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화장실에서 반 여자애가 똥싸는 걸 봤는데///

중딩2014.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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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줌 마려워서 화장실 갔는데, 화장실이 남녀공용이고 문을 열면 변기와 세면대만 있음..(일반 화장실처럼 칸이 있거나 그러지 않고 그냥 화장실 방임어쨌든 화장실문을 여는데, 잘열리지 않음, 그래서 힘을 줘서 열었는데, 안에 우리반 여자애가 배를 움켜잡고 바지내리고 변기에 앉아있었음..문이 열리니까 놀라서 날 봄...나도 순간 놀라서 걔만 보고 있었음..한 2초얼어있다가...갑자기, 그 여자애쪽에서 어떤 소리가 들림..푸우-소리났다가 뿌득뿌지직 소리남,,,똥냄새도 남.....내가 들어올때 싸다가 싸던것이 나온가 봄....난 당황해서 서있다가, 갑자기 걔가'뭘 봐!!'소리치고 나가라고 소리침...난 당황해서 뛰어나갔는데, 심장이 두근거리고 얼굴이 빨개짐.....나 평소 걔 살짝 좋아했는데, 걘 내가 자기가 똥싸는 걸 보고 나에게 정이 떨어졌을까?글구 그 이후로 계속 그여자애가 변기에 바지내리고 앉아 볼일보고 똥이'뿌지직'하는 모습이 떠오르는데 떠오를때마다 걔의 똥냄새와 예쁜 엉덩이와 허벅지, 바지내리고 변기에 살포시 앉고 배를 움켜잡은 귀여운 모습과 팬티가 생각나고 방귀가 나오고 똥이 나오는 뿌지직 소리가 생각날때 심장이 두근거림....나 이상함????무언가 걔의 색다른 모습을 보는 것 같았음.....난 걔가 똥싸는 모습이 너무 귀엽고 사랑스럽던데....내가 이상한가...그리고 걘 내가 걔가 똥싸는 걸 봐서, 내게 있던 정이 떨어졌을까??전 특히 너무 예쁘고 귀여운 걔 몸 속에 그런 많은 똥과 가스가 들어있다는 것이 신기했음......(물론 전 똥냄새가 좋게 느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