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가끔 판보는데 처음으로 써보네요
제목 그대로 저는 이제 100일되는 남친이 있어요!
저랑 남치니는 원래 친구사이였어요
그땐 남치니는 400일 정도 만난 연상여친이 있고 저는 남치니친구랑 만남을 가지고잇엇어요 ㅎㅎ
그리고 제가 작년6월달 정도에 남자친구와 헤어지게되고 그냥 무난하게 지내고잇엇습니다!
10월쯔음? 지금 현 남치니에게 연락이 오는겁니다
물론 여자친구문제로 연락을 했지만 어쩌다보니 영화보고 밥을 먹엇죠 (연상여친도 알고잇엇어요)
그게 횟수가 늘어가고 자꾸 연락이 오구
같은 매장에서 알바하고 잇는데 썸아닌 썸을 타게 되고
제가 남치니에게 너 여자친구있는데 나랑 이러는거 아닌거같다구 맘생길꺼같으니까
그만 연락하구 예전처럼 지내자고했더니
그건 또 싫다면서 지금이 좋다는 겁니다..
그리고 몇일 뒤에 남치니는 연상여친과 헤어지고
(남치니가 찻어요)
저에게 고백을 햇고 그렇게 저랑 남치니가 만나게됫죠
정말 지극 정성이였습니다 말 그대로!!!!!!!
아침에 데리러오구 밤에 데려다주고 막차끈켜서 택시타고 집에 가고
일할때는 늘 자기가 힘든 일 도맡아하고
작은 것 하나하나가 다 절 위하는게 보여서
저도 점점 마음이 열렷죠 ㅎㅎㅎㅎㅎㅎ헤헿
제가 마음을 연게 잘못이엿나요 두둥..
저 몰래 전여친과 연락하는 걸 저에게 들키고
저는 당연하 화를 냇죠.. 그런데 누나집에 자기 옷이 잇어서 받으려고 연락햇다는 겁니다 ㅠㅠ
핑계가 하나 둘 늘어다더니 이제 화를 내면
되려 저에게 화를 내는 겁니다 ㅠㅠㅠㅠㅠ으
그렇게 싸우게되면 다른 여자와 연락을 하는..습관? 늘 그렇더라구요 ㅠㅠ
분명 저와 꽤 알고지낸 친구였고
제가 아는 남치니는 절대 그런애가 아니엿는데 말이죠ㅠㅠㅠ
다른 여자와 연락하는 걸로 싸우면 되려 화를 내고
저는 솔직히 헤어지는게 두려워서 미안하다고했습니다ㅠ.ㅠ
화내서 미안행 이해못해서 미안행 화내지마..
늘 이런식으로 제가 사과하고 끝낫죠 ㅠㅠ
그리고 점점 만나는 횟수도 일할때 빼곤 없고
같이 일하는 날도 아침마다 데리러오던 아이가
이제는 털하나보이질않더니 만나면 이제는 핸드폰 게임..
어느새 보니까 데이트비용도 제가 다 내고
제가 약속잡지않으면 만나지않앗죠
하루는 너무 서운해서 왜 만나려하지않느냐했더니
돈이 없다더군요.. 날 만나서 뭐라도 해줘야하는데
전 만나서 근사한데 바라는게 아닌데ㅠㅠ
이래저래 엄청 사이 좋게 지내다가
며칠 전 저와 만나고 헤어진 뒤 연락이 없길래
집가서 연락햇더니 피시방이라는 겁니다
끝나고 연락하라하구 끝나고 연락이 와서
저는 평소와 같이 보구싶다ㅎㅎ 이랬더니 갑자기
사실 전여자친구못잊었다는 겁니다..
왘ㅋㅋㅋ낰ㅋㅋㅋㅋ진짴ㅋㅋㅋㅋㅋㅋㅋㅋ
얘만나면서 자존심이란 자존심도 다 버렸는데
이건 진짜 멘탈까지 무너지는거에요..
저 만나면서 한번도 여자친구 잊은적이 없데요
저랑 가는 곳이 다 겹쳐서 생각 많이나고
예전부터 말 못했는데 힘들게 말 꺼냈다고 하더군요
그전에도 한번 전 여자친구가 아는 형과 연락한다고 신경쓰인다고 저에게 얘길 한적이 있어요
저도 신경쓰이고 맘아팟지만 그 뒤로는 신경 안쓰인다고 하기에
그런 줄 알고만 있었죠..ㅠㅠ
솔직히 말하면 제가 더 좋아해요
그게 맞아요 제가 느끼기에도 주변에서도 다 그래요ㅠㅠ
남치니랑은 ..잣어요 물론 둘다 처음이였고
그 뒤로 더 돈독해졌다고 생각했는데
전여친못잊었다는 소리 들으니까
정말.. 근데 제가 너무 좋아하니까
기다리겠다고 내가 노력해서 누나 생각안나게
말도 안되는 소리로 잡았습니다..
친구들은 저 소개시켜달라는 사람있으니 만나봐라
솔직히 말하면 남치니와 연락할때
연락오던 남자들 몇몇잇엇거든요ㅠㅠ
헤어지는 게 맞는데.. 제가 20년 살면서 이렇게까지 좋아하던 사람이 없어요..
다 제 멋대로 였던 절 쩔쩔매게 하고 ㅠㅠ
(조언부탁)100일사귄 남자친구
안녕하세요 가끔 판보는데 처음으로 써보네요
제목 그대로 저는 이제 100일되는 남친이 있어요!
저랑 남치니는 원래 친구사이였어요
그땐 남치니는 400일 정도 만난 연상여친이 있고 저는 남치니친구랑 만남을 가지고잇엇어요 ㅎㅎ
그리고 제가 작년6월달 정도에 남자친구와 헤어지게되고 그냥 무난하게 지내고잇엇습니다!
10월쯔음? 지금 현 남치니에게 연락이 오는겁니다
물론 여자친구문제로 연락을 했지만 어쩌다보니 영화보고 밥을 먹엇죠 (연상여친도 알고잇엇어요)
그게 횟수가 늘어가고 자꾸 연락이 오구
같은 매장에서 알바하고 잇는데 썸아닌 썸을 타게 되고
제가 남치니에게 너 여자친구있는데 나랑 이러는거 아닌거같다구 맘생길꺼같으니까
그만 연락하구 예전처럼 지내자고했더니
그건 또 싫다면서 지금이 좋다는 겁니다..
그리고 몇일 뒤에 남치니는 연상여친과 헤어지고
(남치니가 찻어요)
저에게 고백을 햇고 그렇게 저랑 남치니가 만나게됫죠
정말 지극 정성이였습니다 말 그대로!!!!!!!
아침에 데리러오구 밤에 데려다주고 막차끈켜서 택시타고 집에 가고
일할때는 늘 자기가 힘든 일 도맡아하고
작은 것 하나하나가 다 절 위하는게 보여서
저도 점점 마음이 열렷죠 ㅎㅎㅎㅎㅎㅎ헤헿
제가 마음을 연게 잘못이엿나요 두둥..
저 몰래 전여친과 연락하는 걸 저에게 들키고
저는 당연하 화를 냇죠.. 그런데 누나집에 자기 옷이 잇어서 받으려고 연락햇다는 겁니다 ㅠㅠ
핑계가 하나 둘 늘어다더니 이제 화를 내면
되려 저에게 화를 내는 겁니다 ㅠㅠㅠㅠㅠ으
그렇게 싸우게되면 다른 여자와 연락을 하는..습관? 늘 그렇더라구요 ㅠㅠ
분명 저와 꽤 알고지낸 친구였고
제가 아는 남치니는 절대 그런애가 아니엿는데 말이죠ㅠㅠㅠ
다른 여자와 연락하는 걸로 싸우면 되려 화를 내고
저는 솔직히 헤어지는게 두려워서 미안하다고했습니다ㅠ.ㅠ
화내서 미안행 이해못해서 미안행 화내지마..
늘 이런식으로 제가 사과하고 끝낫죠 ㅠㅠ
그리고 점점 만나는 횟수도 일할때 빼곤 없고
같이 일하는 날도 아침마다 데리러오던 아이가
이제는 털하나보이질않더니 만나면 이제는 핸드폰 게임..
어느새 보니까 데이트비용도 제가 다 내고
제가 약속잡지않으면 만나지않앗죠
하루는 너무 서운해서 왜 만나려하지않느냐했더니
돈이 없다더군요.. 날 만나서 뭐라도 해줘야하는데
전 만나서 근사한데 바라는게 아닌데ㅠㅠ
이래저래 엄청 사이 좋게 지내다가
며칠 전 저와 만나고 헤어진 뒤 연락이 없길래
집가서 연락햇더니 피시방이라는 겁니다
끝나고 연락하라하구 끝나고 연락이 와서
저는 평소와 같이 보구싶다ㅎㅎ 이랬더니 갑자기
사실 전여자친구못잊었다는 겁니다..
왘ㅋㅋㅋ낰ㅋㅋㅋㅋ진짴ㅋㅋㅋㅋㅋㅋㅋㅋ
얘만나면서 자존심이란 자존심도 다 버렸는데
이건 진짜 멘탈까지 무너지는거에요..
저 만나면서 한번도 여자친구 잊은적이 없데요
저랑 가는 곳이 다 겹쳐서 생각 많이나고
예전부터 말 못했는데 힘들게 말 꺼냈다고 하더군요
그전에도 한번 전 여자친구가 아는 형과 연락한다고 신경쓰인다고 저에게 얘길 한적이 있어요
저도 신경쓰이고 맘아팟지만 그 뒤로는 신경 안쓰인다고 하기에
그런 줄 알고만 있었죠..ㅠㅠ
솔직히 말하면 제가 더 좋아해요
그게 맞아요 제가 느끼기에도 주변에서도 다 그래요ㅠㅠ
남치니랑은 ..잣어요 물론 둘다 처음이였고
그 뒤로 더 돈독해졌다고 생각했는데
전여친못잊었다는 소리 들으니까
정말.. 근데 제가 너무 좋아하니까
기다리겠다고 내가 노력해서 누나 생각안나게
말도 안되는 소리로 잡았습니다..
친구들은 저 소개시켜달라는 사람있으니 만나봐라
솔직히 말하면 남치니와 연락할때
연락오던 남자들 몇몇잇엇거든요ㅠㅠ
헤어지는 게 맞는데.. 제가 20년 살면서 이렇게까지 좋아하던 사람이 없어요..
다 제 멋대로 였던 절 쩔쩔매게 하고 ㅠㅠ
저 어쩌면 좋죠? 놓아줘야할까요?