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야나랑걷자를개사해 치킨아나랑걷자 ㅋㅋㅋ

내이름은유애나2014.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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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을 시켜 먹자, 빨리
너의 살을 뜯고 싶구나
손님아 서두를 건 없다
방금 출발 한것 같지 않아

야밤 배꼽 소리 참으며
치킨 뜯어 먹고 싶어요
닭다리 뜯으면 맥주 마신다면
나는 행복하겠죠

먹기전 엔 더 가벼울 몸무게
배속엔 지방만 한 가득

가끔은 시켜 먹자, 치킨 (전단지 보며)
너무 치느님 땡기면 (살이 찌더라도)
기름지고 뽀얀 속살에
내가 너를 먹을 테니

하루 종일 스트레스 받다가
치맥 먹으면 행복해
전단지 들고서 전화를 걸고서
내게 닭을 시켜요

다음 날에 뱃살이나타난다 해도
하루쯤 뒤 다이어트하겠죠

다이어트 포기 하자, 그냥 (다음 번에)
무와 닭을 뜯고 싶구나 (더 먹고 싶어요)
너무나 서두를 건 없다
치킨 식을것 같진 않으니

 

유애나에어떤분이올린 개사글인데 웃겨서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