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현자 21살의 여대생이에요.
지금은 집상황이 나빠져서 휴학을하고 취업에 나와있는상태구요.
스무살 막 어린나이에 만난 남자친구를 어제 완전히 보내게 되었어요.
어릴때 남자를 몇번 만나보긴했지만 진짜 사랑한다는 감정은 이 아이한테 처음으로 느껴보았네요.
둘다 가정상황이 좋은편이아니라 데이트할때마다 돈에 시달려 싼 데이트를하고 그런 상황에서 후에 돌아보니 항상 돈 없다며 힘들어한 저와 달리 이 아이는 저가 있어서 다행이라 말해줬었어요.
일년을 사귀면서 돈이없어 서로한테 무엇하나 챙겨보지 못하고 항상 손으로 쓴편지만 주고 그렇게 사랑하는것이 저는 너무 부족하다 느꼈나봐요.주변에 연인한테 큰 선물을 받고 자랑하는 친구들이 부러웠고 항상 저희가 만나 가던 순대국밥집이 지겨웠었어요.
왜그땐그랬는지.내사람이라고 당연하게 느낀 제가 너무 밉네요..일년동안 저한테 헌신하고 저만 봐주던 아이였고 무슨 상황이든 먼저 잡아주던 아이였는데.저는 그걸 너무 당연하게 생각하고 ...결국 마지막에서야 제가 힘들다 헤어지잔말을 했고 그 당시로 시간을 되돌리고 싶다는 생각뿐이였어요 ..사귈 당시에는 이 아이만 없어도 나도 돈도 벌고 여유도 생기고 친구들이랑도 놀아보고 공부도 할텐데란 핑계 아닌 핑계를했었어요..헤어지고 점차 시간이 지나니 알겠더라구요
나는 너무 이기적이였고 그 아이는 나한테 상처를 너무나 받았구나 ..한번은 글을 올리기도했지만 돌아오지 않았어요..너무보고싶다생각했을때 그 아이가 여자를 만난다는걸 알고 화도나고 숨을 못쉬겠더라구요..그당시에는 화를내고 울면서 전화해 욕을했지만 그것도 시간이흐르자 후회가 들었어요 .울면서 맨정신에전화를해 모든것을 후회하고보고싶다 말했지만 돌아오지않았어요..그후에는 여자친구가 생겼더라구요..또 후회해 술을 마시고 울면서 몇번이나 전화해 몇년후라도 좋으니 돌아와 주면않되냐고 기다리겠다고 번호도 바꾸지않겠다고하니 저한테 말하더라구요 너무많이사랑하고상처받아서다시돌아가반복하기무섭다고.완전히끝나버렸는데 계속 후회만 남고 너무 보고싶네요..조금이라도 더 잘해줄걸 행복하게해줄걸 그러지말걸..여자친구와 같은 일을하는 사람이라고 회식자리에서 만나 어쩌다 연락했다는데 아직도 그 자체는 너무 밉더라구요.취한 상태로 울면서 여자친구한테나한테하듯이하지말아달라고 그 애랑 자지말아달라고 말하니 말하더라구요 약속하나하는데 너가 마지막이라고 자신한테는 솔직하게 아무 이유없이사귄다고 이제 다 버리고 군대갈거라고.또 그말에 저는 그러면서 왜 그렇게 나를 사랑했다말하면서 돌아오지않는게 너무 밉고 또 그 여자친구를 만난다는것에 너무 밉네요..아직 할말이 너무 많았는데..그렇게 전화를 끝내버렸어요..하루하루 단 한번이라도 못잊겠고 너무 슬퍼서 계속 술만먹게되네요 그 아이때문에 끊었던 술인데
첫사랑 보냈어요 너무 힘드네요
지금은 집상황이 나빠져서 휴학을하고 취업에 나와있는상태구요.
스무살 막 어린나이에 만난 남자친구를 어제 완전히 보내게 되었어요.
어릴때 남자를 몇번 만나보긴했지만 진짜 사랑한다는 감정은 이 아이한테 처음으로 느껴보았네요.
둘다 가정상황이 좋은편이아니라 데이트할때마다 돈에 시달려 싼 데이트를하고 그런 상황에서 후에 돌아보니 항상 돈 없다며 힘들어한 저와 달리 이 아이는 저가 있어서 다행이라 말해줬었어요.
일년을 사귀면서 돈이없어 서로한테 무엇하나 챙겨보지 못하고 항상 손으로 쓴편지만 주고 그렇게 사랑하는것이 저는 너무 부족하다 느꼈나봐요.주변에 연인한테 큰 선물을 받고 자랑하는 친구들이 부러웠고 항상 저희가 만나 가던 순대국밥집이 지겨웠었어요.
왜그땐그랬는지.내사람이라고 당연하게 느낀 제가 너무 밉네요..일년동안 저한테 헌신하고 저만 봐주던 아이였고 무슨 상황이든 먼저 잡아주던 아이였는데.저는 그걸 너무 당연하게 생각하고 ...결국 마지막에서야 제가 힘들다 헤어지잔말을 했고 그 당시로 시간을 되돌리고 싶다는 생각뿐이였어요 ..사귈 당시에는 이 아이만 없어도 나도 돈도 벌고 여유도 생기고 친구들이랑도 놀아보고 공부도 할텐데란 핑계 아닌 핑계를했었어요..헤어지고 점차 시간이 지나니 알겠더라구요
나는 너무 이기적이였고 그 아이는 나한테 상처를 너무나 받았구나 ..한번은 글을 올리기도했지만 돌아오지 않았어요..너무보고싶다생각했을때 그 아이가 여자를 만난다는걸 알고 화도나고 숨을 못쉬겠더라구요..그당시에는 화를내고 울면서 전화해 욕을했지만 그것도 시간이흐르자 후회가 들었어요 .울면서 맨정신에전화를해 모든것을 후회하고보고싶다 말했지만 돌아오지않았어요..그후에는 여자친구가 생겼더라구요..또 후회해 술을 마시고 울면서 몇번이나 전화해 몇년후라도 좋으니 돌아와 주면않되냐고 기다리겠다고 번호도 바꾸지않겠다고하니 저한테 말하더라구요 너무많이사랑하고상처받아서다시돌아가반복하기무섭다고.완전히끝나버렸는데 계속 후회만 남고 너무 보고싶네요..조금이라도 더 잘해줄걸 행복하게해줄걸 그러지말걸..여자친구와 같은 일을하는 사람이라고 회식자리에서 만나 어쩌다 연락했다는데 아직도 그 자체는 너무 밉더라구요.취한 상태로 울면서 여자친구한테나한테하듯이하지말아달라고 그 애랑 자지말아달라고 말하니 말하더라구요 약속하나하는데 너가 마지막이라고 자신한테는 솔직하게 아무 이유없이사귄다고 이제 다 버리고 군대갈거라고.또 그말에 저는 그러면서 왜 그렇게 나를 사랑했다말하면서 돌아오지않는게 너무 밉고 또 그 여자친구를 만난다는것에 너무 밉네요..아직 할말이 너무 많았는데..그렇게 전화를 끝내버렸어요..하루하루 단 한번이라도 못잊겠고 너무 슬퍼서 계속 술만먹게되네요 그 아이때문에 끊었던 술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