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t헐..........
Best우리나라처럼 도움도안돼고 지루한 성교육보다 훨씬 현실적이고 경건하게 생각할거같은데? ㅋ...저게 이상한게아니라 모르는 아이들에게 이러이러한거다. 이런느낌이들것이고 자연스러운 현상이다 뭐이렇게 알려주는거지. 저 상황을 접하게 되었을 때 낯설지 않고 생명의 소중함을 일깨워 더욱 피임에 신경쓸거같은데? 어차피 첫경험 연령이 낮아지고있는 이 시점에서 올바르게라도 교육을 시켜서 생명을 잃거나 후회하지 않도록 경각심을 일깨워주는게 더 나을듯.우리나라에서는 엄마들반대로 저런건 못하겠지만..ㅋ..그러니까 미성년자들이 낙태하는 수치가 높지 제발 좋은건 받아들이고 안좋은건 거기에서 교훈을 얻어 그렇게되지 않도록 했으면좋겠다. ㅂㅅ같은 대한민국..어휴 뭔 국정운영을 이렇게 내 발꼬락 때만도 못하는건지..
아개인적으로성교육강력추친햇으면바람... 요즘청소년부터진짜와성매매.. 저런거말고좀생각이나속좀챙기라고강의하는게대한민국청소년살리는거아닝가여
보다딸치것넼ㅋㅌㅋ
강의 따위
놀고있네
더럽다저여자
나 치마입고 있는줄 알고 이게왜 헐이지? 이러고 있었음..
캐나다 어느 고등학교의 성교육이라고 들었는데 솔직히 캐나다 사는 사람으로써 저건 진짜 뜨억했다. 절대로 저렇게 가르치지 않음.. 나도 중학교때부터 고등학교때까지 매년 성교육 받았는데 가르치는 내용은 대충 이러했음: 중학교때는 아기는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자세하게), 출산과정, 신생아 돌보기, 성폭력을 예방하는 법, 신고하는 곳, 임신하면 힘든 점들, 생리와 몽정에 대해서 등등 배우고 고등학교 들어가면서 흡연/음주/마약의 위험성에 더불어 모형에다가 콘돔 끼우는 법, ㅅㅅ 할때 몸의 변화, 피임법, 임신했거나 강간,성폭력당했을 때에 도움을 줄 수 있는 클리닉들, 성병, 동성애 등등 여러가지에 대해서 배웠음. 그러고서는 콘돔 막 나눠줌. 너희들 중에 곧 할거 아님 이미 한 애들도 있을텐데, 한창 왕성할 시기에 자기컨트롤이 안될때도 있다면서, 그럴꺼면 돌이킬 수 없는 실수는 하지 말라면서 나눠주는 거임. 솔직히 그렇게 개방적으로 가르켜준다고 다들 와 나도 오늘 ㅅㅅ 해야지 이러지는 않음. 미혼모는 있을 지언정 갓 태어난 태아를 변기통에 버리고 나오는 그런 범죄 거의 없음. 성교육 시간이라도 제대로 들은 애들 중에서 콘돔 귀찮다고 안 써서 임신시키고 병걸리는 애들도 없음. 이미 아는 애들은 알거 다 알고, 나머지 애들은 부끄민망하면서 열심히 배움. 여자남자 가릴 거 없이 자기몸 지키고 나중에 피임하고 성병으로부터 자신을 지키는 법을 잘 배웠음. 모래주머니에 쇠구슬 가득 넣은 임신앞치마를 남자애들이 입어보면서 여자들이 임신했을 때 얼마나 무거운 몸을 이끌고 다니는지, 콘돔에도 유통기한이 있다는 것도, 아무렇게나 끼운다고 되는게 아니라는 것도 그 때 배웠고. 하지만 저렇게 적나라하게 가르쳐 주진 않는다. 저건 성'교육'이 아니라 체위를 가르쳐 주는 수준...
저거 어느 나라인가요?
성교육이 아니고 성교교육이네.
민망하지도 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