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소치 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에서 심판으로 나설 후쿠도메 토미에 일본빙상경기연맹 이사가 아사다 마오(24)의 금메달 수상을 언급해 네티즌들의 뭇매를 맞고 있다. 중립을 지켜야 할 심판의 발언으로는 부적절하다는 게 네티즌들의 지적이다.일본 니시니폰신문은 26일 후쿠도메 이사가 지난 25일 일본 후쿠오카 국제홀에서 열린 제59회 서일본 스포츠어워드에서 “소치 동계올림픽에서 일본인 심판 세 명이 배정 됐다”며 “세계에서 가장 열심히 연습하는 선수가 아사다가 금메달을 따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9
소치올림픽에서 벌어질지도 모를 열도 심판들의 음모
2014년 소치 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에서 심판으로 나설 후쿠도메 토미에 일본빙상경기연맹 이사가 아사다 마오(24)의 금메달 수상을 언급해 네티즌들의 뭇매를 맞고 있다. 중립을 지켜야 할 심판의 발언으로는 부적절하다는 게 네티즌들의 지적이다.
일본 니시니폰신문은 26일 후쿠도메 이사가 지난 25일 일본 후쿠오카 국제홀에서 열린 제59회 서일본 스포츠어워드에서 “소치 동계올림픽에서 일본인 심판 세 명이 배정 됐다”며 “세계에서 가장 열심히 연습하는 선수가 아사다가 금메달을 따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