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사람은 이미 저 잊은지오래인데 새사람만나 잘 지내는거 알면서도 미련스럽게 놓지를 못하겠어요 사귀는동안에도 더 많이좋아하고 그래서 더많이힘들고 아팠는데 헤어지고 시간이 꽤나흐른 지금까지도 그사람 이름만 들어도 가슴이 먹먹하네요 분하고 괘씸해서 불행하길 빌었다가도 막상 그사람 불행해지면 저도 그사람걱정에 맘편치못할껄알아요 그사람앞에선 한없이 작아지고 순수해져요 한번쯤은 그사람도 저때문에 잠못이룰날이 있겠죠 지금도 보고싶네요 많이134
자꾸보고싶고그립고안고싶어요
새사람만나 잘 지내는거 알면서도 미련스럽게
놓지를 못하겠어요 사귀는동안에도 더 많이좋아하고
그래서 더많이힘들고 아팠는데 헤어지고 시간이 꽤나흐른
지금까지도 그사람 이름만 들어도 가슴이 먹먹하네요
분하고 괘씸해서 불행하길 빌었다가도 막상 그사람
불행해지면 저도 그사람걱정에 맘편치못할껄알아요
그사람앞에선 한없이 작아지고 순수해져요
한번쯤은 그사람도 저때문에 잠못이룰날이 있겠죠
지금도 보고싶네요 많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