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6월초에 대전 은행동 애견거리에 있는 애견샾에서 55일된 말티를 45원만 주고 구입했는데 정확히 7일째 되는 아침에 강아지가 이상해서 애견샵으로 전화를 했더니 좀 지켜보고 오후에 델꼬 나오라는 말에 샾에서 시키는 데로 설탕물을 주고 조금 기다려보려고 하는데 아무래도 안될거 같아서 제가 바로 그 샵에 데려다 줬습니다. 샵에서도 일단 병원에 맡겨 봐야 한다면서 맡겨두고 가라더군요,. 강아지 상태가 새벽부터 그랬는지 아침에서야 그랬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암튼 아침 8시경에 제가 강아지 밥주려고 들어가보니까 강아지털이 이상하고 온몸을 쭉뻗고 걷지도 못하고,,설사에 피똥에... 강아지를 여러번 키워본 저로썬 느낌에 파보일거 같다는 생각을 하고 집에 돌아와 기다리고 있는데 그 샾에서는 연락준다더니 연락도 없고 해서 제가 전화를 다시 했는데 그 가게에선 일단 병원에서 링거 맞고 있다고 좀더 기다려보라고 하더군요...탈수가 심하다고.. 그래서 계속 기다리는데 하루가 지나도 이틀이 지나도 연락이 없어서 제가 또 연락을 했습니다. 그랬더니 아무래도 가망이 없다고 하면서 다른 강아지를 주겠다고 강아지를 구할때까지 며칠 기다려보라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강아지 병명이 뭐냐고 했더니 그냥 탈수가 심해서 그런다고만 하더군요 또 며칠이 지나고 일주일이 지나도 연락이 없자 제가 또 연락해서 물어보니 강아지가 이쁜게 없다고 또 기다려라 하길래 그냥 환불해달라고 화를 냈더니 절대로 환불은 안된다면 아줌마랑 엄청 싸웠습니다. 결국 소보원에도 요청을 했지만 소보원에서 어찌해줄 방법이 없다며 소액재판을 하라 해서 또 다시 법원가서 소액재판을 걸었습니다. 솔직히 너무 애견샾 아주머니 너무 괘씸해서 그냥 내두기가 싫더라구요,, 법원에서도 송달룐지 뭔지 거즘7만원돈 주고 소송걸었는데 그 아짐탱이가 이의제기를 거는바람에 지금은 재판날짜 기다리고 있거든요... 참 그강아지는 알고 봤더니 제가 샾에델다주고 바로 죽었다고 아짐탱이가 나중에 실토를 하더군요,,,더 웃긴건 진단서를 보니 파보로 죽은거고,,, 애견법을 찾아보니 파보로 일주일이내 사망하면 백프로 환불이 된다고 하는데... 아줌마가 끝까지 저렇게 나오니 좀 걱정이 되네요 그리고 아줌탱이가 제가 강아지를 치료할수 없는 상태에서 갖다줘서 자기 잘못이 아니라며 법원에 이의신청을 제기했는데 저는 참 그 아줌마말이 이해할수가 없네요,. 새끼강아지라고 만지지도 말고 박스에 따로 방에 두라고 해서 그렇게 한거 밖에 없는데 24시간제가 강아지를 눈뜨고 지켜볼수도 없는데 치료할수도 없는 상태에 갖다줬다고하니..참.. 돈도 돈이지만,,,정말 그 집 불내버리고 싶을 정도로 정말 화가 많이 나네요,... 혹시 이런일로 소액재판 걸어보신분 계시나요????? 제가 백프로 환불이 되는건가요??
강아지 보상관련,,,도와주세요~
제가 6월초에 대전 은행동 애견거리에 있는 애견샾에서 55일된 말티를 45원만 주고 구입했는데
정확히 7일째 되는 아침에 강아지가 이상해서 애견샵으로 전화를 했더니 좀 지켜보고 오후에 델꼬 나오라는 말에 샾에서 시키는 데로 설탕물을 주고 조금 기다려보려고 하는데 아무래도 안될거 같아서 제가 바로 그 샵에 데려다 줬습니다.
샵에서도 일단 병원에 맡겨 봐야 한다면서 맡겨두고 가라더군요,.
강아지 상태가 새벽부터 그랬는지 아침에서야 그랬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암튼 아침 8시경에 제가 강아지 밥주려고 들어가보니까 강아지털이 이상하고 온몸을 쭉뻗고 걷지도 못하고,,설사에 피똥에...
강아지를 여러번 키워본 저로썬 느낌에 파보일거 같다는 생각을 하고 집에 돌아와 기다리고 있는데 그 샾에서는 연락준다더니 연락도 없고 해서 제가 전화를 다시 했는데 그 가게에선 일단 병원에서 링거 맞고 있다고 좀더 기다려보라고 하더군요...탈수가 심하다고..
그래서 계속 기다리는데 하루가 지나도 이틀이 지나도 연락이 없어서 제가 또 연락을 했습니다.
그랬더니 아무래도 가망이 없다고 하면서 다른 강아지를 주겠다고 강아지를 구할때까지 며칠 기다려보라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강아지 병명이 뭐냐고 했더니 그냥 탈수가 심해서 그런다고만 하더군요
또 며칠이 지나고 일주일이 지나도 연락이 없자 제가 또 연락해서 물어보니 강아지가 이쁜게 없다고 또 기다려라 하길래 그냥 환불해달라고 화를 냈더니 절대로 환불은 안된다면
아줌마랑 엄청 싸웠습니다.
결국 소보원에도 요청을 했지만 소보원에서 어찌해줄 방법이 없다며 소액재판을 하라 해서
또 다시 법원가서 소액재판을 걸었습니다.
솔직히 너무 애견샾 아주머니 너무 괘씸해서 그냥 내두기가 싫더라구요,,
법원에서도 송달룐지 뭔지 거즘7만원돈 주고 소송걸었는데 그 아짐탱이가 이의제기를 거는바람에 지금은 재판날짜 기다리고 있거든요...
참 그강아지는 알고 봤더니 제가 샾에델다주고 바로 죽었다고 아짐탱이가 나중에 실토를 하더군요,,,더 웃긴건 진단서를 보니 파보로 죽은거고,,,
애견법을 찾아보니 파보로 일주일이내 사망하면 백프로 환불이 된다고 하는데...
아줌마가 끝까지 저렇게 나오니 좀 걱정이 되네요
그리고 아줌탱이가 제가 강아지를 치료할수 없는 상태에서 갖다줘서 자기 잘못이 아니라며 법원에 이의신청을 제기했는데 저는 참 그 아줌마말이 이해할수가 없네요,.
새끼강아지라고 만지지도 말고 박스에 따로 방에 두라고 해서 그렇게 한거 밖에 없는데 24시간제가 강아지를 눈뜨고 지켜볼수도 없는데 치료할수도 없는 상태에 갖다줬다고하니..참..
돈도 돈이지만,,,정말 그 집 불내버리고 싶을 정도로 정말 화가 많이 나네요,...
혹시 이런일로 소액재판 걸어보신분 계시나요?????
제가 백프로 환불이 되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