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t진짜 동방예의지국 이런건 참 좋은데...너무 곧은길만 택해서 지금 이 상황이 온듯 어딘가 부딪혀보고 새로운 길을 개척하는 삶도 있어야되는데... 이런건 외국이 잘 되있다고 생각함...외국사람들은 일찍이 독립하잖음 우리나라사람들은 잔소리는 듣기 싫어하면서 집에 얹혀 사는사람이 대다수 빨리 독립해서 사는 사람들이 철도 빨리 들고 자기 하고픈 일 찾아가는 사람이 많다고봄 말은 이렇게해도 나도 크면 저렇게 할것 같음...ㅠ
Best내가 항상 하는 말이 있는데.... 제발 관심과 참견을 구분 좀 하라고... 관심은 그 사람이 좋아하는 걸 주는거지만, 참견은 본인이 좋아하는 걸 주는거라고.. 정작 받는 사람은 하나도 필요없는데 주는 사람들이 더 들떠서 자기들 생각만 하는거고 결국 받은 사람은 뭔가 많이 받기는 했는데 정작 본인한테 필요한건 아무것도 없는 그런 상태가 되니까 정말 누군가에게 관심을 주고 싶다면 그가 뭘 좋아하는지 알고, 지금 그에게 필요한게 뭔지 생각하는게 중요하지
Best내가갈대학 내가정하고 내가좋아하는과 가겠다는데 왜그렇게 다들 삐딱한지. 내가 대학에합격했는지 예비받았는지 떨어졌는지 왜들그렇게궁금해하는지...진짜짜증난다..
옛날에 무슨일이잇엇길래 우리가 이지경까지된걸까요 ...
애낳아야지 진짜 시름-_- 그게 제일 눈치없어~ 사정도 모르고.. 아는척. 잘난척. 생각해주는척. 그냥 좀 각자좀 어? 알아서들 하겟지좀 해!
그냥자기원하는대로.하고싶은대로.자기생각대로해야되는건데 우리나라문화는그렇지않으니까많이안타까움..
이래서 명절이 솔직히 많이 불편함. 집안관계도 관계지만 앞에서건 뒤에서건 남 참견 왜그렇게 많이해주는지... 정말 친척 사촌이 맞나 싶게 불편함.. 그러다보니 안가는 핑계만 늘고... 명절...
네온비님 작품이네요!!!"결혼해도 똑같네" 같아요 (다음웹툰인데 완결ㅠ)
친구 둘째아이 돌잔치 때, 7년 사귄 남친하고 같이 갔었음 친구가 내게 "너넨 왜 결혼 안 해?" 라길래 내가 "하기 싫으니까"라고 대답하자 친구 - 둘이 사랑하면서 결혼이 왜 하기 싫은데? 나 - 사랑하며 사는 방식은 여러가지가 있어, 그 중에 하나가 결혼이고, 근데 난 그 결혼이란 방식이 싫어, 그래서 안 하는거야 친구 - 아니 결혼 말고 뭐가 있는데? 나 - 지금 우리처럼 평일엔 떨어져있다가 금토일을 함께 하고 이런 것도 사랑하는 방식 중 하나지 친구 - 그게 동거지 뭐야, 어른들이 뭐라 안 하셔? 나 - 뭐라 하시지ㅋ 그런데 어른들이 싫다고 하면 안 되나? 내 인생이고 내 삶인데, 누가 뭐래도 내가 좋은 걸 선택해야지 친구 - 아니 그래도 아이는 낳아야 할 거 아냐 나 - 안 낳을건데? 나중은 어떨지 몰라도 지금은 아이 갖기 싫어 친구 - 부모님께 손자도 못 안겨드리고, 그거 불효야 나 - 내가 내 삶의 방식을 선택하는 게 왜 불효야? 부모님의 행복을 위해 난 행복하지 않은 삶을 살라고? 난 싫어 설사 남들이 그게 불효라고 해도 난 기꺼이 불효자가 될래 그날밤에 친구에게서 이런 톡이 왔음 "난 결혼과 출산을 당연하다고 생각하고 의문없이 살아왔는데 오늘 너가 얘기한 거 집에 와서 생각하니 내 삶에 멘붕이 오기 시작했다"
우리나라는 원래 계급나누기를 좋아하고, 자기보다 아래 계급의 사람에게는 개같은 복종을 강요하면서 윗사람에게는 설설기는 상황이 일상이 되어버려서 그런듯함. 때문에 개인의 주관적인 행복보다는 사회적으로 높은 레벨에 도달하는게 인생 그 자체의 목적이 되어버린 사회임
내가갈대학 내가정하고 내가좋아하는과 가겠다는데 왜그렇게 다들 삐딱한지. 내가 대학에합격했는지 예비받았는지 떨어졌는지 왜들그렇게궁금해하는지...진짜짜증난다..
네온비작가님의 결혼해도똑같네 의 한 장면이네요. 작가님허락받고 이 장면을 쓰신건가요? 이익을 보려는 목적이없다하더라도 이렇게 원본을 복사해 올리는것또한 저작권법위반입니다.
돈많은것들이 다해먹는세상. 뇌물받고 모든걸 조작하는세상. 진짜 피땀흘려서 열심히하는사람은 추락시키고, 열심히 하려는 사람 의욕마저 떨어뜨리는 ㄱㅐ같은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