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여자 연예인 중에서 가장 바꾸고 싶은 외모를 가진 배우 박수진...
얼굴도 예쁘고 몸매도 예쁜데 무엇보다 저 훈훈한 분위기가 짱인 것 같음
특히 일상 사진들 보면 뭔가... 현실에 있을 법하면서
만약 현실에 있으면 일반인인데도 여신 소리 듣는 그런 사람일 것처럼 생겼음...
그리고 나이는 올해로 30살이지만... 엄청난 동안으로 인해
여전히 대학 훈녀 느낌이 작렬한다는 점이 완전 메리트...
이런 대학생 있으면 과 여신이 아니라 단대 여신.. 아니 그냥 그 대학 여신으로 통할 듯...
**대 여신으로 불릴 기세....
같이 교양 듣는 남학생 절반 이상이 박수진이랑 수업 듣고 싶어서 수강 신청했을 st...
하지만 정작 본인은 남자 사귀는 것보다 교내 활동에 더 열심일 st...ㅋㅋㅋ
완전 예쁜 얼굴과 달리 성격은 소년 돋게 털털해서 남녀할 거 없이 인기 많을 st....
등교길에 개들 보고 못 지나치고 사진 찍는 신방과 훈녀st.....
과방에서 과티 입고 막 찍은 사진인데 사진 찍어 준 남사친이 평생 간직할st....
엠티 가서 신나서 찍은 사진인데 이 사진 찍는 현장을
같은 과 남사친들이 다 몰려와서 구경할 st.........
쇼핑몰에서 큰맘 먹고 산 원피스 착샷 찍어 보는 여대생 느낌ㅜㅜㅜㅜㅜ
크리스마스 파티에서 신난 대딩 느낌...... 하.... 볼수록 존예네 진짜...ㅠㅠㅠ
이렇게 생겨서 태어나 죽을 때까지 이 얼굴인 당신의 인생이 부럽소......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