원들 월급에 그 모두를 충당해 보일테다.
파이어붐에 천상비도 천상비지만
내넝 기어이 내 케라폰 2를 세상에 만들어서 돈을 벌어야 겠다는 것이다.
중앙정부는 그 어디든 내 파이어붐 과학이 궁금하면 초설랑을 불러
일부 과학을 우선 넘겨 받고 새로운 솔라폰 케라폰 제작에 들어가야만 할것이다.
사실 오늘 목욕재계하고 긴머리칼 빗질하고 고글 끼고 동영상 촬영을 준비한 초설랑이였다.
그 이유는 세상에 많은 과학자들 미 NASA와 러시아 소유즈팀밑 유로밑
세계 여러 우주과학을 연구하는 과학자들밑
전세계에 우주 비행체를 구상하는 모든 과학자들에게
초설랑이 제대로 메시지를 띠우기 위해서 였었다.
국내 미래부밑 대덕 카리고 천외천 초설랑이 그렇게 웃어우면
타국가에 내 천상비에 우주추진 과학을 보다 상세히 가르쳐 주기 위해서 말이다.
초설랑 오늘 그렇게 인터넷 켜고 줌에 들어갔다
맨처음 올라온 기사에 댓글이다 가서 가져와서 올려보인다.
<朴대통령 현오석에 옐로카드…다음엔 '레드카드'> 원문 l 입력 2014.01.27 11:44 l 수정 2014.01.27 11:55 | 더보여zum전체댓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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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하기 열고 닫기 버튼 l"재발시 문책" 성난민심 달래기…공직기장 다잡기
'대안' 어렵다 판단한듯 교체유보…'대응미흡' 비판도 제기될 듯
박 대통령, 수석비서관회의 주재 (서울=연합뉴스) 도광환 기자 = 박근혜 대통령이 27일 오전 청와대에서 수석비서관회의를 주재하며 모두발언하고 있다. 2014.1.27 dohh@yna.co.kr
(서울=연합뉴스) 김남권 기자 = 박근혜 대통령이 27일 카드사 개인정보 대량유출 사태 후폭풍의 와중에서 터져 나온 현오석 경제부총리의 '부적절 발언'에 대해 강력한 '경고 메시지'를 던진 것은 이번 사태가 민심에 끼치는 영향이 심대하다는 인식에서 나온 것으로 보인다.
민심 형성의 분수령이 될 설 연휴를 앞두고 정보유출로 인한 2차 피해 등의 우려에다 공직자들의 부적절한 발언까지 더해져 민심의 불만이 커지고 있다는 점에서 박 대통령이 직접 나서 일종의 진화를 시도한 셈이다.
이번에는 옐로카드지만 다음에는 레드카드가 될 것임을 분명히 함으로써 공직사회 전반의 기강을 확실히 다잡겠다는 의지도 내비쳤다.
박 대통령은 수석비서관 회의에서 "최근 공직자들의 적절치 못한 발언으로 국민 마음에 상처를 주고 불신을 키우고 있어 유감"이라며 "국민에게 상처주는 말을 하는 공직자가 없기를 바란다. 국민을 위하고 존중하는 마음으로 임해주길 바라면서 이런 일이 재발시 반드시 책임을 물을 것"이라고 말했다.
현 부총리를 직접 거명하지는 않았지만 누구봐도 현 부총리를 겨냥한 발언임을 알 수 있는 대목이다.
현 부총리는 개인정보 유출 사태와 관련해 지난 22일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신제윤 금융위원장과 최수현 금융감독원장 경질론을 일축하면서 "어리석은 사람이 무슨 일이 터지면 책임을 따진다", "우리가 다 정보제공에 동의해줬지 않느냐"는 발언으로 큰 물의를 빚었다.
정보유출 사태로 그러잖아도 나빠진 여론에 현 부총리의 실언이 더해지면서 설연휴를 앞둔 민심 동향은 심상치 않다는 것이 최근 청와대의 판단이었다.
이 때문에 박 대통령은 지난해 7월 여권 일각에서 '현오석 경제팀'에 대한 교체설이 나올 당시 국무회의에서 "새 정부 출범이 늦어지면서 경제부총리가 제대로 일할 시간이 4개월도 채 되지 않았지만 열심히 해오셨다고 본다"며 힘을 실어준 것과는 완전히 달라진 기류를 이날 보여줬다.
특히 정부 2년차 경제살리기에 국정을 올인하겠다는 방침을 세운 마당에 민심의 지지를 받지 못하고서는 어떤 정책도 성과를 내는 것이 난망하다는 판단도 박 대통령의 '경고'가 나온 배경으로 해석된다.
실제 종편방송사인 JTBC가 지난 23일 전국 성인 남녀 700명을 대상으로 유선ㆍ휴대전화를 통해 실시한 여론조사(표본오차 95% 신뢰수준에 ±3.7%P)에 따르면 현 부총리가 '정보제공 동의' 발언에 대해 "금융소비자도 신중하자는 취지였다"는 해명을 한 것에 '공감하지 않는다'는 의견이 71.7%로 '공감한다'는 의견 10.9%를 압도했다.
이에 따라 박 대통령의 이날 경고 메시지는 개인정보 유출 사태와 이어진 현 부총리의 '부적절한' 발언에 대해 뿔난 민심을 달래려는 의도가 담겼다는 것이 대체적인 평가다.
현 부총리 발언에 대한 지적과 함께 문제가 된 3개 카드사 외에 전 금융사를 대상으로 철저히 조사하고 피해 발생 시 카드사가 전액 보상한다는 점을 확실히 하도록 하며 책임소재를 가려 엄중히 책임을 묻겠다고 박 대통령이 강조한 것 등도 이런 맥락에서 해석된다.
그러나 이날 박 대통령이 문책 조건으로 '재발 시'라고 전제 조건을 달면서 '현오석 경제팀 경질'에 대한 여야 일각의 요구에 대해선 명확히 선을 그은 것으로 볼 수 있다. 현오석 경제팀에 대해서 한번 더 뛸 기회를 준 것이다.
이번 사태가 악재이고 현 부총리의 발언이 부적절한 것은 맞지만 이 상황에서 현오석 경제부총리를 비롯한 경제팀을 교체할 경우 가깝게는 인사청문회 통과부터 더 장기적 관점에서는 박 대통령이 제안한 경제혁신 3개년 계획을 이끌고 나가는 작업에 차질을 빚을 수 있다는 판단을 한 게 아니냐는 해석이 나온다.
이에 따라 여야 일각에서는 박 대통령의 이번 언급이 "민심의 기대에 미치지 못한다"는 평가가 나올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는 관측이 제기된다.
south@yna.co.kr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현오석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연합뉴스DB>>
nix2*-*- | 01.27 13:40 | 삭제씨탱뇬 저거 닭대갈이 저거~
대갈이 든것도 없는 새대가리가 수첩하나 들고
닭부리로 조우면 뭐든 다 되는줄 알아
저런 닭대갈이가 어떻해 이나라 대통령이 되서
이나라 국민들 또 앞어로 몇년간 더 고생시킨단 말이고
국민과 소통자체를 아애 할려고 하지 않는 오만에 그자체인자가 말이다.
이땅에 천외천들은 곧 준비들 해라.
초설랑이 가까운날 18대 중앙정부에 오만에 벽을 허물어 보일테니 말이다.
님들에 통합이 지금 절실히 필요한 시기라 판단하고
천외천 초설랑이 이렇게 세상에 출두를 마음 먹었어니 말이다.
국내서 우주 비행체 천상비를 우선 제조 할려고 하니 말이다.
그 주요 과학 전부를 홀로 깨우친 초설랑이다.
전세계 최고에 우주추진 과학밑 미래 과학을 가진 초설랑에 메시지다.
내 스스로 깨우치고 가진 많은 새로운 미래과학들로
이땅에 빈인빈을 우선 깡글이 밀어버릴려고 하니 말이다.
대 대한민국 현존하는 최고에 이메이지너
국내 포털 모두에 오랜친구
국내 최고에 무료의료포털 사이트가 메드시티가 낳은
초설랑교 댄져파를 창립한 천외천 초설랑 이종규 올림!!! 신고
추천3 반대1 답글 0 전체 댓글 2개가 있습니다.
전체 댓글 2 최신순 | 추천순 | 반대순 nix2*-*- | 01.27 13:44 | 삭제초설랑 니넝 왜 닭아짐마만 보면 흥분하냐고?
추천2 반대1 답글 0아니 오늘 인터넷켜고 기사 딱 들어오니 닭아짐마가 보이잖아?
목욕재계하고 동영상어로 내 얼굴 비추고
정말 주요한 파이어붐에 천상비 과학 국내 포털에 보다 쉽게
숨겨진 과학 상세히 공개하고
미래부밑 국무총리실에 전할려고 들어오니 말이다.
그렇다고 닭아짐마만 보이면 기쓰고 댐비면 쓰냐고?
국민신문고에 아무리 소리쳐도 않되고
중앙정부가 귀를 닿아버리니까 그런거제 신고
초설랑 사실 오늘 국내 포털밑 구글밑 해외 포털까지 전부를 불러들여 인류 우주추진 과학에 역사를 모두를 제대로 업해줄려고 사실 동영상을 준비를 했었다. 그 메시지를 제대로 띠우기 위해서 말이다. 포털 줌에 가서 저 기사에 초설랑 방금 댓글 확인해도 무방하다. 초설랑 사실 오늘 인류 우주추진에 역사에 새로운 장을 열어줄려고 했었다. 인류에 미래를 그렇게 초설랑이 바꾸어 줄려고 했었단 말이다. 자기붐에 우주비행체까지도 제대로 상세히 쉽게 공개해 줄려고 했었단 말이다. 여러분들 모두가 이해하기 쉽게 제대로 세상에 공개해 줄려고 했었다고 초설랑은 그 약속을 오늘 지킬것이다. 세상을 놀래키는 과학을 보다 쉽게 글로서라도 공개할것이다. 미래부 씨이벌놈들 최문기장관부터 대덕카리에 조승우부터 황진영이까지 다껄고와 몇수 제대로 여기서 오늘 가르쳐줄테니까!!! 미 나사도 러시아 소유즈팀도 다 껄고와 천외천 초설랑이 제대로 오늘 몇수 가르쳐 줄테이니 말이다. 일단 이글 부분까지 라도 복사 중앙정부에 특히 미래부부터 경고성 메시지 전하고 올게 오늘 그럼 그 모두가 과학에 문외한 님들 까지도 이해하기 쉽게 제대로 공개가 되냐고? 추진부분은 자기붐 까지도 모두 공개된다고 봐야겠지 전 인류에 미래를 천외천 초설랑이 바꾸어 주겠다. 글 복사해서 올린거 마지막부분만 읽어보면 느낄거다. 내가 뭐 믿고 이짓하겠노? 생각있는 사람들이면 뭔가 생각들 않하나? 오늘 조금전에 서울에서 얼마전 네트워크 구축하는 회사를 설립한 둘째형이랑 통화 초설랑 둘째형이 날씨도 춥고 경기도 그런데 직원들 데리고 날씨도 추운데 고생하는게 않서러워서... 횽 회사 잘돌아가나 돈벌기 않쉽제? 속어로 초설랑은 울고 싶다. 횽 내가 인류 미래를 바꿀 과학들을 여태 그렇게 제대로 준비해 있다고 횽이랑 늦게라도 대덕 카리로가서 무적케라팀 만들어서 동생에 숨겨진 엄청난 능력을 보여주고 세상을 이보다는 몇배는 모두가 살기좋게 바꿀 준비가 모두가 되었는데 그러고 싶은데 세상이 인정을 않해준다고 오늘 그래서 그 우주추진과학에 최고 과학중 주요 과학을 공개해버릴까 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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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고에 과학자이며 전세계 우주추진 과학에
최고에 과학을 가진 천외천에 과학자인 초설랑이
미 나사를 비롯한 러시아 소유즈팀을 비롯 미래부와 대덕 카리와
전세계 우주과학을 연구하는 이들밑 국가에 띠우는초설랑에 메세지이다.
사실 오늘 목욕재계하고 긴머리칼 빗질하고 고글 끼고 동영상 촬영을 준비한 초설랑이였다.
천외천초설랑 (판) 2014.01.27 13:59 조회11
톡톡 백수&백조 이야기 메시지 목록 이전글 다음글
그 이유는 세상에 많은 과학자들 미 NASA와 러시아 소유즈팀밑 유로밑
세계 여러 우주과학을 연구하는 과학자들밑
전세계에 우주 비행체를 구상하는 모든 과학자들에게
초설랑이 제대로 메시지를 띠우기 위해서 였었다.
국내 미래부밑 대덕 카리고 천외천 초설랑이 그렇게 웃어우면
타국가에 내 천상비에 우주추진 과학을 보다 상세히 가르쳐 주기 위해서 말이다.
초설랑 오늘 그렇게 인터넷 켜고 줌에 들어갔다
맨처음 올라온 기사에 댓글이다 가서 가져와서 올려보인다.
민심 형성의 분수령이 될 설 연휴를 앞두고 정보유출로 인한 2차 피해 등의 우려에다 공직자들의 부적절한 발언까지 더해져 민심의 불만이 커지고 있다는 점에서 박 대통령이 직접 나서 일종의 진화를 시도한 셈이다.
이번에는 옐로카드지만 다음에는 레드카드가 될 것임을 분명히 함으로써 공직사회 전반의 기강을 확실히 다잡겠다는 의지도 내비쳤다.
박 대통령은 수석비서관 회의에서 "최근 공직자들의 적절치 못한 발언으로 국민 마음에 상처를 주고 불신을 키우고 있어 유감"이라며 "국민에게 상처주는 말을 하는 공직자가 없기를 바란다. 국민을 위하고 존중하는 마음으로 임해주길 바라면서 이런 일이 재발시 반드시 책임을 물을 것"이라고 말했다.
현 부총리를 직접 거명하지는 않았지만 누구봐도 현 부총리를 겨냥한 발언임을 알 수 있는 대목이다.
현 부총리는 개인정보 유출 사태와 관련해 지난 22일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신제윤 금융위원장과 최수현 금융감독원장 경질론을 일축하면서 "어리석은 사람이 무슨 일이 터지면 책임을 따진다", "우리가 다 정보제공에 동의해줬지 않느냐"는 발언으로 큰 물의를 빚었다.
정보유출 사태로 그러잖아도 나빠진 여론에 현 부총리의 실언이 더해지면서 설연휴를 앞둔 민심 동향은 심상치 않다는 것이 최근 청와대의 판단이었다.
이 때문에 박 대통령은 지난해 7월 여권 일각에서 '현오석 경제팀'에 대한 교체설이 나올 당시 국무회의에서 "새 정부 출범이 늦어지면서 경제부총리가 제대로 일할 시간이 4개월도 채 되지 않았지만 열심히 해오셨다고 본다"며 힘을 실어준 것과는 완전히 달라진 기류를 이날 보여줬다.
특히 정부 2년차 경제살리기에 국정을 올인하겠다는 방침을 세운 마당에 민심의 지지를 받지 못하고서는 어떤 정책도 성과를 내는 것이 난망하다는 판단도 박 대통령의 '경고'가 나온 배경으로 해석된다.
실제 종편방송사인 JTBC가 지난 23일 전국 성인 남녀 700명을 대상으로 유선ㆍ휴대전화를 통해 실시한 여론조사(표본오차 95% 신뢰수준에 ±3.7%P)에 따르면 현 부총리가 '정보제공 동의' 발언에 대해 "금융소비자도 신중하자는 취지였다"는 해명을 한 것에 '공감하지 않는다'는 의견이 71.7%로 '공감한다'는 의견 10.9%를 압도했다.
이에 따라 박 대통령의 이날 경고 메시지는 개인정보 유출 사태와 이어진 현 부총리의 '부적절한' 발언에 대해 뿔난 민심을 달래려는 의도가 담겼다는 것이 대체적인 평가다.
현 부총리 발언에 대한 지적과 함께 문제가 된 3개 카드사 외에 전 금융사를 대상으로 철저히 조사하고 피해 발생 시 카드사가 전액 보상한다는 점을 확실히 하도록 하며 책임소재를 가려 엄중히 책임을 묻겠다고 박 대통령이 강조한 것 등도 이런 맥락에서 해석된다.
그러나 이날 박 대통령이 문책 조건으로 '재발 시'라고 전제 조건을 달면서 '현오석 경제팀 경질'에 대한 여야 일각의 요구에 대해선 명확히 선을 그은 것으로 볼 수 있다. 현오석 경제팀에 대해서 한번 더 뛸 기회를 준 것이다.
이번 사태가 악재이고 현 부총리의 발언이 부적절한 것은 맞지만 이 상황에서 현오석 경제부총리를 비롯한 경제팀을 교체할 경우 가깝게는 인사청문회 통과부터 더 장기적 관점에서는 박 대통령이 제안한 경제혁신 3개년 계획을 이끌고 나가는 작업에 차질을 빚을 수 있다는 판단을 한 게 아니냐는 해석이 나온다.
이에 따라 여야 일각에서는 박 대통령의 이번 언급이 "민심의 기대에 미치지 못한다"는 평가가 나올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는 관측이 제기된다.
south@yna.co.kr
천외천초설랑 (판) 2014.01.27 13:59 조회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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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이유는 세상에 많은 과학자들 미 NASA와 러시아 소유즈팀밑 유로밑
세계 여러 우주과학을 연구하는 과학자들밑
전세계에 우주 비행체를 구상하는 모든 과학자들에게
초설랑이 제대로 메시지를 띠우기 위해서 였었다.
국내 미래부밑 대덕 카리고 천외천 초설랑이 그렇게 웃어우면
타국가에 내 천상비에 우주추진 과학을 보다 상세히 가르쳐 주기 위해서 말이다.
초설랑 오늘 그렇게 인터넷 켜고 줌에 들어갔다
맨처음 올라온 기사에 댓글이다 가서 가져와서 올려보인다.
카드사 고객 정보 1억 건 유출…최대 규모
<朴대통령 현오석에 옐로카드…다음엔 '레드카드'>
원문 l 입력 2014.01.27 11:44 l 수정 2014.01.27 11:55 | 더보여z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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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발시 문책" 성난민심 달래기…공직기장 다잡기
'대안' 어렵다 판단한듯 교체유보…'대응미흡' 비판도 제기될 듯
박 대통령, 수석비서관회의 주재 (서울=연합뉴스) 도광환 기자 = 박근혜 대통령이 27일 오전 청와대에서 수석비서관회의를 주재하며 모두발언하고 있다. 2014.1.27 dohh@yna.co.kr
(서울=연합뉴스) 김남권 기자 = 박근혜 대통령이 27일 카드사 개인정보 대량유출 사태 후폭풍의 와중에서 터져 나온 현오석 경제부총리의 '부적절 발언'에 대해 강력한 '경고 메시지'를 던진 것은 이번 사태가 민심에 끼치는 영향이 심대하다는 인식에서 나온 것으로 보인다.
민심 형성의 분수령이 될 설 연휴를 앞두고 정보유출로 인한 2차 피해 등의 우려에다 공직자들의 부적절한 발언까지 더해져 민심의 불만이 커지고 있다는 점에서 박 대통령이 직접 나서 일종의 진화를 시도한 셈이다.
이번에는 옐로카드지만 다음에는 레드카드가 될 것임을 분명히 함으로써 공직사회 전반의 기강을 확실히 다잡겠다는 의지도 내비쳤다.
박 대통령은 수석비서관 회의에서 "최근 공직자들의 적절치 못한 발언으로 국민 마음에 상처를 주고 불신을 키우고 있어 유감"이라며 "국민에게 상처주는 말을 하는 공직자가 없기를 바란다. 국민을 위하고 존중하는 마음으로 임해주길 바라면서 이런 일이 재발시 반드시 책임을 물을 것"이라고 말했다.
현 부총리를 직접 거명하지는 않았지만 누구봐도 현 부총리를 겨냥한 발언임을 알 수 있는 대목이다.
현 부총리는 개인정보 유출 사태와 관련해 지난 22일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신제윤 금융위원장과 최수현 금융감독원장 경질론을 일축하면서 "어리석은 사람이 무슨 일이 터지면 책임을 따진다", "우리가 다 정보제공에 동의해줬지 않느냐"는 발언으로 큰 물의를 빚었다.
정보유출 사태로 그러잖아도 나빠진 여론에 현 부총리의 실언이 더해지면서 설연휴를 앞둔 민심 동향은 심상치 않다는 것이 최근 청와대의 판단이었다.
이 때문에 박 대통령은 지난해 7월 여권 일각에서 '현오석 경제팀'에 대한 교체설이 나올 당시 국무회의에서 "새 정부 출범이 늦어지면서 경제부총리가 제대로 일할 시간이 4개월도 채 되지 않았지만 열심히 해오셨다고 본다"며 힘을 실어준 것과는 완전히 달라진 기류를 이날 보여줬다.
특히 정부 2년차 경제살리기에 국정을 올인하겠다는 방침을 세운 마당에 민심의 지지를 받지 못하고서는 어떤 정책도 성과를 내는 것이 난망하다는 판단도 박 대통령의 '경고'가 나온 배경으로 해석된다.
실제 종편방송사인 JTBC가 지난 23일 전국 성인 남녀 700명을 대상으로 유선ㆍ휴대전화를 통해 실시한 여론조사(표본오차 95% 신뢰수준에 ±3.7%P)에 따르면 현 부총리가 '정보제공 동의' 발언에 대해 "금융소비자도 신중하자는 취지였다"는 해명을 한 것에 '공감하지 않는다'는 의견이 71.7%로 '공감한다'는 의견 10.9%를 압도했다.
이에 따라 박 대통령의 이날 경고 메시지는 개인정보 유출 사태와 이어진 현 부총리의 '부적절한' 발언에 대해 뿔난 민심을 달래려는 의도가 담겼다는 것이 대체적인 평가다.
현 부총리 발언에 대한 지적과 함께 문제가 된 3개 카드사 외에 전 금융사를 대상으로 철저히 조사하고 피해 발생 시 카드사가 전액 보상한다는 점을 확실히 하도록 하며 책임소재를 가려 엄중히 책임을 묻겠다고 박 대통령이 강조한 것 등도 이런 맥락에서 해석된다.
그러나 이날 박 대통령이 문책 조건으로 '재발 시'라고 전제 조건을 달면서 '현오석 경제팀 경질'에 대한 여야 일각의 요구에 대해선 명확히 선을 그은 것으로 볼 수 있다. 현오석 경제팀에 대해서 한번 더 뛸 기회를 준 것이다.
이번 사태가 악재이고 현 부총리의 발언이 부적절한 것은 맞지만 이 상황에서 현오석 경제부총리를 비롯한 경제팀을 교체할 경우 가깝게는 인사청문회 통과부터 더 장기적 관점에서는 박 대통령이 제안한 경제혁신 3개년 계획을 이끌고 나가는 작업에 차질을 빚을 수 있다는 판단을 한 게 아니냐는 해석이 나온다.
이에 따라 여야 일각에서는 박 대통령의 이번 언급이 "민심의 기대에 미치지 못한다"는 평가가 나올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는 관측이 제기된다.
south@yna.co.kr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현오석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연합뉴스DB>>
nix2*-*- | 01.27 13:40 | 삭제
씨탱뇬 저거 닭대갈이 저거~
대갈이 든것도 없는 새대가리가 수첩하나 들고
닭부리로 조우면 뭐든 다 되는줄 알아
저런 닭대갈이가 어떻해 이나라 대통령이 되서
이나라 국민들 또 앞어로 몇년간 더 고생시킨단 말이고
국민과 소통자체를 아애 할려고 하지 않는 오만에 그자체인자가 말이다.
이땅에 천외천들은 곧 준비들 해라.
초설랑이 가까운날 18대 중앙정부에 오만에 벽을 허물어 보일테니 말이다.
님들에 통합이 지금 절실히 필요한 시기라 판단하고
천외천 초설랑이 이렇게 세상에 출두를 마음 먹었어니 말이다.
국내서 우주 비행체 천상비를 우선 제조 할려고 하니 말이다.
그 주요 과학 전부를 홀로 깨우친 초설랑이다.
전세계 최고에 우주추진 과학밑 미래 과학을 가진 초설랑에 메시지다.
내 스스로 깨우치고 가진 많은 새로운 미래과학들로
이땅에 빈인빈을 우선 깡글이 밀어버릴려고 하니 말이다.
대 대한민국 현존하는 최고에 이메이지너
국내 포털 모두에 오랜친구
국내 최고에 무료의료포털 사이트가 메드시티가 낳은
초설랑교 댄져파를 창립한 천외천 초설랑 이종규 올림!!! 신고
인류 우주추진 과학에 역사를 모두를 제대로 업해줄려고
사실 동영상을 준비를 했었다. 그 메시지를 제대로 띠우기 위해서 말이다.
포털 줌에 가서 저 기사에 초설랑 방금 댓글 확인해도 무방하다.
초설랑 사실 오늘 인류 우주추진에 역사에 새로운 장을 열어줄려고 했었다.
인류에 미래를 그렇게 초설랑이 바꾸어 줄려고 했었단 말이다.
자기붐에 우주비행체까지도 제대로 상세히 쉽게 공개해 줄려고 했었단 말이다.
여러분들 모두가 이해하기 쉽게 제대로 세상에 공개해 줄려고 했었다고
초설랑은 그 약속을 오늘 지킬것이다.
세상을 놀래키는 과학을 보다 쉽게 글로서라도 공개할것이다.
미래부 씨이벌놈들
최문기장관부터 대덕카리에 조승우부터 황진영이까지 다껄고와
몇수 제대로 여기서 오늘 가르쳐줄테니까!!!
미 나사도 러시아 소유즈팀도 다 껄고와
천외천 초설랑이 제대로 오늘 몇수 가르쳐 줄테이니 말이다.
일단 이글 부분까지 라도 복사
중앙정부에 특히 미래부부터 경고성 메시지 전하고 올게
오늘 그럼 그 모두가 과학에 문외한 님들 까지도 이해하기 쉽게
제대로 공개가 되냐고? 추진부분은 자기붐 까지도 모두 공개된다고 봐야겠지
전 인류에 미래를 천외천 초설랑이 바꾸어 주겠다.
씨이벌 멍청한 중앙정부와 미래부야
내 뭐믿고 국내포털 선동해서 이짓하겠노?
내가 씨이벌아 바보를 똘갱이를 미쳤다고 국내포털들이 밀어주나?
돌은 놈이가?
오늘 그렇게 약속되로 보다 쉽게 공개할까 하는데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