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그냥 이십대초반인 모쏠여자에요.
다름이아니라 제가 오랫동안 옆자리가 비어서 쓸쓸한데 남친이 안생기는 이유가
왠지 다 제 성격과 외모탓인것같아서요.. 그래서 물어보기 위해 이 글을 쓰게 됬습니다.
며칠전에도 300일 넘게간 친구가 제게 물어보더군요
"넌 못생긴것도 아닌데 왜 남친도 없냐? 안만들어?"
(물론남친이꼭있어야한다는것은아니지만 제가 외로우니깐요.............)
제 소개좀 하자면
성격이 워낙 내숭도 없고 털털하지도 않고 말도 없고 낯가림있고 그렇다고 이쁜것도 아니고..
제가 키가 168cm이고 좀 마른편이에요. 외모는 음... 그냥 좀 동글동글한데 눈이 얼굴을 살린 상이라고해야되나? 못생겼단 소리는 안들어본 얼굴?(욕은하지말아주세요...)이에요. 그래서 솔직히 학창시절에도 고백 몇번은 받아봤어요.(절대 자랑이 아닙니다) 근대 제가 좀 철벽?
그런게 좀있어서 여태것 남친하나 못 사귀어봤는데요.
그래서 대학다니면서 소개팅도 나가보고 여기저기 돌아다녀봤는데
도무지 제 옆자리가 채워질 생각을 안하는거에요...
결국 친구들도 이런제가 질렸는지 결론을 내려주더라구요.
넌 매력이 너무 없다. 라구요...
그래서 이젠 변화하려구 합니다. 솔직히 앞날이 막막하긴하지만 그래도 도전해보려구요..
대체 매력있는 여자는 어떤가요? 여러분들이 생각하시는 그런 매력있는 여자에 대해서 답변좀 해주세요.. 읽어주실분이 몇이될지. 혹은 아예없을수도있겠지만 답을해주신다면 감사하겠습니다..(글이 엉망인데 말투 둥글게 해주시고 이해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매력없는여자의 고민
다름이아니라 제가 오랫동안 옆자리가 비어서 쓸쓸한데 남친이 안생기는 이유가
왠지 다 제 성격과 외모탓인것같아서요.. 그래서 물어보기 위해 이 글을 쓰게 됬습니다.
며칠전에도 300일 넘게간 친구가 제게 물어보더군요
"넌 못생긴것도 아닌데 왜 남친도 없냐? 안만들어?"
(물론남친이꼭있어야한다는것은아니지만 제가 외로우니깐요.............)
제 소개좀 하자면
성격이 워낙 내숭도 없고 털털하지도 않고 말도 없고 낯가림있고 그렇다고 이쁜것도 아니고..
제가 키가 168cm이고 좀 마른편이에요. 외모는 음... 그냥 좀 동글동글한데 눈이 얼굴을 살린 상이라고해야되나? 못생겼단 소리는 안들어본 얼굴?(욕은하지말아주세요...)이에요. 그래서 솔직히 학창시절에도 고백 몇번은 받아봤어요.(절대 자랑이 아닙니다) 근대 제가 좀 철벽?
그런게 좀있어서 여태것 남친하나 못 사귀어봤는데요.
그래서 대학다니면서 소개팅도 나가보고 여기저기 돌아다녀봤는데
도무지 제 옆자리가 채워질 생각을 안하는거에요...
결국 친구들도 이런제가 질렸는지 결론을 내려주더라구요.
넌 매력이 너무 없다. 라구요...
그래서 이젠 변화하려구 합니다. 솔직히 앞날이 막막하긴하지만 그래도 도전해보려구요..
대체 매력있는 여자는 어떤가요? 여러분들이 생각하시는 그런 매력있는 여자에 대해서 답변좀 해주세요.. 읽어주실분이 몇이될지. 혹은 아예없을수도있겠지만 답을해주신다면 감사하겠습니다..(글이 엉망인데 말투 둥글게 해주시고 이해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