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쁨'이나 '슬픔'보다 '공포'의 기원이 더 오래되었다.
늘 공포속에 있으면 불안과 함께 표정이 굳어서 웃는것보단 무표정이 더 많을수밖에
물론 얼굴 이쁜게 가장 중요하다. 그리고나서 웃는것도 이쁘게 웃어야 사랑스럽다.
유라의 그윽한 눈빛에 표정은 부드러워서 얼굴이 엄청 밝아보인다
진짜 너무너무 부드럽다. 부드러움을 온유라고도 표현하지ㅋ^^ 내적미가 쌓이면 얼굴에 드러나기 마련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아!..ㅋㅋㅋ 이래서 ㅠㅠ유라 여자답고 너무 이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