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과 거의 10일다되서 약속을 잡고 만나기로햇는데
오빠가 그 당일 아침 어제 술을 먹어서 피곤하다고 하는거에요.그래서 그럼 약속시간을 늦추자고햇는데 또 쫌잇따 아 나가기 귀찮다ㅠㅠ라고 카톡이 온거에요. 그래서 직접적으로 말을 안햇지만 절 만나기 싫어하는거같아서 그냥 담에 보자고햇습니다. 어제 연락할때도 9시쯤 집에간다고햇고 술도 쪼금 먹은거같은데 저에게 마음이 떠난거같네요ㅠ 장거리커플도 아니고 차로 10분도채 안걸리는 거리에잇는데 오랜만에 약속을 잡앗으면 지켜야한다고 생각하는데 너무너무 섭섭합니다ㅠ
남친과 어떻게하면 좋을까요??ㅠㅠ
오빠가 그 당일 아침 어제 술을 먹어서 피곤하다고 하는거에요.그래서 그럼 약속시간을 늦추자고햇는데 또 쫌잇따 아 나가기 귀찮다ㅠㅠ라고 카톡이 온거에요. 그래서 직접적으로 말을 안햇지만 절 만나기 싫어하는거같아서 그냥 담에 보자고햇습니다. 어제 연락할때도 9시쯤 집에간다고햇고 술도 쪼금 먹은거같은데 저에게 마음이 떠난거같네요ㅠ 장거리커플도 아니고 차로 10분도채 안걸리는 거리에잇는데 오랜만에 약속을 잡앗으면 지켜야한다고 생각하는데 너무너무 섭섭합니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